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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역사의 가장 큰 정치적 사기극
제1부 히틀러 스스로 말하다 — 나치즘은 사회주의다 제1장 히틀러의 자기 선언 — 원전으로 읽는 나치즘의 정체 나는 사회주의자다 — 히틀러의 직접 발언들(p.10) 《나의 투쟁(Mein Kampf)》에 나타난 반자본주의(p.18) 히틀러의 반보수주의 — 전통 우파를 공격하다(p.23) 히틀러가 증오한 것들 — 귀족, 왕정, 자유시장(p.28) 제2장 나치당의 정체 — 25개조 강령 원문 분석 NSDAP 25개조 강령 전문 — 독일어 원본·영어·한글(p.32) 강령이 말하는 것 — 국유화, 토지몰수, 복지국가(p.44) "국가사회주의"라는 이름의 의미(p.48) 나치 경제 정책 — 자본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p.51) 제3장 괴벨스의 고백 — 일기와 연설로 읽는 나치의 정치 지향 괴벨스 일기 — 사회주의적 열정의 기록(p.54) 괴벨스가 공산주의자에게 보낸 러브콜(p.60) 나치의 반(反)부르주아 선동(p.62) 슈트라서 형제와 나치 좌파(p.64) 제4장 나치 간부들의 발언 — 원전 대조표 헤르만 괴링의 사회주의 발언들(p.66) 하인리히 힘러의 반자본주의 선언(p.68) 로베르트 라이의 노동전선 이념(p.70) 나치의 반유대주의와 반자본주의의 결합(p.73) 제2부 히틀러가 증오한 우파 — 보수주의·귀족·교회·자유시장 제5장 히틀러 대 보수주의 히틀러가 독일 보수당을 경멸한 이유(p.75) 힌덴부르크와 히틀러의 충돌(p.77) 나치즘과 전통 보수주의의 적대 관계(p.79) 롬 숙청(1934) — 나치 좌파 vs 나치 우파(p.81) 제6장 히틀러 대 기독교 히틀러의 반기독교 발언 원전 모음(p.83) 나치의 신이교주의(Neopaganism) — 히믈러와 SS 종교(p.86) 본회퍼가 히틀러에 저항한 이유(p.87) 교회의 저항과 나치의 탄압(p.88) 제7장 히틀러 대 자유시장 히틀러의 반자본주의 선언들 — 원문 대조(p.90) 나치 독일의 경제 국유화 실태(p.92) 하이에크가 나치즘을 사회주의로 본 이유(p.94) 《노예의 길》과 나치 경제의 연결(p.96) 제3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조작 — '극우 나치즘'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제8장 조작의 기원 — 왜 나치를 극우로 분류했는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정치적 동기(p.98) 1930년대 공산주의자들의 나치 규정(p.101) 코민테른의 '사회파시즘론'과 그 역전(p.103) 나치즘을 우파로 만들어야 했던 이유(p.105) 제9장 《권위주의적 성격》의 조작 — 아도르노의 역사 위조 F 척도가 나치즘을 우파로 분류한 방식(p.108) 좌익 권위주의를 의도적으로 제외한 설계(p.113) 스탈린주의자들이 낮은 F 점수를 받은 이유(p.116) 학술 사기의 구조 — 결론이 먼저, 증거는 나중(p.118) 제10장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 서구 문명을 나치즘으로 만들다 계몽주의 = 나치즘이라는 등식의 조작(p.120) 자본주의를 파시즘의 경제적 기반으로 규정(p.122) 보수주의를 파시즘의 문화적 전조로 규정(p.124) 이 조작이 낳은 정치적 효과(p.126) 제11장 '극우'라는 언어 폭탄 — 개념의 정치적 무기화 '극우(Far-Right/Rechtsextremismus)' 개념의 역사(p.128) 이 개념이 어떻게 정치적 낙인으로 전용되었는가(p.130) 오늘날 '극우'의 실질적 정의 — 비판 이론에 반대하는 자(p.132) 언어 조작의 메커니즘 — 오웰의 경고(p.134) 제4부 역사의 법정 — 나치즘의 진짜 계보 제12장 나치즘과 마르크스주의의 사상적 계보 헤겔 좌파에서 마르크스, 마르크스에서 나치로(p.136) 나치즘과 볼셰비즘의 구조적 동일성(p.139)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론 — 나치와 스탈린(p.143) 하이에크, 미제스, 포퍼의 증언(p.146) 제13장 역사적 증거들 — 나치즘은 우파가 아니었다 나치가 파괴한 것들 — 시장, 귀족, 전통 나치가 건설한 것들 — 복지국가, 국유화, 통제경제 조나 골드버그 《자유주의적 파시즘》의 논거 역사학자들의 재평가 제14장 진실의 복원 — 좌파 전체주의의 계보를 바로잡아라 나치즘·파시즘·공산주의의 공통 뿌리 자유 문명의 진짜 적이 누구인가 '극우' 낙인의 정치적 피해자들 역사적 진실이 왜 중요한가 에필로그 — 거짓의 시대에 진실을 말하는 것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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