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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언어는 왜 정치적인가
제1장 언어는 권력이다: 언어적 실천의 정치학 1.1 언어를 도구로 보는 시각의 한계 1.2 언어, 권력, 현실 구성: 후설에서 비트겐슈타인까지 1.3 언어는 중립적이지 않다: 발화와 권위의 문제 1.4 프레임, 화행, 언어 게임: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 제2장 언어는 어떻게 지배를 정당화하는가 2.1 언어의 이데올로기적 기능 2.2 담론의 규칙 설정 2.3 정체성과 주체성의 형성 2.4 이데올로기의 반복적 강화 제3장 상징 권력과 프레임 전쟁: 부르디외와 레이코프 3.1 부르디외: 언어 시장과 공인된 말하기 3.2 상징 권력: 물리력 없는 복종의 기술 3.3 레이코프: 프레임은 사고방식이다 3.4 레이코프: 프레임은 메시지다 제4장 정치 언어의 역사적 기획 4.1 고대 수사학에서 현대 미디어까지: 말의 권력, 시대를 관통하다 4.2 전체주의와 언어: 오웰의 『1984』와 ‘뉴스피크’ 4.3 냉전의 수사학: 적과 아군을 구분하는 언어 4.4 민주주의 언어의 형성과 위기 제5장 현대 정치에서 언어는 어떻게 싸우는가 5.1 선거 언어와 여론 조작 5.2 언론과 담론 권력: 누가 ‘말할 자격’을 가지는가 5.3 ‘국민’, ‘자유’, ‘정상’, ‘안보’의 언어 정치학 5.4 소셜 미디어 시대의 정치 언어: 해시태그와 바이럴 프레임 제6장 은폐와 전복: 언어의 숨겨진 두 얼굴 6.1 억압의 언어: 말하지 못하게 하기 6.2 저항의 언어: 침묵, 풍자, 패러디 6.3 언어는 권력에 저항할 수 있는가 6.4 새로운 언어로 말하기: 성소수자, 페미니즘, 탈식민 담론 제7장 철학적 시선으로 본 정치 언어 7.1 푸코: 담론과 권력의 관계 7.2 아렌트: 정치는 언어 그 자체다 7.3 아감벤: 언어와 정치의 경계에서 제8장 언어를 바꾸면 무엇이 바뀌는가 8.1 언어 개혁과 사회 변화 8.2 공공 언어의 재설계 8.3 교육과 언어 감수성의 회복 8.4 ‘말하기’의 윤리와 민주적 책임 제9장 마무리: 말은 세계를 만든다 9.1 정치란 말의 싸움이다 9.2 권력은 언어를 타고 흐른다 9.3 말하는 자의 책임, 듣는 자의 힘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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