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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수의 시대 1』
1권 시작하면서 이 책의 구성 1부 뉴턴의 거인들 1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관 / 2장 ‘과학의 아버지’ 갈릴레오 갈릴레이 / 3장 케플러의 행성법칙 2부 힘의 법칙 4장 관성은 운동의 본질 / 5장 운동량 보존 / 6장 위대한 의문 / 7장 프린키피아 3부 우주를 지배하는 대칭 8장 대칭과 보존 / 9장 시간 대칭과 에너지 보존 4부 함수 이야기 10장 소수의 세계 / 11장 좌표계는 함수의 놀이터 5부 미적분의 전략, 분할과 조립 12장 회전의 원리 / 13장 분할과 조립 / 14장 불가분량 6부 무한소는 미적분의 유전자 15장 극한을 상상하다 / 16장 단위에 대하여 / 17장 불가분량인 순간속도 / 18장 극한의 수학적 의미 7부 미적분학의 기본 정리 19장 미적분 기호의 창시자, 라이프니츠 / 20장 통찰에서 이끌어낸 도함수의 기호 / 21장 미적분학의 기본 정리 8부 함수의 미분법 22장 미분법칙 / 23장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9부 삼각함수 24장 삼각비 / 25장 삼각함수는 삼각비의 확장 / 26장 푸코의 진자 10부 지수와 로그함수 27장 세상에서 가장 큰 수 / 28장 지수와 로그 / 29장 수의 여왕 자연 상수 / 30장 로그함수의 도함수 11부 미분 방정식은 과거의 미래의 연결고리 31장 바젤 문제 / 32장 미래를 내다보는 미분방정식 / 33장 미분과 최적화 / 34장 가공할 적분의 힘 12부 뉴턴의 이항정리 35장 모든 함수는 다항함수로 통한다 / 36장 월리스의 보간법 / 37장 뉴턴의 이항정리 13부 테일러급수의 활용 38장 테일러급수 / 39장 바젤 문제의 해법 / 40장 수학과 물리학을 연결시키는 변덕스러운 소수 / 41장 계승의 근삿값 / 42장 갈릴레이의 단진자 참고자료 / 인물연표 / 찾아보기 『빛과 수의 시대 2』 시작하면서 이 책의 구성 14부 파인만의 잃어버린 강의 43장 극좌표 / 44장 관성계와 비관성계 / 45장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 / 46장 파인만의 잃어버린 강의 / 47장 대칭의 틀에 움직이는 우주 15부 전기와 자기의 원리 48장 공존하는 전기와 자기 / 49장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16부 맥스웰 방정식 50장 빛에 대하여 / 51장 유비(類比)의 제왕, 맥스웰 / 52장 전자기학의 공리인 맥스웰 방정식 17부 상대론에 관하여 53장 광속 불변의 원리 / 54장 운동하는 물체의 전기동역학 / 55장 특수 상대론 / 56장 일반 상대론의 탄생을 불러일으킨 등가원리 / 57장 중력방정식 18부 우주의 운동을 결정하는 엔트로피 58장 열역학 / 59장 클라우지우스의 엔트로피 / 60장 볼츠만의 엔트로피 / 61장 물리학계의 이단아 볼츠만 19부 양자의 시대 62장 양자시대의 서막을 알린 흑체복사 / 63장 빛은 파동이자 입자 / 64장 원자 모형 / 65장 스핀의 시대 20부 솔베이 전쟁 66장 2개의 양자이론 / 67장 철학인가 물리학인가? / 68장 솔베이 전쟁 / 69장 자석에 대하여 나가면서 / 참고자료 / 인물연표 /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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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각 장의 내용
〈1부 뉴턴과 거인들〉은 2,000년간 지속되었던 아리스토텔레스 운동론의 틀을 깨뜨리고 마침내 잠들어 있던 인간의 지성이 깨어나면서 갈릴레이와 케플러 등이 지상과 천상에서 펼쳐지는 운동의 비밀을 어떻게 찾아내는지로부터 시작된다. 〈2부 힘의 법칙〉에서는 데카르트를 거쳐 운동의 본질인 관성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친 뉴턴이 보편적 규칙인 힘의 법칙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3부 우주를 지배하는 대칭〉에서는 우주를 움직이는 근원이 대칭이고 또한 대칭에는 반드시 보존되는 물리량이 있다는 뇌터의 정리로부터 에너지보존과 운동량보존 등을 살펴본다. 〈4부 함수 이야기〉에서는 변덕스러운 소수에 숨어 있는 규칙을 가우스가 찾아내 수학의 언어로 표현하는 것으로부터 함수의 의미를 알아본다. 〈5부 미적분의 전략, 분할과 조립〉에서는 곡선을 정복하기 위한 수학자들의 여정이 시작된다. 특히 가장 완벽한 대칭이자 곡선의 대표 주자인 원의 넓이와 원주 율을 계산해내는 아르키메데스가 등장한다. 〈6부 무한소는 미적분의 유전자〉에서 무한소가 미적분의 유전자가 되어 미적분의 완성을 이 끌며 동시에 곡선과 문제를 정복하게 되는 과정을 뉴턴의 운동학적 시각에서 다루었다. 〈7부 미적분학의 기본 정리〉는 뉴턴이 아닌 라이프니츠의 관점에서 미적분을 들여다본다. 수학의 기호는 많은 사람들의 고뇌와 지혜가 함축되어 있고, 기호가 스스로 진화하여 새로운 이론의 탄생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8부 함수의 미분법〉에서는 함수를 미분하는 방법을 익힌다. 〈9부 삼각함수〉와 〈10부 지수와 로그함수〉는 각각 삼각함수와 지수 및 로그함수의 미분과 적분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1부 미분방정식은 과거와 미래의 연결고리〉에서는 빗방울의 운동방정식과 토끼의 번식 과정을 미분방정식으로 표현하여 빗방울의 운동과 토끼의 개체수 변화를 해석하면서 미분방정식의 강력한 힘을 배워본다. 〈12부 뉴턴의 이항정리〉는 테일러급수가 탄생하기 이전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 급수의 본질적 의미를 이해해본다. 〈13부 테일러급수의 활용〉에서는 본격적으로 테일러급수를 익히고 활용해 수학 분야의 난제인 바젤 문제의 해법과 ‘과학의 아버지’ 갈릴레이가 던진 화두인 단진자 운동의 해석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