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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_ 코스피 5000 시대,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1장 21세기 최대 호황중인 주식시장, 계속 이어진다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은 계속 이어진다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본격 개화되다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원자력 발전 시대 트럼프발 각자도생 시대, 최대 수혜는 방위산업 2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로봇 로봇 산업, 새로운 100년을 열다 미중의 로봇 패권 경쟁이 산업 성장을 이끈다 중국의 로봇 산업과 기업, 매우 빠르게 성장중이다 부문별 로봇 산업의 종류, 제대로 파악하자 휴머노이드 로봇의 적정 가격이 수요를 촉발할 것이다 투자 가치가 높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TOP 8 산업용 로봇 역시 주목해야 한다 산업용 로봇의 주요 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의료용 로봇,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3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의 정의와 장점에 대해 알아보자 스테이블코인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해보자 확산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그 역할에 주목하자 스테이블코인의 한계를 파악하자 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과 주요 기업은 어디인가? 밸류체인에 따라 접근법이 다른 스테이블코인 테마 4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양자 컴퓨터 디지털 혁명에서 양자 혁명으로 양자 컴퓨터란 과연 무엇인가? 양자 컴퓨터의 핵심 기술은 바로 이것이다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바꿀 미래 양자 컴퓨터의 밸류체인에 대해 알아보자 기술 진보의 속도가 중요한 양자 컴퓨터 테마 5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방위산업 각자도생으로 달려가는 신냉전 시대 미국의 신고립주의와 유럽 재무장 계획 유럽 못지 않은 잠재력을 보이는 중동의 방산시장 천조국을 넘어 1,500조국으로 가는 미국 6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인공지능(AI) 인공지능 대변혁의 시대가 마침내 도래했다 AI 시대 도래의 기술적 기반: 데이터 + 클라우드 + GPU 인공지능 생태계의 구성 요소는 무엇인가? 인공지능 생태계의 변화 양상과 발전 방향을 알자 산업의 발전 양상에 맞춘 포트폴리오 변화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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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기업들에 속한 테크기업들의 ROE(자기자본이익율)를 살펴보면 Y2K 때와 비교해서 수익성은 50% 이상 높으나 밸류에이션은 60%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적어도 버블이라고 한다면 수익성은 낮되 밸류에이션이 더 높거나, 아니면 과거 버블 때와 비슷한 수준이라도 보여야 한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정반대다. 어떤 특정한 외생변수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상황이 언제 어떻게 급격히 바뀌지 않는 한은, 적어도 지금의 상황이 단순한 내러티브적 상상력으 로만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 「1장 21세기 최대 호황중인 주식시장, 계속 이어진다」 중에서 미국,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요 국가들 모두 원전에 대한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상황인데, 보수적으로 봐도 향후 10 년간 원전 산업에 대한 투자는 한화 약 3천조 원 이상 규모로 이루어질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최대 6천조 원까지의 투자가 진행될 것이다. 이 경우 연평균 원전 시장의 규모는 최소 300조 원을 형성하게 되는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규모가 연간 200조 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2026년부터 향후 최소 10년간은 ‘원전 르네상스 시대’라고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 「1장 21세기 최대 호황중인 주식시장, 계속 이어진다」 중에서 영화 속 이야기로만 남을 것 같았던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대는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향후 5년 이내에 오히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로봇 산업의 태동기가 우리 눈앞에서 현실로 펼쳐질 것이다. 2000년대 이후 로봇 산업이 주로 하드웨어 중심의 발전을 거듭해왔다면, 이제는 생성형과 추론형 AI의 등장이 소프트웨어적 진보를 견인하며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 2025년이 본격적으로 이 두 축이 융합을 시작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시너지가 폭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본격적인 원년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 「2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로봇」 중에서 일론 머스크는 옵티머스를 1만 달러대에 생산해서 2만 달러에 팔겠다고 선언했고, 이 발언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특히 옵티머스에 대한 관심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어졌다. 테슬라의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테슬라가 이미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동작원리는 자율주행차와 같다. 센 서가 장애물을 인식해 피하고 모터를 구동시켜 인간이 원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점, 바로 이것이 자율주행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의 공통점이기 때문이다. 테슬라가 경쟁업체보다 훨씬 뒤늦게 시장에 진입했지만 누구보다 기대받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 「2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로봇」 중에서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가치 안정성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일반적인 암호화폐는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서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기 어려웠다. 결제가 진행되기 위해 구매자의 지갑에서 판매자의 지갑으로 전송되는 그 짧은 시간에도 가치가 크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은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큰 리스크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다른 디지털자산들과 차별화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적인 특징은 담보 자산을 보유하거나 알고리즘 설계를 통해 가치의 극단적 등락을 방지하고 목표로 하는 가치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은 기존의 암호화폐와 달리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가치를 보장해준다. --- 「3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스테이블코인」 중에서 발행사에 대한 투자 대신 거래소에 대한 투자도 고려해볼 수 있다. 거래소 투자는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자산 거래용이 아닌 다른 전통 금융의 영역으로 확산되어 사용될 경우에는 수혜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처 중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디지털자산 거래용이었다는 점에서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대안이다. 또한 현재까지 거래소는 발행사 대비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갖고 있어 발행사 입장에서는 거래소에서 자사의 스테이블코인을 거래용 기축통화로 채택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오히려 경쟁에서 승리해야 하는 발행사보다 기대수익률은 낮을지 몰라도 승률은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투자처라고 할 수 있다. --- 「3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스테이블코인」 중에서 양자 컴퓨터는 ‘만능 슈퍼 컴퓨터’가 아니라 ‘특정 분야의 계산을 바꿀 수 있는 특수 공구’라고 표현할 수 있다. 가까운 시기에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오류 보정이 갖춰진 대형 장비로 날이 갈수록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이 향상될 가능성이 크다. 신약 개발, 암호화, 금융 서비스, 재료 공학, 물류 최적화 등 초고속 연산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양자 컴퓨터의 활용이 주목 받고 있으며, 주요국들은 이러한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적인 지원과 대규모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 「4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양자 컴퓨터」 중에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기업들의 시가총액과 단기의 재무적 성과보다 기술의 표준과 기술적인 발전 속도 등을 항상 염두에 두길 강력히 권유한다. 어떤 기술이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 잡는지, 그리고 그 기술을 선도하는 업체는 어디인지를 염두에 둬야 성공적인 투자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요 업체들의 기술 발전 속도(몇 큐비트의 시스템이 상용화 되는지, 그리고 주요 업체들의 개발 로드맵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는지 등)와 현재의 주가 밸류에이션은 그러한 속도를 낙관적으로 과대평가하고 있는지, 혹은 비관적으로 과소평가하고 있는지를 계속 평가하며 투자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 「4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양자 컴퓨터」 중에서 2024년 12월 트럼프는 NATO 회원국들의 국방비가 너무 낮다며 GDP의 2% 수준인 국방비 비중을 5%까지 올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미국의 국방비 지출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NATO를 비롯한 대부분의 동맹국가들이 국방비를 미국만큼 지출하지 않자 자신들이 동맹국의 안보까지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25년 3월 4일 유럽위원회는 8천억 유로 규모의 대규모 방위력 강화 계획인 ReArm Europe Plan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유럽연합(EU)이 2025년 3월에 발표한 대규모 방위 강화 계획으로 유럽의 군사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포괄적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다. --- 「5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방위산업」 중에서 중동지역의 각종 분쟁들은 중동지역 국가들로 하여금 국방 예산을 확보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중동지역의 총 방위비 비중은 전 세계에서 약 9% 수준을 기록 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으나, 중동지역 국방비 예산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4.3%로 NATO 지역 평균의 두 배에 달한다. 무기 수입 비중은 글로벌 기준 약 27%여서 방산업체들에는 큰 기회의 땅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더해 일부 국가의 반미 정서 확대에 따른 미군 철수 우려도 안보 위협 증가 요인으로 이어지면서 향후 국방 예산은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5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방위산업」 중에서 인공지능을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일상 생활에서 접하며 확산시키게 만든 것은 ‘생성형 인공지능 Generative AI’이라는 기술이었다. 2022년 11월 오픈에이아이사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지피티를 출시하며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생성형 인공지능의 붐을 일으켰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약 2개월 만에 사용자 1억 명을 확보하며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의 선풍적인 관심과 인기를 독차지했다. 챗지피티의 출시와 성공 이후에 제미나이, 클로드, 라마, 그록 등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출시되었고, 이런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들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이 출시되면서 본격적인 인공지능의 시대가 개화하고 있다. --- 「6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인공지능(AI)」 중에서 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의사결정 자동화와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데이터 접근성, 도메인 이해도, 기존 고객 기반을 보유한 기업일수록 AI의 도입 효과가 빠르게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향후 인공지능 투자의 초점은 기술 자체보다, 실제로 수익성과 경쟁력을 개선하는 실행력 있는 기업으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된다. --- 「6장 주식시장을 강력하게 이끌 주도주, 인공지능(AI)」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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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지배할 5대 핵심 섹터와
30개 주도주 공개! 이 책은 향후 2년 내 시장의 부를 재편할 ‘5대 핵심 섹터’와 각 섹터를 대표하는 ‘30개 주도주’를 정밀하게 분석해 담아낸 실전 지침서다. 반도체, 로봇, 스테이블코인, 원전, 양자컴퓨터 등 미래 산업의 길목을 지키는 섹터들의 핵심 종목과 ETF의 리스트를 제시해 개인 투자자들이 막막해하는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내려준다. 특히 각 섹터별 산업 지형도와 기업의 실적 전망을 입체적으로 다루어, 일시적인 테마주와 지속 가능한 주도주를 가려내는 안목을 길러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제는 복잡한 보조지표를 지우고 이 책이 가리키는 시대의 큰 줄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계좌는 비로소 강력한 성장의 궤도에 진입하게 될 것이다. 불확실성 가득한 주식시장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확실한 부를 거머쥐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투자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나아가 저자들은 단순히 종목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관과 외국인 등 거대 자본이 움직이는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분석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30년 경력의 베스트 애널리스트와 헤지펀드 매니저가 엄선한 30개 주도주 리스트는 철저하게 밸류에이션과 성장 모멘텀에 기반하고 있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을 세우게 돕는다. 또한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연결해 분석함으로써 글로벌 자금 순환의 흐름 속에서 최적의 매수 타이밍을 잡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차트 분석과 종목 선정의 피로감에 지친 투자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5대 섹터의 로드맵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가장 효율적이고 우아하게 부의 레일 위에 올라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추천사 시장에는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무엇이 시대정신을 담은 ‘주도주’인지 가려내는 눈을 갖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두 저자의 통찰력은 개인이 범접할 수 없는 시장의 거대한 맥락을 짚어줍니다. 한국과 미국 시장을 넘나드는 실전적인 전략 덕분에 향후 2년의 투자 지도를 완벽하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김현수(49세, 직장인) 늘 남들보다 한발 늦게 테마주에 올라타 손실만 보던 저에게 이 책은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단순히 감에 의존하는 투자가 아니라, 주도주에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사회초년생과 직장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박민규(37세, 직장인) 잡다한 기술적 매매에 매몰되지 않고 거시적인 흐름 위에서 승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보기 드문 수작입니다. 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시장의 성장을 온전히 누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김성훈(55세, 자영업자) 주식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은 복잡한 이론보다 지금 당장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산업의 핵심을 정확히 찔러줍니다. 5대 핵심 섹터에 대한 설명을 읽다 보니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 안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아야 할지 눈이 뜨입니다. 이지현(47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