글,그림 : 스티븐 살레르노
버몬트 주에서 태어나 성장하였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살고 있다. 많은 광고와 잡지를 통해 그의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 그는 빌 마틴 주니어의『치킨 척(Chicken Chuck)』과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지저분한 소년(The Dirty Little Boy)』을 비롯하여 많은 훌륭한 그림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꼬마 코끼리 텀보는 작가로서 그의 데뷔작이다.
그림 작업과 글을 쓰는 작업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글과 그림의 조화로운 상호관계를 조절하면서 책을 쓰는 일은 정말 멋진 작업입니다. 다른 작가들의 이야기에 맞는 그림을 만들어 내는 일도 즐겁지만, 더 많은 나의 작품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한다. www.stevensalerno.com
옮김 : 류일윤
그는 '버터영어'로 알려진 말문이 터지는 영어사의 대표이사로서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대하 시절에 신과 인간에 대한 철학을 전공한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그리스어, 라틴어, 독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시와 동화 쓰기를 좋아합니다. 그는 사랑하는 딸에게 동화책을 번역하여 읽어 주기도 하고 직접 동화를 지어 들려주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딸이 좋아했던 것들을 모아 인성교육동화 시리즈로 출판할 예정입니다.
번역동화로는『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꼬마 코끼리 텀보의 모험』외『소금아빠 설탕엄마』『아빠, 힘내세요』『별청소부들』『말 잘 못하는 게』『나의 수호천사』『우리 집에 외계인이 살아요』등이 곧 출간됩니다. 창작동화로는『우리 아빠』『우리 동생』『내겐 엄마가 있잖아요!』『엄마는 누굴 제일 사랑해?』『우리 딸』등이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