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현길언
현길언 선생님은 제주에서 태어나, 198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녹원 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용마의 꿈』, 『우리들의 스승님』등의 소설집과 , 『전쟁놀이』, 『그 때 나는 열한 살이었다』, 『못자국』, 『제주도 이야기1, 2』등의 어린이 책을 냈습니다. 오랫동인 한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지금은 평화의 문화 연구소 소장으로 '본질과 형상'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 김천정
김천정 선생님은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개성있고 간결한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사보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오랫동안 해 왔으며, 한국어린이도서상과 조일광고상을 받았습니다. 출간한 작품으로 직접 쓰고 그린 『꽃을 피워 준 둥둥이』와 그림을 그린『봉봉이의 꽃잎 수첩』,『신통한 점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