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베르하르트 린스
1948년 오스트리아 펠트키르히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활동하던 중 1975년부터 아동도서에 관심을 갖고 원고를 집필하기 시작합니다. 또 동요를 작사, 작곡하는 데에도 재능을 보이면서 동요 가수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재주를 자랑하는 작가입니다.
베르하르트 린스가 집필한 여러 편의 아동도서들은 이미 출간돼 있으며, 자작곡들은 CD와 카세트로 나와 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작은 거인』『작은 거인과 컴퓨터』등이 있으며 최근에 출판된 도서는 『작은 거인』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림 : 스벤 레버러
1964년 독일 장엔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여러 광고 대행회사에서 그래픽 다자이너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이후 1994년부터는 아동도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발을 내딛습니다. 귀엽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형해진 스벤 레버러는 현재 독일 뮌스턴 근교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작품으로는 『용, 기사, 해적으로부터』가 있습니다.
역자 : 류일윤
'버터영어'로 알려진 말문이 터지는 영어사의 대표이사로사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 책을 만들어 왔다. 그리고 '글뿌리 통합논술교실'과 '도서출판 글뿌리' 대표를 맡고 있으며 『논술마법사』등 창의와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논술책을 출판하였다. 대학시절에 신과 인간에 대해 철학을 전공한(철학박사) 그는 영어 뿐만 아니라 그리스어, 라틴어, 독일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공부했다.
위인소설 『불멸의 영웅 이순신』과 창작동화 『우리 아빠』를 썼고 『우리 동생』『우리 딸』『내겐 엄마가 있잖아요!』『엄마는 누굴 제일 사랑해?』가 곧 출간될 예정이다. 번역 동화로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꼬마 코끼리 텀보의 모험』『설탕엄마 소금 아빠』『그래 넌 할 수 있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