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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자유는 어떻게 암살되는가(p.7)
제1부 탄생의 배경 — 혁명의 실패에서 문화 전쟁으로 제1장 시대적 배경 — 바이마르의 폐허 위에서 제1차 세계대전의 충격과 유럽 지성의 붕괴(p.10) 바이마르 공화국 — 혁명과 반동 사이의 실험장(p.13) 러시아 혁명의 성공과 서유럽 혁명의 실패(p.15) 왜 프롤레타리아는 혁명하지 않았는가 — 마르크스주의의 위기(p.18) 제2장 학문적 배경 — 마르크스주의의 변종 진화 정통 마르크스주의의 한계 — 경제 결정론의 파산(p.19) 헤겔의 변증법과 마르크스의 재결합(p.24) 프로이트 심리학의 접합 — 심리적 억압과 경제적 억압의 통합(p.26) 베버, 루카치, 코르쉬 — 서구 마르크시즘의 지적 계보 (p.28) 사회연구소(Institut für Sozialforschung)의 창설, 1923 (p.30) 제3장 정치적 배경 — 나치의 등장과 미국으로의 망명 히틀러의 집권과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도주(p.32) 제네바, 파리, 뉴욕 — 망명의 지도(p.34) 컬럼비아 대학의 수용과 미국 지성계 침투의 시작(p.36) 냉전 시대의 전략적 재편 — 소련도 미국도 아닌 '제3의 길’(p.38) 제2부 사상의 해부 — 비판 이론이라는 지적 독약 제4장 비판 이론의 본질 — 파괴를 학문으로 위장하다 호르크하이머의 선언 — "존재하는 모든 것을 비판하라"(p.40) 전통 이론 대 비판 이론 — 진리 탐구 대 해방 프로젝트(p.43) 비판 이론의 자기 면역 — 자신은 비판받지 않는 이론(p.45) 계몽의 역설 — 이성이 어떻게 억압의 도구가 되는가(p.47) 제5장 핵심 인물들의 사상 해부 막스 호르크하이머 — 비판 이론의 설계자(p.51) 테오도르 아도르노 — 권위주의적 성격이라는 정치적 무기(p.54) 허버트 마르쿠제 — 억압적 관용의 발명자(p.57) 에리히 프롬 — 자유로부터의 도피와 복종의 심리학(p.59) 발터 벤야민 — 문화 파괴의 미학화(p.62) 위르겐 하버마스 — 제2세대의 위장된 온건주의(p.64) 제6장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정치적 지향 반(反)자본주의와 반(反)공산주의의 기만적 동거(p.66) 문화혁명론 — 총이 아닌 교단으로(p.69) 그람시와의 연대 — 제도를 통한 긴 행진(p.71) 신좌파(New Left)의 탄생과 1968년 혁명(p.73) 제3부 혐오 집단의 실체 — 자유를 파괴하는 자들 제7장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혐오 집단인 이유 반(反)서구 문명 — 서구의 전통과 유산을 해체하라(p.76) 반(反)기독교 — 종교를 억압의 도구로 규정하다(p.79) 반(反)가족 — 핵가족을 억압의 기본 단위로 공격하다(p.82) 반(反)민족 — 애국심을 파시즘의 전조로 낙인찍다(p.85) 특정 집단에 대한 구조적 적대—이것이 혐오가 아니면 무엇인가(p.88 제8장 정신병리학적 낙인 — 아도르노의 《권위주의적 성격》 해부 F 척도(Fascism Scale)의 조작적 구성(p.90) 전통주의자·종교인·애국자를 잠재적 파시스트로 진단하다(p.93) 소련의 정치적 정신병원과 아도르노의 구조적 동일성(p.95) 학술적 포장이 정치적 박해를 어떻게 합법화하는가(p.97) 제4부 언어 권력의 장악 —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는 개념들 제9장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이유 자유로운 언론이 혁명의 최대 장애물이다(p.99) 마르쿠제의 논리 — 해방을 위한 억압(p.101) 진리 개념의 파괴 — 포스트모더니즘과의 전략적 동맹(p.103) 모든 발언은 권력 행위다 — 중립적 언론의 소멸(p.106) 제10장 혐오 발언(Hate Speech)—개념적 폭탄의 제조와 투하 혐오 발언 개념의 기원과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역할(p.109) 누가 혐오를 정의하는가 — 정의권의 정치학(p.112) 유럽에서 미국으로 — 혐오 발언 법제의 확산 경로(p.116) 한국의 혐오 발언 규제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그림자(p.119) 제11장 억압적 관용 — 마르쿠제의 지적 범죄 《억압적 관용》(1965) 전문 분석(p.121) 관용의 선별적 적용 — 우파는 억압, 좌파는 해방(p.123) 오늘날 캠퍼스의 현실 — 마르쿠제의 예언이 현실이 된 세계(p.125) 표현의 자유 수정헌법 제1조에 대한 조직적 공격(p.127) 제12장 취소 문화 — 디지털 시대의 이단 심문소 취소 문화의 이론적 뿌리 —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적자(p.129) 재판 없는 처형 — 소셜 미디어의 폭력 구조(p.132) 피해 사례들 — 조던 피터슨, 브렛 와인스타인, 그리고 무수한 익명의 희생자들(p.135) 자기 검열의 확산 — 침묵이 새로운 복종이 되다(p.137) 제13장 정체성 정치 — 분열을 통한 지배 계급 혁명의 실패 이후 — 새로운 피억압자 만들기(p.140) 인종, 젠더, 성적 지향 — 무한 분열의 알고리즘(p.143) 교차성(Intersectionality) 이론 — 억압의 계층 구조 만들기(p.145) 개인의 소멸 — 당신은 집단이지 개인이 아니다(p.147) 제14장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만들어낸 핵심 서적들 《권위주의적 성격》(1950) — 보수주의자를 병리화하다(p.151) 《억압적 관용》(1965) — 불관용의 철학적 정당화(p.156) 《에로스와 문명》(1955) — 성 혁명의 이론적 기반(p.162) 《일차원적 인간》(1964) — 자본주의 사회의 전면 부정(p.168) 《계몽의 변증법》(1944) — 서구 문명 자체를 파시즘으로 규정(p.174) 《자유로부터의 도피》(1941) — 자유의 공포와 복종의 심리학(p.182) 제5부 제도 침투 — 대학, 언론, 문화의 점령 제15장 학문 권력의 장악 컬럼비아, 버클리, 하버드 — 미국 명문대의 점령(p.194)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이념화(p.196) 종신 재직권 시스템의 무기화(p.198) 교과서와 커리큘럼의 이념적 재편(p.199) 제16장 언론과 문화의 헤게모니 편집실, 할리우드, 출판계의 프랑크푸르트 학파 후계자들(p.201) PC(정치적 올바름)의 문화적 강요(p.203)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실체 —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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