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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착함이 나를 지치게 할 때9 프롤로그 아무리 애써도 바뀌지 않던 이유15 1부 어릴 적 학습된 착함의 뿌리 착해야 사랑받는다는 믿음25 애매하게 말하는 순간, 비난은 커진다33 조용히 막히거나, 갑자기 터지거나47 책임감이라는 칭찬, 그 밑의 짜증55 참는 어른의 마음속에서 우는 아이63 부모의 감정이 아이의 눈에 겹쳐질 때73 착하게 살수록 작아지는 나의 자리83 2부 반복되는 착함의 무게 거절하면 불효인 줄 알았다95 엄마처럼 사랑하고 싶지 않았는데105 친절한 척하며 상처 주는 사람들115 어색함이 부담스러워 용서부터 하는 사람129 채워줘도 채워줘도 채워지지 않는 사람141 참으면, 몸이 대신 울기 시작한다155 3부 착함의 감옥 벗어나기 착함의 주문이 풀릴 때169 잘못된 돌봄의 사슬을 끊기183 건강한 착함과 해로운 착함의 경계선193 착함이라는 껍질을 벗고 진짜 나로201 내가 원하는 삶으로 걸어가는 용기209 에필로그 착함의 감옥에서, 자유로운 삶으로219 부록: 착함의 피로를 풀어주는 명상225 |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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