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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소비에트에 간 땡땡
2권 콩고에 간 땡땡 3권 미국에 간 땡땡 4권 파라오의 시가 5권 푸른 연꽃 6권 부러진 귀 7권 검은 섬 8권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 9권 황금 집게발 달린 게 10권 신기한 별똥별 11권 유니콘 호의 비밀 12권 라캄의 보물 13권 일곱 개의 수정구슬 14권 태양의 신전 15권 검은 황금의 나라 16권 달탐험 계획 17권 달나라에 간 땡땡 18권 해바라기 사건 19권 노예선 20권 티베트에 간 땡땡 21권 카스타피오레의 보석 22권 시드니행 714편 23권 땡땡과 카니발 작전 24권 땡땡과 상어호수 |
Herge,본명 :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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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1. 전 세계의 영원한 베스트 셀러!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초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모험심 강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교양만화로, 1930년 첫 권이 나온 이후 60여 개국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2.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20세기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세계사의 입문서 작가 에르제의 세계사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작품 전편에 흐르는 유머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이 ‘땡땡’에 몰입하게 되는 이유다. 동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다 속, 달나라 나아가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땡땡의 폭넓은 세계사적 인식은 팔레스타인 문제, 영국 점령군에 대항해 싸우는 유대인들, 10만 명이 죽음을 맞는 결과를 빚어 낸 볼리비아와 파라과이 간 유혈 사태, 남아메리카의 정치, 경제 상황 등 20세기 세계사를 시리즈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 평화주의자이자 환경보호론자인 땡땡을 통해 어린이들은 새로운 세계를 이끌어갈 롤모델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3. 어린이에게 다문화 이해력,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준다! 프랑스에서 초등학교 교과서로 쓰이는 땡땡의 모험, 롤러코스터 모험을 통해 다문화를 만나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사랑,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이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교과서로 쓰이고 있고,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이다. 『땡땡의 모험』은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풀어내기에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다. 땡땡 마니아들의 충성과 사랑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4. 정갈한 외곽선, 독특한 컬러의 배치로 현대 미술과 ‘팝아트’에 영향 한 권을 만드는 데 2년이 넘게 걸린 역작 세계적인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나의 작품 세계에 디즈니 만화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 만화가 바로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연재를 시작해, 1930년 첫 단행본이 출간되었고 이후 시리즈가 이어졌다. 1929년부터 시작해 1983년 에르제가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연재가 계속되었지만, 전체 시리즈는 모두 24권뿐이다. 철저한 문헌조사와 자료수집으로 1권을 만드는 데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릴 정도로 놀라운 집중력과 정성을 쏟았기 때문이다. 5. 뛰어난 과학적 상상력! 20세기 초중반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과학기술의 등장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첨단과학에 대한 풍부한 상상력도 빼놓을 수 없다. 〈달나라에 간 땡땡〉 편은 암스트롱의 달 착륙보다 15년이나 앞섰다. 해바라기 박사의 주도에 의해 달을 탐험하게 되는데, 로켓 발사 장면이나 달에서의 활약상은 15년 뒤에 벌어진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에르제의 상상력은 철저한 문헌조사와 자료 수집을 통해 놀라울 정도로 과학적인 현실성을 획득하고 있다. 자동차, 모터사이클, 비행기, 롤러스케이트 등의 묘사 또한 현대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예를 들어 〈시드니행 714편〉(1968)에 나오는 날개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초현대식 비행기는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 세계 유명 인사들의 찬사와 경의 ● 박근혜 대통령 : 나는 『땡땡의 모험』을 보며 불어를 배웠다. ● 박광수 만화가 : 내 인생을 바꾼 만화 『땡땡의 모험』 ● 달라이 라마 종교인 : 〈티베트에 간 땡땡〉은 사람들이 티베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소중한 책이다. ●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 : 땡땡은 세상에서 내 유일한 라이벌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감독 : 『땡땡의 모험』은 금세기 마지막 애니메이션이다. ● 르네 바르자벨 작가: 미래의 역사가들은 우리 세기의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땡땡의 모험』을 꼭 읽어야 한다. ● 조지 루카스 영화감독: 〈인디아나 존스〉는 『땡땡의 모험』을 모델로 한 영화다. ● 해룬 타지프 과학자: 에르제는 세계가 낳은 천재다. ● 앤디 워홀 팝아트의 거장: 땡땡은 내 작품 세계에 디즈니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다. ※ 국내 매체가 소개한 『땡땡의 모험』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린 교양만화 ? 동아일보 학습만화의 고전 ? 한겨레 20세기 세계사 교과서 ? 장상용의 만화카페 현대미술과 팝아트에 영향을 끼쳤다 ? 박인하 교수, 만화평론가 21세기에 돌아온 땡땡의 재발견 ? 표광민 PD저널 프랑스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