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응모 작가만남
클래스24 『낭만 사전』 이제야 시인 북토크
모집기간
행사종료
2026.03.30. ~ 2026.04.05.
일정
2026.04.08.
장소
카페꼼마 합정점
강연자
이제야
참석인원
15명
주최/기획
예스이십사(주), 다산북스
가격
0
YES포인트 ?
0원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당첨자 발표
2026.04.06. 16:00
참여방법
  • ① 참석희망일 선택
  • ② 참석인원 선택
  • ③ 응모하기 클릭
  • ④ 참여하고 싶은 이유 작성
클래스24 안내

당첨되신 분들께는 응모 시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티켓이 발송됩니다.

  • 응모 당첨 후 불참 시 이후 응모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관람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  국내배송만 가능
  •  단독카트

당첨자 발표

  •  당첨자의 경우 응모 시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개별 안내 드립니다.
  •  현장에서 응모자의 이름과 연락처 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이름 (아이디)
응모인원
곽*희m******n
1
김*주k******5
1
김*윤a********6
1
김*린r*****2
1
박*나w******6
1
이*복e******g
2
이*진w*****9
1
장*준y*******5
2
조*순s*********h
1
조*희j*****8
1
조*현t*******8
2
최*하w******h
1
태*희m***a
1

이 상품의 태그

  • 『미피와 예술가들』 미피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 줌 강연
    『미피와 예술가들』 미피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 줌 강연
    0
    상품명 이동
  • 『조용히 해내는 사람』이재은 작가 북토크 (feat. 잰디)
    『조용히 해내는 사람』이재은 작가 북토크 (feat. 잰디)
    5,000
    상품명 이동
  • 〈작가와 책담화 冊談話〉『급류』 정대건 작가 북토크
    〈작가와 책담화 冊談話〉『급류』 정대건 작가 북토크
    50% 0
    상품명 이동
  •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파돌댁 온라인 북토크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파돌댁 온라인 북토크
    0
    상품명 이동
  • 『쏘쿨의 구축명품 아파트 내집마련』 쏘쿨 저자 온라인 북토크
    『쏘쿨의 구축명품 아파트 내집마련』 쏘쿨 저자 온라인 북토크
    0
    상품명 이동
  • [클래스24]임민찬 저자『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온라인 북토크
    [클래스24]임민찬 저자『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온라인 북토크
    0
    상품명 이동
  • [클래스24]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집』 박해영 작가 북토크
    [클래스24]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집』 박해영 작가 북토크
    10,000
    상품명 이동
  •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박재연 저자 북토크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박재연 저자 북토크
    5,000
    상품명 이동
  • 『푸른 사자 와니니』시리즈 완간 기념 이현 작가와의 만남
    『푸른 사자 와니니』시리즈 완간 기념 이현 작가와의 만남
    5,000
    상품명 이동
  • 『쏘쿨의 구축명품 아파트 내집마련』 쏘쿨 저자 온라인 북토크 2회차
    『쏘쿨의 구축명품 아파트 내집마련』 쏘쿨 저자 온라인 북토크 2회차
    1,000
    상품명 이동
  • 『미안하지만 싫습니다』 정준화 북토크 with 김종관 감독
    『미안하지만 싫습니다』 정준화 북토크 with 김종관 감독
    1,000
    상품명 이동
  • 산책 山冊, 산에서 책 이야기 4편 공주
    산책 山冊, 산에서 책 이야기 4편 공주
    5,000
    상품명 이동
  • 『낭만적으로 산다』 강화길 북토크 with 최지은 (사회)
    『낭만적으로 산다』 강화길 북토크 with 최지은 (사회)
    5,000
    상품명 이동
  • 『이토록 문학적인 서울 산책』 서울문학기행
    『이토록 문학적인 서울 산책』 서울문학기행
    5,000
    상품명 이동
  • 『마음요리 2』차영경 작가와의 만남 & 독후 활동
    『마음요리 2』차영경 작가와의 만남 & 독후 활동
    1,000
    상품명 이동
  • 『수의사 설채현의 강아지 성장수업』저자 북토크
    『수의사 설채현의 강아지 성장수업』저자 북토크
    5,000
    상품명 이동
  •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백은영 작가 만남 & 독후 활동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백은영 작가 만남 & 독후 활동
    1,000
    상품명 이동
  • 엄마의 발품 인문학 북토크 :김태은×김보형×권기은 작가
    엄마의 발품 인문학 북토크 :김태은×김보형×권기은 작가
    1,000
    상품명 이동
  • 『최고 고봉』 김유 작가 출간 기념 북토크
    『최고 고봉』 김유 작가 출간 기념 북토크
    3,000
    상품명 이동
  • 『기대의 감각』 출간 기념 김지용 X 허규형 북토크
    『기대의 감각』 출간 기념 김지용 X 허규형 북토크
    5,000
    상품명 이동

상세 이미지

클래스소개

강연자 소개 1

강의이제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7년생,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등단 후 시집 『진심의 바깥』, 『일종의 마음』과 산문집 『시가 되는 순간들』, 『조각의 유통기한』, 『그런 사람』, 『그곳과 사귀다』 등을 썼다.

이제야의 다른 상품

장소 안내

카페꼼마 합정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49 합정동

출판사 리뷰

이름 지어지지 못한 마음들이
44개 단어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

시인은 어떤 단어로 마음을 돌아보고 시를 시작할까? 서정 시인 이제야 시인의 신작 산문집 『낭만 사전』이 출간되었다. 카리나가 선물하고 박정민이 추천해 화제가 되기도 한 시집 『진심의 바깥』이후 첫 작품으로, 시인은 2030 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시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하다. 속도와 효율, 정답을 쫓는 시대에서 기꺼이 헤매고 흔들리며 삶의 모든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낭만’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제야 시인은 쉬이 설명되지 않은 것들을 바라보고 질문하며 그 과정을 활자로 기록하는 사람으로서 우리가 그리워하는 낭만을 가장 시답게 풀어낸다.

“시를 쓰는 동안에는 사전에 적힌 의미를 성실히 잊는다.”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비우고 나만의 의미를 붙일 때 시가 시작된다고 시인은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44개 단어에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소중하지만 희미해져가는 기억에, 미처 말이 되지 못한 마음에 새로운 이름이 붙는다. 새로운 뜻을 지니게 된 단어들은 시처럼 아름다운 낭만을 펼쳐 보인다. 같은 사물과 단어일지라도 각자가 인생의 어떤 시기에 겪는 사건이나 경험으로 인해 특별해지고 모두에게 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 삶은 모두 각자의 단어와 나만의 정의로 채워진다. 시인의 시선을 따라 내 삶의 낭만을 단어로 길어 올려보자. 그렇게 자신의 낭만 사전을 지니게 된 이들의 앞에는 어느새 시가 찾아와 있을 것이다.

기억은 단어가 되고 단어는 시가 되어
손에 쥐어진 나만의 낭만 사전

『낭만 사전』에 등재된 단어에는 두 가지 뜻이 표기되어 있다. 첫 번째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 두 번째는 정의한 새로운 의미다. 시인은 단어들로 슬픔, 상실, 그리움, 무력함과 같은 마음은 물론, 찰나여서 더욱이 소중한 기쁨과 사랑, 우정과 연대의 기억을 꺼낸다. 단어들은 나만의 기억과 이야기로 새로운 의미가 되어 한 줄의 정의이자 시로 다시 태어난다. 책을 읽으며 한 단어가 지닌 두 가지 뜻을 헤아리다 보면 내 삶의 밝은 부분부터 가장 어두운 부분까지 정성 들여 바라보고 새로이 정의할 용기가 생긴다. 책은 4개의 장으로 나뉘어 독자들은 시인과 함께 과거부터 현재를 걷는다. 과거를 떠올리고 다시 살아보며, 그 안의 나를 더 가까이 마주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과거에서 걸어 나와 앞으로 나아간다.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도 함께 수록되어 단어들이 품은 시간을 장식한다. 독자들은 각 단어에서 기억을 꺼내고 그 순간을 다시 상연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이 정의들은 모여 사전이 된다. 책을 덮었을 때 나만의 낭만 사전을 손에 쥔 우리는 슬픔과 행복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에 무엇인가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내 마음을 내가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마음에 무언가가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를 때, 오랫동안 나를 따라다니는 영문 모를 기억이 있을 때. 혹은 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는데 미처 내보내지 못했을 때. 그럴 때 이 책을 따라 그 마음과 가장 닮은 단어들을 수집해 보자. 시인이 이 책으로 진정 바라는 것은, 독자들이 시인 본인이 내린 정의에 공감하는 데서 머물지 않고 각자가 자신만의 정의를 생각하는 것이다.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인 문보영 작가는 이 책을 이렇게 추천한다. “『낭만 사전』은 단어를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말 때문에 막혀본 사람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언어가 끝내 해내지 못하는 일이 있음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면서도, 하지 못한 말들 이 언젠가 시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말의 실패를 인정하면서도 사전을 채우고 비우는 일을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낭만’의 의미가 아닐까요”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수집한 단어와 새로운 정의들은 사전으로 거듭나 나를 가장 이해하는 길잡이이자 용기가 되어줄 것이다.

응모현황13

당첨자 13명2026.04.06. 발표

w******h

2026.04.08.(수)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이제야 시인의 시 '반대편의 진심' 좋아합니다. 낭만 한 잔 얻어 마시고 싶어요.
2026.04.03. 06:52

m******n

2026.04.08.(수)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시인님의 세계를 만든 단어의 뒷사연들을 더 많이 들어보고 싶습니다
2026.04.02. 17:59

s*********h

2026.04.08.(수)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단어들을 이렇게 섬세하게 쓰시는 분이라 너무 좋아해요 .뵙고 글 이야기 많이듣고싶습니당
2026.04.01. 13:34

e******g

2026.04.08.(수) 오후 7시 00분 일반 2명

너무 좋아하는 시인님인데 행사를 지금에야봤어요!! 시를쓰고 싶은 이유가 된 우상 같은 시인님이랍니다. 만나서 시쓰는이야기도 듣구 너무 기대됩니다.
2026.04.01. 13:17

w******6

2026.04.08.(수)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저에게 "봄"이란 개념은 참 낯선 것 같아요. 매해 벚꽃이 피고, 개나리가 피고, 목련이 핀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에 해외에서 노마드 생활을해서 그런지 새삼스럽게, 한국에서 맞이하는 봄은 마치 새 삶 같달까요. 고향이 한국임에도, 이제는 고향이 어디인지조차 흐릿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봄은 저에게 경이롭고도 낯선, 아주 찰나의 기억이자, 제가 한국에 있음을, 그리고 제가 한국인임을 상기시켜주는 그런 계절이에요. 하얗게 피어오르다가 후두둑 떨어지는 목련도, 유난히 빠르게 찾아온 봄비로 후두둑 떨어져버린 벚꽃도 아쉽지 않고, 그 존재가 피었다가 졌다는 것만으로도 묘하게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낯설고도 경이롭고, 감사하고도 눈물 나는 봄은 늘 제게 처음과 같습니다. 이런 건 무슨 감정일까요? - 안녕하세요. 작년 말, 이제야 작가님의 시집을 처음 접하고, 두고두고 가슴에 남아 계속 제 회사 책상에 「진심의 바깥」을 두고 꺼내 읽습니다. 다른 시집도 몽땅 다 사서 읽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네요. 마음은 열렬한 팬이라 몽땅 읽고 싶지만, 글쎄요… 퇴사를 해야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저는 현재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카피라이터가 “되었다”라기보다는 “되어가는 중”이긴 하지만요. 어쩔 수 없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환경에 이리저리 흔들리며 벅차하는 중입니다. 그러다 잠시 틈이 났을 때 읽게 되었던 작가님의 시는 저에게 큰 쉼이 되어주었어요. 소비자를 향하지만 결국은 광고주를 위해 “써야만 하는 글”을 계속 쓰다가 작가님의 시는 얼마나 따스했는지 모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지극히 모두를 향한 시라 더 크게 공감이 되었던 것 같아요. 늘 회사가 저를 놔주지를 않아서 북토크 신청을 못했는데, 이번엔! 시차를 써서라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2026.03.31. 14:5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취소/환불 안내

응모 취소 안내
  • 응모취소는 마이페이지 > 나의클래스24에서 직접 취소 또는 고객센터(1544-3800)을 통해 취소 가능합니다.
  • 직접 취소 가능일 이후의 취소는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첨을 위해 작성된 응모글은 참여자의 마스킹된 아이디와 함께 공개됩니다.
  • 당첨자 발표 전 응모글을 삭제할 경우 응모 취소 됩니다.
  • 당첨/미당첨 시 메일과 알림톡(또는 문자)으로 안내 드립니다.
  • 당첨되지 않았거나 당첨 후 참석취소 시 응모글은 직접 삭제할 수 있습니다.
  • 당첨 발표 이후 응모글을 삭제/수정할 수 없습니다.
  • 당첨 후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이후 무료 초대 행사 당첨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당첨된 내역을 유상으로 제3자에게 판매한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행사에 참여할 수 없으며, 이후?무료 초대 행사 당첨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2026.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회차 선택필수

행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