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유창선 박사의 마지막 인생 수업
유창선
새빛 2026.03.11.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 유창선 박사를 그리며
김경숙 / 유창선 박사 부인
박재욱 / 신라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 후배
송문희 / 한국청렴운동본부 감사, 전 고려대 연구교수
김경주 /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위원, 전 SK엠앤서비스 전무
김민철 / HRC 리더, 미디어로그 인사팀장

1부 질풍노도의 시대를 살았던 젊은 시절

지난 세월을 돌아본다는 것
사람의 생각은 변화한다
청소년 시절부터 깨어난 정치의식
예금통장을 털어 동아일보에 격려광고를 내다
종횡무진 자유롭게 살았던 인생
대학에서 접은 언론인의 꿈,
그러나 ‘평생 언론인’이 되었다
이념은 덧없는 것, 개인이 소중하다

2부 팔자에 없던 방송활동을 하게 되다

우연히 찾아온 방송 출연의 계기
방송을 하고 싶어 승부를 걸었다
방송의 꿈 앞에서 누구보다 성실했다
진영의 정치, 경계인의 외로운 길
나를 지키기 위해 동네 독서실로 들어가다
정치에 목숨 걸며 살 이유는 없다

3부 투병의 터널,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
뇌종양 수술, 길었던 투병과 재활의 터널
가족이란 무엇인가
집안은 쫄딱 망했고 나는 결혼을 했다
병상에서의 8개월 투병, 잊을 수 없는 시간
인생 여행이 된 ‘제주에서 한달살기’
난생처음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다
백록담을 눈앞에 두고 발길을 돌리다

4부 정치평론가에서 문화평론가로

정치평론가에서 문화평론가로 변신하다
인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았다
투병의 터널 안에서 나는 송두리째 바뀌었다
임영웅 콘서트를 보러 KTX 타고 대구에 갔던 사연
여성들이 많은 곳을 찾아다니는 남자
슬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5부 인생의 후반부,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인생의 시련을 넘어서는 내면의 힘
절박한 사람만이 원하던 삶을 살게 된다
타성에 젖는 삶의 위험함
템플스테이 순례라는 새로운 경험
인생의 ‘꽃’이 된 가족여행
마음 먹으면 실행하는 사람이 발전한다
감정의 널뛰기 없는 평온한 마음을 위해
불편한 몸에서 행복한 마음이 가능할까
덕업일치는 어떻게 가능한가
AI가 알려준 내 인생의 새로운 깨달음

저자 소개 1

유창선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회 보좌관 생활을 거쳐 1990년대부터 방송, 신문, 잡지, 인터넷 등을 통해 활발히 정치평론을 해온 1세대 정치평론가였다. 7년 전 생사를 가르는 뇌종양 수술을 받고 오랜 투병과 재활의 시간을 겪은 이후에는 미술 · 음악 등 문화예술에 관한 칼럼과 책을 쓰기도 했다. 투병과 재활 이후, 정치 및 문화예술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면서 활동을 하던 2024년 12월 22일, 폐렴 증상으로 갑작스럽게 세상과 이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생전 마지막 책이 된 『오십에 처음 만나는 예술』와 에세이 『나를 찾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회 보좌관 생활을 거쳐 1990년대부터 방송, 신문, 잡지, 인터넷 등을 통해 활발히 정치평론을 해온 1세대 정치평론가였다. 7년 전 생사를 가르는 뇌종양 수술을 받고 오랜 투병과 재활의 시간을 겪은 이후에는 미술 · 음악 등 문화예술에 관한 칼럼과 책을 쓰기도 했다. 투병과 재활 이후, 정치 및 문화예술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면서 활동을 하던 2024년 12월 22일, 폐렴 증상으로 갑작스럽게 세상과 이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생전 마지막 책이 된 『오십에 처음 만나는 예술』와 에세이 『나를 찾는 시간』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삶은 사랑이며 싸움이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삶과 죽음의 대화』(공저) 등이 있고, 정치평론집으로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정치의 재발견』 등이 있다.

유창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4g | 152*224*15mm
ISBN13
9791194885313

책 속으로

그는 언제나 말과 글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었고 밖에서의 생활과 가정 안에서의 생활이 한결같은 사람이다. 소탈하며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다. 나는 그 모든 것을 포함하여 남편이 그 자체로 좋았다.
--- 「들어가며 | 김경숙 / 유창선 박사 부인」 중에서

그는 그는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는 소신을 지켰고, 인생의 큰 시련을 긍정적인 태도로 극복했으며, 무엇보다 사람과 사랑의 가치를 가장 소중히 여겼던 진정한 자유인이었습니다.
--- 「들어가며 | 박재욱 / 신라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 후배」 중에서

유창선은 정치평론가가 서 있는 진영의 위치가 아니라 기준을 말했다.
공공성, 헌정질서, 사실성, 시민의 삶 - 그 기준이 옳다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지지·비판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의 문장은 늘 ‘사람’보다 ‘원칙’에 가까웠다.
--- 「들어가며 | 송문희 / 한국청렴운동본부 감사, 전 고려대 연구교수」 중에서

박사님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중요한 유산은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인간은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고, 고통은 다른 형태의 언어와 감각으로 재해석되어 내면의 균열을 봉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들어가며 | 김경주 /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위원, 전 SK앰엔서비스 전무」 중에서

박사님의 행보가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긍정 에너지가 전달되는 걸 지켜보는 건 내겐 엄청난 감동이자 기쁨이었다.
--- 「들어가며 | 김민철 / HRC 리더, 미디어로그 인사팀장」 중에서

우리의 인생은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계획대로만 된다면 인생을 살아내는 일은 한결 쉬울 것이다. 그러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다. 어차피 평생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비현실적인 일에 매달리기보다는 하루하루 오늘의 생활을 성실하게 해나가는 것이 나을지 모른다.
--- 「1부 ‘질풍노도의 시대를 살았던 젊은 시절’」 중에서

꿈이라는 것은 한번 기회를 잃었다고 영영 포기할 일은 아니다. 계속 꿈을 간직하고 준비하고 있으면 다른 얼굴의 기회가 온다. 그래서 꿈은 영원할 수 있다.
--- 「1부 ‘질풍노도의 시대를 살았던 젊은 시절’ 중에서

자신이 가진 이념을 과신하지 말 일이다. 언제 바뀔지 모르는 일이다. 이념이 아니라 사람을 믿는 사람이 세상을 위해서 좋은 일은 더 많이 함을 살면서 지켜보았다.
--- 「1부 ‘질풍노도의 시대를 살았던 젊은 시절’ 」중에서

살면서 누구에게나 기회는 몇 번은 온다. 그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준비되어 있는 경우라면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일이 훨씬 수월해진다. 그러니 지금 당장 어렵다고 꿈을 버리지 말 일이다.
--- 「2부 ‘팔자에 없던 방송생활을 하게 되다’」 중에서

언제나 어느 편이냐부터 묻는 우리 정치문화에서 나는 어느 진영, 어느 편에도 속하지 못하는 이방인이 되곤 했다. 어떤 권력이든 어떤 정치세력이든, 절대선도 절대악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신조였다.
--- 「2부 ‘팔자에 없던 방송생활을 하게 되다’ 」중에서

온통 진영으로 갈린 정치에서 나는 자발적 고독을 선택했던 경계인이었다. 외로웠지만 나는 양심을 버린 적이 없었기에 누구 앞에서든 당당할 수 있었다. 무리를 잃는 대신, 나는 자존감을 택했던 것이다.
--- 「2부 ‘팔자에 없던 방송생활을 하게 되다’」 중에서

누구나 살다 보면 인생의 위기를 맞게 된다. 그것이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다시 일어서기 위한 의지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가다가 엎어지면 다시 일어서서 계속 가면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 「3부 ‘투병의 터널,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 중에서

가정이 안정되고 화평해야 사회에서의 일도 잘할 수 있다. 마음의 안정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가정이 불화에 휩싸여 마음이 엉망이 되면 밖에서 하는 일도 집중을 하기 어렵게 된다. 인생 후반기 새 삶의 동력은 가족이 될 것임을 내다보면서 가족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길 일이다.
--- 「3부 ‘투병의 터널,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 중에서

무엇보다 내게 달리기는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병마로 인한 불편한 몸과의 싸움일지 모르지만, 본질은 달리면 힘든 나를 인내하는 나와의 싸움이었던 것이다.
--- 「3부 ‘투병의 터널,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 중에서

내가 가는 길이 무리라고 판단했을 때는 아쉽더라도 발길을 돌릴 줄 아는 것도 용기라는 생각을 했다. 인생길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언제나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과욕은 아닌지, 겸손하고 냉정하게 자기가 서 있는 지점을 살필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 「3부 ‘투병의 터널, 생사의 고비를 넘기다’ 중에서

몸은 여전히 불편한 내게 예술이 주는 위로와 치유의 힘은 무척 컸다. 연주 속에, 그림 속에 나의 얘기가 담겨있었다. 슬프고 고통스러워도 아름다울 수 있는 예술의 힘은 내 영혼에도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 「4부 ‘정치평론가에서 문화평론가로‘」 중에서

끝인 줄 알았던 지점이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지점이 되었다. 이제는 끝났다는 생각이 들 때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끈질긴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서 있는 지점이 끝인지, 또 다른 시작인지는 최선을 다한 이후에 자연스럽게 판명되는 일이니 지레 예단할 필요가 없다.
--- 「4부 ‘정치평론가에서 문화평론가로‘ 」중에서

음악이든 미술이든, 어떤 예술의 장르를 막론하고 삶의 슬픔을 다룬 작품들이 마음에 울림을 주는 것은 우리들의 삶 속에 슬픔의 정서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고, 나는 행복하다고 외치는 사람조차도 존재론적인 슬픔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 「4부 ‘정치평론가에서 문화평론가로‘」 중에서

누구든 어려움과 시련이 없는 인생을 살기는 어렵다. 살다 보면 몇 번씩은 크고 작은 어려움을 대면하게 된다. 그럴 때면 아모르 파티. 자기 자신의 힘을 믿으면서 다시 일어서기로 스스로에게 약속할 일이다.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누가 나를 믿겠는가.
--- 「5부 ’인생의 후반부,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중에서

첫발을 디딜 때 망설임이 있겠지만, 막상 첫걸음을 떼고 나면 그다음에는 자동적으로 걷게 되는 것이 사람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망설이지만 말고 실행에 옮기는 소소한 용기가 있어야 나의 삶이 내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다.
--- 「5부 ’인생의 후반부,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중에서

아무리 힘든 상황에 처했어도 견뎌내고 다시 일어서면 인생의 새로운 길을 낼 수 있는 것이 인간의 힘이라는 점이다. 자기 자신을 운명 앞에 쉽게 무릎 꿇는 나약한 존재로 예단할 필요가 없다. 인간은 생각보다 강하다.

--- 「5부 ’인생의 후반부,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 시대를 비판적으로 사랑했던 유창선 박사가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기록과 생각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유창선의 마지막 문장,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질문

어떤 사람은 떠난 뒤에야 더 또렷해진다. 정치평론가 유창선이 그렇다. 2024년 12월 22일, 그는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가 남긴 문장은 아직 식지 않았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는 그가 생전 준비하던 원고를 엮은 유고작이다.

그는 오랫동안 정치의 한복판에 서 있었다.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단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평론가. 분노를 자극하는 대신, 분노를 견디게 하는 문장을 택했던 사람. 진영의 확성기가 되기를 거부하고 ‘원칙’이라는 느린 길을 걸었던 사람. 동료들은 그를 두고 “문장을 세우던 사람”이라 회고한다.

그러나 이 책은 정치인의 기록이 아니다. 오히려 정치로부터 한 걸음 물러난 이후의 이야기, 생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 한 인간의 기록에 가깝다.

책 제목은 그가 살아낸 시간의 요약이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단순한 문장이지만, 그에게는 선언이었다. 병의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였고, 좌절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걸음이었다.

그는 젊은 시절 “조숙하게 정치적 인간이 되었던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정치적 입장이 아니라 삶의 온기다. “사람의 생각은 세월과 함께 바뀐다”는 고백처럼, 그는 변화 자체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변화를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려 했다.

오늘 우리는 여전히 빠르고 거친 언어의 시대를 산다. 한 문장이 하루를 흔들고, 한 장면이 진영을 가른다. 그 속에서 유창선의 문장은 느리다. 그러나 그 느림은 힘이다. 말은 칼이 아니라 다리여야 한다는 그의 믿음은, 이제 남은 사람들의 몫이 되었다.

그는 떠났지만 질문은 남았다.
우리는 지금 어떤 언어를 선택하고 있는가.
우리는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설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책은 한 평론가의 마지막 기록이자, 우리 각자에게 건네는 조용한 요청이다. 삶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품위는 끝까지 선택의 문제라는.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그 문장은 이제 그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문장이 되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는 한 정치평론가의 자서전이자, 한 남편과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이며, 동시에 우리 모두를 향한 인생 교과서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을 말하지 않
는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인간은 생각보다 강하다. 사람은 세월 속에서 변한다. 그리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된
다.”
그가 떠난 자리에 남은 것은 이름이 아니라 태도다. 품위, 절제, 사랑, 성찰.
이 책은 그 태도를 배우는 시간이다.

빠르게 성공을 말하는 시대에 이 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건넨다. 이 책은 잘된 순간보다 무너졌던 시간에 더 오래 머문다. 그리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삶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태도라고.

저자는 공적 삶의 치열한 현장 속에서 겪은 실패와 고민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책임과 선택의 무게를 담담히 기록했다. 과장된 위로나 뜬구름 잡는 희망이 아니라, 시간을 통과한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단단한 문장들이 마음을 붙든다.

성공담에 지친 독자, 지금 잠시 멈춰 서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깊은 힘이 되어줄 것이다. 넘어짐 이후를 살아내는 법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추천평

나이 들수록 세상일이 무섭고 걱정만 늘어 간다는 나의 하소연에 남편은 어른은 그런 거라며 그러면서도 잘 살아가는 게 어른이라 했다. 나에게 남편은 이미 존경스러운 어른이었다. - 김경숙 (유창선 박사 부인)
이 책은 자유민주주의자 유창선 선배님에게는 “끝난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품게 합니다. 그의 삶은 우리에게 “인간은 생각보다 강하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의 변화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의미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 박재욱 (신라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 후배)
유창선 박사는 떠났지만, 그가 남긴 질문은 남아 있다. 그리고 그 질문이 남아 있는 한 우리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의 말이 우리 안에서 다시 태어나고, 그의 품위가 시대를 건너 다시 말하게 되길 바란다. - 송문희 (한국청렴운동본부 감사, 전 고려대 연구교수 )
박사님은 투병 이후, 강력한 울림을 주는 문화예술을 통해 시대의 모순을 조명했다. 목적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하나의 목소리였다. 이 자서전은 정의와 예술을 사랑했던 한 인간의 삶의 기록이다. - 김경주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위원, 전 SK엠앤서비스 전무)
박사님은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아직 박사님 계정이 우리 HRC 단톡방에 남아 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단톡방을 유지할 생각인데, 그럼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 아닐까? - 김민철 (HRC 리더, 미디어로그 인사팀장)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