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수자 해메를레
세 자녀와 함께 오스트리아의 빈 근교에 살고 있습니다. 교사, 강사, 편집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1990년 이후부터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림책과 동화책을 쓰고 있으며 현재 그 분야를 대표하는 뛰어난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림 : 마티아스 베버
1967년 에슬링겐에서 태어났습니다. 만하임에 있는 전문대학교에서 조형학을 전공하였으며, 그 후 다양한 광고 회사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 디자이너로 활동하였습니다. 1995년 이후부터는 그래픽과 일러스트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고, 주로 그림책과 책의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류일윤
'버터영어'로 알려진 말문이 터지는 영어사의 대표이사로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글뿌리 통합논술교실'과 '도서출판 글뿌리'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논술마법사》등 창의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논술책을 만들고 있으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신과 인간에 대한 철학을 전공한(철학박사) 그는 영어 뿐만 아니라 헬라어, 라틴어, 독일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공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