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땡땡의 모험 2부 박스세트
신기한 별똥별·유니콘 호의 비밀·라캄의 보물·일곱 개의 수정 구슬·태양의 신전·검은 황금의 나라·달 탐험 계획·달나라에 간 땡땡 양장/전8권/미완결, 양장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2011.11.18.
베스트
교양만화/비평/작법 top100 14주
가격
88,000
10 79,200
YES포인트?
4,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3 완결

뷰타입 변경

땡땡의 모험 2부

책소개

목차

신기한 별똥별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일곱 개의 수정 구슬
태양의 신전
검은 황금의 나라
달 탐험 계획
달나라에 간 땡땡

저자 소개 3

글그림에르제

관심작가 알림신청
 

Herge,본명 :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emi)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등 만화의 구성요소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을 원칙으로 삼았다. 특히 데생지에 트레이싱지를 겹쳐 놓고 종이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반복적으로 그려낸 ‘클리어 라인’은 ‘땡땡 스타일’의 표본이 되었다.
샤를 드골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에르제와 ‘땡땡의 모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에르제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벨기에 우주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의 이름을 붙였으며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

에르제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땡땡의 모험』(공역), 『거꾸로』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세계의 과거사 청산』(이상 공저) 등이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류진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와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 7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공화국과 시민』『땡땡의 모험』(공역)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유럽의 절대주의』『프랑스어권 연구』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영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4388g | 233*310*30mm
ISBN13
9788981339906

출판사 리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은 세상에서 내 유일한 라이벌이다”
- 샤를 드골,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직후 연설에서

이것은 프랑스 문화부장관을 역임했던 소설가 앙드레 말로가 1971년 자신의 책에서 밝힌 드골의 말입니다. 당시 유럽을 휩쓴 ‘땡땡의 모험’의 인기와 영향력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입니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민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세계 유명 인사들의 찬사와 경의
● 달라이 라마, 종교인: 『티베트에 간 땡땡』은 사람들이 티베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소중한 책이다.
● 샤를르 드골, 프랑스 대통령: 땡땡은 세상에서 내 유일한 라이벌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감독: ‘땡땡의 모험’은 금세기 마지막 애니메이션이다.
● 르네 바르자벨, 작가: 미래의 역사가들은 우리 세기의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땡땡의 모험’을 꼭 읽어야 한다.
● 조지 루카스, 영화 감독: 〈인디아나 존스〉는 ‘땡땡의 모험’을 모델로 한 영화다.
● 해룬 타지프, 과학자: 에르제는 세계가 낳은 천재다.
● 앤디 워홀, 팝 아트의 거장: 땡땡은 나의 작품 세계에 디즈니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다.


‘땡땡의 모험’ 스필버그 감독 전격 영화화

스티븐 스필버그는 30년 전 ‘땡땡의 모험’을 우연한 기회에 읽은 이후, 즉시 영화로 제작할 것을 구상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 오랫동안 이에 대해 추진해왔고, 에르제 역시 스필버그야말로 땡땡을 영화화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고 인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2011년, 스필버그 감독의 30년간의 꿈을 ‘틴틴: 유니콘 호의 비밀’이 우리 앞에 선을 보입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유니콘 호의 비밀』,『라캄의 보물』,『황금 집게발 달린 게』에 바탕을 둔 ‘틴틴’은 스필버그가 피터 잭슨과 의기투합해 제작한 초대형 3D 블록버스터로, 올해 최고의 기대를 모으는 영화입니다. 앞으로 ‘틴틴’은 3편까지 제작될 예정입니다.


땡땡의 모험 2부 각 권 따라잡기
신기한 별똥별: 무심코 바라본 밤하늘, 그런데 놀랍게도 북두칠성이 아니라 북두팔성이 떠 있는 게 아닌가! 너무 놀라 헐레벌떡 천문대로 달려갔더니 지구를 향해 돌진해 오는 거대한 운석이란다. 다행히 천문대 소장인 칼리스 박사의 예상과는 달리 별똥별은 바다에 떨어지고, 이에 실망한 박사는 새로운 금속 성분으로 과학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킬 운석을 찾기 위해 탐사대를 조직하는데…

유니콘 호의 비밀: 벼룩 시장에서 멋진 모형배를 발견하고는 아독 선장한테 선물하기 위해 그 배를 사려는 땡땡 앞에 갑자기 튀어나온 정체불명의 사나이들. 이들은 온갖 협박과 달콤한 말로 배를 자기한테 팔라며 땡땡을 못살게 군다. 끈질긴 강요와 협박을 뿌리치고 어렵게 모형배를 손에 넣은 땡땡. 신기하게도 그 배는 유니콘 호의 위치가 적힌 세 개의 모형 배 중 하나임이 드러나는데…

라캄의 보물: 세 장의 암호문을 풀고 유니콘 호의 침몰 위치를 알아낸 땡땡 일행은 아독 선장의 조상으로, 해적 라캄을 물리치고 보물을 손에 넣은 아독 기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물 찾기에 나선다. 자신의 최신 발명품을 시험해보고 싶다는 어리숭한 귀머거리 박사인 해바라기까지 가세해 의기양양하게 보물선을 찾아 출발하지만, 이들이 발견한 건 썩은 양피지 조각들뿐! 라캄의 보물은 대체 어디에 꽁꽁 숨어 있는 걸까?

일곱 개의 수정 구슬: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잉카 제국의 옛 무덤 발굴’이라는 업적 달성 후 의기양양하게 돌아온 샌더스 하드무트 조사단원들. 하지만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일곱 명의 고고학자들이 차례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신기한 점은 이들이 봉변을 당할 때마다 항상 수정구슬 조각이 흩어져 있는데…혹시 이들에게도 제2의 투탕카멘의 저주가 내려진 건 아닐까?

태양의 신전: 하드무트 조사단원들의 혼절 원인을 조사하던 중 깜쪽같이 실종된 해바라기 박사를 찾아 페루로 떠난 땡땡. 인디언 소년 조리노의 도움으로 가파른 숲과 눈 덮인 산을 지나 폭포 뒤에 숨겨진 마추픽추까지 찾아가지만 성스러운 잉카 보물을 훔쳤다는 죄목으로 태양신의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놓이는데…

검은 황금의 나라: 국제 정세도 불안한데다 연일 돌림병처럼 멀쩡하던 차들이 주유만 하면 ‘펑’ 터져버리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자, 땡땡은 유조선 스피돌스타 호에 잠입해 석유 패권 싸움이 한창인 케메드 왕국으로 향하는데… 케메드 왕국의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달 탐험 계획: 땡땡과 아독 선장은 해바라기 박사의 전보를 받고 급히 실다비아의 슈우욱 원자력 연구소로 찾아오지만, 비밀경찰의 감시에서부터 광천수까지 온통 맘에 안 드는 것투성이! 게다가 해바라기는 한술 더 떠 자기가 만든 우주선을 타고 함께 달나라 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다혈질 술고래 아독 선장과 반 귀머거리 해바라기 박사가 펼처가는 좌충우돌 ‘달 탐험 준비 작전’이 물리학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과 수준 높은 웃음을 자아낸다.

달나라에 간 땡땡: 드디어 달 탐험에 나선 땡땡. 출발 시각을 착각해 엉뚱하게 합류한 뒤퐁뽕 브라더스와 눈만 뜨면 술마실 생각만 해대는 아독 선장 때문에 가뜩이나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무색무미무취 울프 연구원까지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는 통에 두려움은 두 배로 증폭되고… 사진을 보는 듯 선명한 달 스케치와 드넓은 우주 공간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스토리가 진지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