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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자기 인생을 확실하게 다스리고 싶은 사람에게

1장 승리의 본질
2장 승리를 준비하라
3장 다르마 -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4장 다르마와 운명
5장 소극적인 사고를 통한 성공
6장 인내의 놀라운 힘
7장 돈의 수수께끼
8장 사심 없는 속임수
9장 일의 16가지 신성한 속성
10장 바보처럼 보이는 것이 이익이다
11장 교활하고 잔인한 자들 사이에서 성공하기
12장 살인 본능의 습득하라
13장 승자의 리더십
14장 승자의 심리학을 내면화하라
15장 승자로 가는 길
16장 피라니아가 상어를 이기는 법

에필로그
부록
저자 후기 북을 치며 당당하게 행진하기

저자 소개 1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개와 늑대들의 정치학》, 《정약용: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꾸다》,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피터 싱어),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토마스 프랭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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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추친닝
「래리 킹 라이브 쇼」에 빈번하게 출연하는 중국계 미국인 추친닝은 현재 아시아마케팅 컨설턴트사 사장이다. 전략학습 연구소 회장, 우먼 월드 와이드 설립자 등 수많은 직함을 가진 그녀는 저명한 저술가 및 강연가로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기업교육 전문가이자 컨설턴트이다.
중국 톈진에서 태어난 저자는 중국 본토가 공산화되면서 가족과 함께 대만으로 건너갔다. 이후, 간단한 소지품과 함께 단 두 권의 책-『손자병법』과 이종오의『후흑학』-을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경영 전문컨설턴트가 되었다.
미국에서 그녀는 1996년 세계여성협회로부터 ‘올해의 여성’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업적을 쌓으면서, 현재 CNN, 「유에스투데이」, ?런던 파이낸셜타임스?, 「인민일보」, 「피플」, 「보그」등 유수 매체의 특별 기고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명 기업들의 중국 관계 자문역으로도 유명하다.
저서로서 『승자의 심리학』 말고도『중국인의 심리 전략』,『아시아인의 심리 전략』,『일하는 여자들의 손자병법』,『작은 노력으로 성공하라』 등이 있으며, 동양인의 비즈니스 사고방식을 서양적 사고로 수용하는 데 있어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3쪽 | 614g | 153*224*30mm
ISBN13
9788956370750

책 속으로

“인격은 햇빛과 장미로 길러지지 않는다. 강철처럼 불길 속에서 망치와 모루로 단련해내야 한다.”

‘두꺼운 얼굴’은 남들의 악평으로부터 우리의 자긍심을 지키는 방패[盾]이다. ‘두꺼운 얼굴’에 능한 사람은 남들의 비난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얼굴 두꺼운’ 사람은 자격지심을 떨쳐버리는 능력이 있다. 그는 남들이 그에게 가하는 제한을 거부하고, 우리가 보통 자신에게 씌우는 제한도 거부한다. 그는 자신이 어떤 능력이나 가치가 있는 존재인지 따위의 의문을 갖지 않는다. 스스로 보기에 자신은 완벽할 뿐이다.

세상은 자기 자신에 대한 우리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얼굴 두꺼운’ 사람은 남들에게도 그런 확신을 전달한다. 다른 사람들도 어느새 그를 성공할 사람으로 보게 되고,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대접한다.

‘검은 마음’은 남들에게 미칠 영향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창[矛]이다. ‘검은 마음’은 냉혹하다. 하지만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현대의학이 나타나기 전까지 외과의사들은 환자를 마취시키지 않고 수술했다. 그들은 환자가 비명을 지르건 말건 재빠르고 확실하게 째고 베어야 했다. 눈앞의 환자가 겪는 고통에 철저히 냉정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가져야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검은 마음’의 사람은 작은 연민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며 그에 따른 비용은 개의치 않는다.

‘검은 마음’의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있다. 효과적인 행동을 시도하려면 실패의 위험을 늘 감수해야 한다. 외과의사는 응급 환자를 앞에 두고 가장 안전한 수술법을 쓸 때가 아님을 안다. 잘못하면 환자가 수술 도중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외과의사는 머뭇거리지 않는다. 집도하다가 환자가 사망할 경우 환자를 죽였다는 오명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킹 목사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태어나려고 선택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그렇게 태어났다. 토머스 에디슨은 청각 장애를 좋아서 가진 게 아니고, 그것 때문에 학교에 다니기 어려웠던 것도 그의 선택이 아니었다. 그러나 에디슨은 정규 학교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에 세상에 무엇이든 불가능이 없다고 여겼다. 자신의 성향과 위치는 그게 무엇이든 자산이 된다. 약점인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사람과 그런 약점에 굴복하고 마는 사람의 차이는, 인내를 하며 그런 약점을 성공의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능력에 달려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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