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저씨를 통해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할까 매일매일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CJ국제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50인에 선정되었고, 『괜찮아 아저씨』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괜찮아 아저씨』, 『고마워! 괜찮아 아저씨』, 『천하무적 용기맨』, 『신통방통 세 가지 말』, 『누구나 식당』, 『입학을 축하합니다』 , 『왼쪽 오른쪽 아기 곰의 이 닦기』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 창의성 연구소에서 근무하면서 웅진 생각통통, EBS 누키클럽 컨텐츠 개발 및 영재판별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개발하였다. 대학에서 교육학 관련 강의를 했으며, 저서로 『영아를 위한 창의적 교육활동 0-12개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