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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자기 인생을 확실하게 다스리고 싶은 사람에게
1장 승리의 본질 2장 승리를 준비하라 3장 다르마 -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4장 다르마와 운명 5장 소극적인 사고를 통한 성공 6장 인내의 놀라운 힘 7장 돈의 수수께끼 8장 사심 없는 속임수 9장 일의 16가지 신성한 속성 10장 바보처럼 보이는 것이 이익이다 11장 교활하고 잔인한 자들 사이에서 성공하기 12장 살인 본능의 습득하라 13장 승자의 리더십 14장 승자의 심리학을 내면화하라 15장 승자로 가는 길 16장 피라니아가 상어를 이기는 법 에필로그 부록 저자 후기 북을 치며 당당하게 행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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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은 햇빛과 장미로 길러지지 않는다. 강철처럼 불길 속에서 망치와 모루로 단련해내야 한다.”
‘두꺼운 얼굴’은 남들의 악평으로부터 우리의 자긍심을 지키는 방패[盾]이다. ‘두꺼운 얼굴’에 능한 사람은 남들의 비난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얼굴 두꺼운’ 사람은 자격지심을 떨쳐버리는 능력이 있다. 그는 남들이 그에게 가하는 제한을 거부하고, 우리가 보통 자신에게 씌우는 제한도 거부한다. 그는 자신이 어떤 능력이나 가치가 있는 존재인지 따위의 의문을 갖지 않는다. 스스로 보기에 자신은 완벽할 뿐이다. 세상은 자기 자신에 대한 우리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얼굴 두꺼운’ 사람은 남들에게도 그런 확신을 전달한다. 다른 사람들도 어느새 그를 성공할 사람으로 보게 되고,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대접한다. ‘검은 마음’은 남들에게 미칠 영향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창[矛]이다. ‘검은 마음’은 냉혹하다. 하지만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현대의학이 나타나기 전까지 외과의사들은 환자를 마취시키지 않고 수술했다. 그들은 환자가 비명을 지르건 말건 재빠르고 확실하게 째고 베어야 했다. 눈앞의 환자가 겪는 고통에 철저히 냉정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가져야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검은 마음’의 사람은 작은 연민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며 그에 따른 비용은 개의치 않는다. ‘검은 마음’의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있다. 효과적인 행동을 시도하려면 실패의 위험을 늘 감수해야 한다. 외과의사는 응급 환자를 앞에 두고 가장 안전한 수술법을 쓸 때가 아님을 안다. 잘못하면 환자가 수술 도중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외과의사는 머뭇거리지 않는다. 집도하다가 환자가 사망할 경우 환자를 죽였다는 오명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킹 목사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태어나려고 선택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그렇게 태어났다. 토머스 에디슨은 청각 장애를 좋아서 가진 게 아니고, 그것 때문에 학교에 다니기 어려웠던 것도 그의 선택이 아니었다. 그러나 에디슨은 정규 학교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에 세상에 무엇이든 불가능이 없다고 여겼다. 자신의 성향과 위치는 그게 무엇이든 자산이 된다. 약점인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사람과 그런 약점에 굴복하고 마는 사람의 차이는, 인내를 하며 그런 약점을 성공의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능력에 달려 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