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노르미 에쿠미악
캐나다 퀘벡 주 북극지방에서 태어난 이누이트이다. 이누이트족 고유의 생활을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자라서는 캐나다 남부 도시에서 살았기 때문에 영어와 이누이트 언어를 함께 사용한다. 화가이자 자수 공예가로, 자기의 어린 시절을 그림과 벽걸이 작품에 담아 잊혀져 가는 이누이트의 삶과 문화를 보여 주고 있다.
역자 : 이혜선
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레첸카의 알』, 『별난 바다 동물』, 『과학의 문을 연 아르키메데스』, 『마음나무』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