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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소화 기관: 몸의 첫 번째 비밀 양장
류미정김래현 그림 유성호 기획
아울북 2026.03.25.
베스트
어린이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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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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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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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기획자의 글 - 10
등장인물 소개 - 12
프롤로그 천재 의사, 청진기가 어색해지다! - 15

1화 낯선 마을, 아우리로 향하다 - 26

2화 얼떨결에 초등학생, 다시 느끼는 소화 - 46
인체 보고서 ① 입에서 시작되는 소화

3화 복통을 부르는 영어 수첩? - 67
인체 보고서 ② 본격적인 소화의 무대, 위장

4화 배고픔의 신호, 포만감의 비밀 - 89
인체 보고서 ③ 배고픔은 어디에서 올까?

5화 충수염, 골든 타임을 사수하라! - 109
인체 보고서 ④ 소장에서 일어나는 소화

6화 부글부글, 대장에서 생긴 일 - 127
인체 보고서 ⑤ 소화의 마지막 단계, 대장

에필로그 - 145

저자 소개3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통 마법의 머리끈』 『내 손에 행운 카드』 등 30여 종이 있어요.

류미정의 다른 상품

그림김래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와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면적인 작업을 넘어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지역의 사생활99 전남 담양》 《아주 약간의 변화》 《실로 놀라운 일》이 있으며, 《who? special 김연경》 《레고 가족》 《환상 해결사》 《민쩌미 코디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래현의 다른 상품

기획유성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20년간 1500여 건의 부검을 담당한 그는 죽은 자에게서 삶을 배우는 법의학자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인턴과 전공의를 거쳐 병리전문의를 취득했다. 이후 동대학에서 법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촉탁 법의관을 겸임하고 있다. 세월호 등 주요사건 및 범죄 관련 부검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의과대학 교수이자 법의학자인 저자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며 개인의 죽음뿐 아니라 사회가 죽음에 미치는 영향, 죽음에 관한 인식 등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년간 1500여 건의 부검을 담당한 그는 죽은 자에게서 삶을 배우는 법의학자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인턴과 전공의를 거쳐 병리전문의를 취득했다. 이후 동대학에서 법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촉탁 법의관을 겸임하고 있다. 세월호 등 주요사건 및 범죄 관련 부검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의과대학 교수이자 법의학자인 저자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며 개인의 죽음뿐 아니라 사회가 죽음에 미치는 영향, 죽음에 관한 인식 등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폭넓은 경험과 함께 죽음에 관한 색다른 시각을 제안함으로써 오히려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등 각종 방송에서 법의학 관련자문을 맡았으며, <어쩌다 어른>(tvN)에 출연해 ‘죽은 자에게 배우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바 있다. 범죄 및 미스터리 계간지 <미스테리아>의 ‘Nonfiction’ 코너에 실제 사건들을 주제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유성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424g | 158*217*12mm
ISBN13
97911735786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세계 최고를 꿈꾸던 천재 의사 류한결, 하루아침에 어린이가 되다!
낯선 시골 마을 ‘아우리’에서 초등학생으로 살아남기!
몸의 비밀을 밝혀내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세계 최고를 꿈꾸던 천재 의사 한결은 어느 날 갑자기 초등학생의 몸이 되어 버린다. 어쩔 수 없이 유성호 교수의 도움을 받아 정체를 숨긴 채 ‘아우리’라는 마을에서 숨어 지내기로 한다.
하지만 조용한 생활은 시작부터 실패! 수업 중 배를 움켜쥐는 반 친구 하람, 무리한 다이어트로 쓰러진 동네 이장, 낯선 환경 탓에 벌어진 변비 소동까지. 이 마을에서는 어째 몸과 관련된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몸은 초등학생이지만, 머리는 여전히 천재 의사인 한결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외면할 수 없다.
정체를 들킬 위험 속에서도 결국 사건 해결에 나선 한결. 여기에 유성호 교수의 날카로운 관찰까지 더해지며, 평범해 보이던 일상에서 몸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
과연 한결은 아우리의 사건들을 해결하고 몸의 변화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우리에서, 인체를 탐구하는 특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빠르게 변하는 의학 패러다임 속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체 원리

요즘처럼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시대도 드뭅니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부터 개인별 맞춤형 mRNA 치료제까지, 인체의 작용 원리를 활용한 신약 소식은 아이들도 쉽게 접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첨단 의학 기술에는 열광하면서 정작 내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건강과 성장, 질병처럼 삶의 중요한 문제는 인체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인체의 원리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건강한 호기심을 기르는 일입니다. “왜 배가 고플까?”, “왜 숨이 찰까?”, “어떻게 상처가 저절로 나을까?” 같은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스스로 돌보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출발점이 됩니다.
이 책과 함께 몸을 알아 가는 과정은 과학적 사고의 출발점이자,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면서도 가장 모르는 것, 바로 나의 ‘몸’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첫 어린이 인체 탐구 동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법의학자인 유성호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교수는 오랜 시간 사람의 몸을 연구하며, “인체를 이해하는 일이 곧 삶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어린 시절 책방에서 인체의 원리에 깊이 매료되었던 경험은 그를 의학의 길로 이끌었고, 그때의 호기심이 결국 평생의 탐구로 이어졌습니다. 유성호 교수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그 결과 단순히 장기의 이름과 기능을 알려 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매일 겪는 몸의 변화 속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왜 밥을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는지”, “왜 긴장하면 배가 아픈지”, “왜 배가 고프면 기분이 달라지는지”처럼 일상에서 샘솟는 질문들을 통해 인체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탐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대 의대 유성호 교수가 들려주는
가장 특별한 인체 특강!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한결’은 어느 날 갑자기 어린이의 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몸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안다고 믿어 온 천재 의사가, 당연하게 여겼던 자신의 몸을 처음부터 다시 겪게 된 것입니다. 머리는 어른인데 몸은 어린이가 된 한결은, 뛰어놀고 나면 금세 배가 고파지고 화장실에 가는 일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몸이 변해 버린 한결은 유성호 교수와 함께 자신과 주변 인물들의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하고 ‘인체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는 순간에 숨은 우리 몸의 작동 원리를 하나씩 짚어 나갑니다. 이야기 속 장면마다 “나도 그랬어” 하고 공감하는 순간, 내 몸을 이해하는 경험이 교과서 공부가 아니라 우리의 삶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겁니다.

리뷰/한줄평4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은 어린이들이 소화 기관의 비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서울대 의대 법의학 교수인 유성호 교수가 쓴 이 책은 변비나 복통 같은 일상적인 증상을 인체 동화로 쉽게 설명하며, 만화와 글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합니다. 주인공 류한결의 이야기를 통해 인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과와 연계하여 학습하기에도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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