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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그 취향과 우아함의 역사
양장
김희상 역
작가정신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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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더 높게 더 뾰족하게, 중세 고딕 양식과 영국의 르네상스 12~17세기
신분과 계급의 상징, 중세의 구두 | 구두장이 길드의 등장 | 뾰족 구두, 풀렌 | 부의 상징, 덧신| 구두창, 부풀린 어깨만큼 넓어지다| 구두장식, 전투복에서 응용하다 | 여왕 메리 튜더의 구두 목록 | 엘리자베스 1세와 파워드레싱 1558~1603 | 오묘한 구두 이름들 | 비인간적인 구두, 초핀 | 하이힐의 탄생

02 힐, 버클, 나비매듭 17세기
제임스 1세의 구두 사치 | 남자들의 힐 구두 | 사각 구두코의 유행| 구두에 리본을 매고 장미를 수놓다 |
남자들의 부츠 열풍 | 굴뚝에서 발견된 행운의 구두 | 슬리퍼의 기원 | 프랑스 패션의 힘 | 장식의 완성, 버클과 나비매듭 | 여성용 구두, 기다란 사각형 코 | 덧신을 신은 구두, 슬랩솔 | 한껏 살린 구두코

03 고상한 취향 1700~1750
꽃무늬 자수의 유행 | 부츠, 기수인가 신사인가? | 멋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커져도 좋다 | 오물을 피하기 위한 밑창 보호대

04 프랑스혁명 시대의 구두 1750~1795
아장아장 걷는 여성들 1750~1765 | 쐐기처럼 튀어나온 굽의 이탈리아 구두 1760~1780 | 사치의 상징이 된 버클 | 남자들이 리본을 선호하다| 스포츠 스타일 | 프랑스혁명과 구두

05 보다 우아하게, 보다 완벽하게,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1795~1830년대 중반
고전적 스타일로의 회귀 1795~1815 | 헤센 부츠, 군대 스타일의 대유행 1795~1835 | 개미허리와 낮은 굽, 낭만주의의 완성 1825~1835 | 여인들의 우아한 비단 구두와 신사들의 광 낸 구두 1800~1837

06 상표를 붙이고 거리로 나온 구두 1700~1835

07 현대 대중화의 길로 들어서다 1837~1914
작고 우아한 발을 위한 구두 1830~1850 | 남녀 반부츠의 열풍 | 구두, 재봉틀의 출현으로 대중화의 길로 들어서다 | 돌아온 하이힐 | 실용을 가미한 변화된 구두 패션 | 끈 매는 구두, 옥스퍼드와 더비 | 부츠를 벗어던진 여성들 | 스포츠와 레저를 위한 신발의 등장

08 검약함과 화려함의 공존 1914~1939
전후 화려해진 구두 취향| 엄격함 속의 과감한 오리엔탈 장식들 1924~1927| 1930년대 웰빙 구두와 구두 패션의 혁명, 페라가모

09 전후 구두 패션의 격동 40년 1939~1979
2차 대전과 배급용 구두 | 육중해진 남성 구두 | 30년대 가벼운 스타일로 복귀한 여성 구두 1947~1950 |
전후의 남성 구두, 윙클피커스 | 매릴린 먼로의 하이힐 정의| 남성 구두의 클래식이 된 비틀스의 첼시 부츠 | 미니스커트, 핫팬츠, 부츠의 절묘한 어울림 | 사라진 펑크 스타일

10 구두의 미래 1980~1998
여권 신장과 복도 바닥을 울리는 하이힐 | 아웃도어의 열풍과 구두 리메이크 전성기 | 마놀로 블라닉, 페트릭 콕스, 지미 추-영혼의 숨결을 담는 구두 디자이너들 | 구두, 천 년의 우아한 과거와 혁신적 미래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참된 삶의 길을 찾으려는 방랑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한다.

김희상의 다른 상품

저자 : 루시 프래트 & 린다 울리
저자는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의 직물의상 분과에서 큐레이터를 맡고 있으며, 각각 의상과 구두 분야와 중세의 직물의상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602g | 148*210*20mm
ISBN13
9788972882640
리뷰 총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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