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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믿음이 서툴다
1장. 우리는 왜 교회에 앉아 있을까 9 2장. 믿는 척하는 게 더 힘들다 35 3장. 기도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 57 4장. 학교에서의 나, 교회에서의 나 79 5장. 하나님은 침묵 중일까 103 6장. 교회에서 상처받았다는 말 125 7장. 하나님 말고, 사람 때문에 떠나고 싶었다 144 8장. 그날, 나를 부른 한 문장 166 9장. 은혜라는 게 있다면 188 10장. 믿음은 완성이 아니라 선택이었다 210 11장. 전도는 말이 아니었다 233 12장. 우리는 아직 결론에 도착하지 않았다 253 질문이 사라지는 대신, 남는 것들 1장. 불이 켜진 방 273 2장. 숨의 길이 291 3장. 의사의 말 302 4장. 꺼지는 순서 311 5장. 마지막으로 남는 것 320 6장. 파동 328 7장. 스쳐 지나간 얼굴들 336 8장. 기도하지 못한 밤 342 9장. 붙잡힘 346 10장. 마지막 질문 350 11장. 설명을 내려놓다 357 12장. 불이 꺼진 뒤 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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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말하지만, 삶으로 읽히는 이야기”
신앙을 몰라도, 공감은 먼저 도착한다 “기도보다 먼저 질문이 남았다” 답 없는 시간들을 지나온 사람을 위한 책 “이 책은 설득하지 않는다” 다만, 당신의 삶 옆에 앉아 있을 뿐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