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현길언
1940년 제주 출생. 제주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한양대학교에서 '현진건 소설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후에, 첫 소설집 『용마의 꿈』을 비롯한 6권과 자선집 『우리들의 조부님』『껍질과 속살』등을 펴냈으며, 장편을 『투명한 어둠』『여자의 강』『회색도시』『보이지 않는 얼굴』『벌거벗은 순례자』와 대하장편『한라산』을 썼다. 소설 이론서로는『한국소설의 분석적 이해』『소설은 어떻게 읽을 것인가』『소설쓰기의 이론과 실제』현진건 연구로서로『문학, 사랑, 이데올로기』가 있다. 녹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제주대학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림 : 이우범
1943년 중국 텐진에서 출생하여 충북 제천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여러 매체(신문, 잡지, 사보 등)에 삽화를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이어도를 찾는 아이들』『링컨』『이솝 이야기』『멀리 보는 새』등이 있다. "무지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와 "대학 동인전"에 꾸준히 작품을 출품하고 있으며, 현재 무지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문화진흥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