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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극우라는 낙인 — 20세기 최대의 지적 사기(p.7) 제1부 무솔리니의 사상적 뿌리 — 사회주의자의 탄생과 변형 제1장 아버지의 유산 — 피 속에 흐른 마르크스주의 1-1 대장장이 아버지 알레산드로의 혁명 사상(p.10) 1-2 청년 뭇솔리니와 마르크스의 첫 만남(p.13) 1-3 스위스 망명 시절 — 레닌과의 조우(p.15) 제2장 《아반티!》의 편집장 — 무솔리니는 이탈리아 사회당의 꽃이었다 2-1 이탈리아 사회당(PSI) 입당과 출세(p.17) 2-2 《아반티!》편집장 시절의 사회주의 논설들(p.19) 2-3 전쟁 개입론으로의 전환 — 사회주의 내부의 분열(p.21) 제3장 파시즘의 탄생 — 사회주의의 변이, 이탈은 아니다 3-1 파시 디 콤바티멘토(Fasci di Combattimento) 창설(p.23) 3-2 1919년 산 세폴크로 강령— 사회주의 정책의 재포장(p.25) 3-3 무솔리니 본인의 고백—"나는 사회주의를 떠난 적이 없다“(p.27) 제2부 파시즘의 강령과 정책 — 사회주의의 또 다른 얼굴 제4장 파시즘의 경제정책 — 민간의 이름을 빌린 국가 통제 4-1 코포라티비즘(Corporativismo) — 시장경제의 부정(p.30) 4-2 국가의 생산 통제와 계획경제적 요소(p.32) 4-3 하이에크가 파시즘을 사회주의의 일파로 규정한 이유(p.43) 제5장 《파시즘의 독트린》— 무솔리니가 직접 쓴 파시즘 정의 5-1 원문 분석: 국가 전능주의와 반자유주의(p.46) 5-2 개인은 국가를 위해 존재한다 — 집단주의의 선언(p.48) 5-3 파시즘과 마르크스주의의 공통 DNA(p.51) 제6장 나치즘과 파시즘의 형제 관계 — 두 사회주의의 경쟁 6-1 국가사회주의(NSDAP)의 강령과 이탈리아 파시즘의 비교(p.53) 6-2 히틀러와 무솔리니 — 상호 존경한 두 사회주의자(p.55) 6-3 반유대주의는 우파의 산물인가 —사회주의적 반자본주의의 변형(p.56) 제3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역사 조작 — 파시즘을 극우로 만든 음모 제7장 프랑크푸르트 학파란 무엇인가 7-1 베를린에서 뉴욕으로 — 망명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전략(p.76) 7-2 호르크하이머, 아도르노, 마르쿠제 — 조작의 삼각편대(p.78) 7-3 《권위주의적 성격》—우파를 파시스트로 만드는 학문적 무기(p.80 제8장 《권위주의적 성격》해부 — 과학을 가장한 정치 선전 8-1 F-척도(Fascism Scale)의 설계 — 보수주의자를 파시스트로 분류하는 장치(p.82) 8-2 방법론적 사기 — 결론을 정해 놓고 만든 연구(p.85) 8-3 아도르노의 의도 — 마르크스주의 비판자를 병리화하라(p.87) 제9장 헤르베르트 마르쿠제의 언어 혁명 — "극우"라는 개념의 무기화 9-1 《일차원적 인간》의 전략 — 자유 시장 지지자는 파시스트(p.113) 9-2 관용에 대한 억압적 관용 — 우파의 언론을 차단하라(p.115) 9-3 마르쿠제가 설계한 현대 좌파의 언어 지도(p.116) 제10장 파시즘 = 극우 등식의 제도화 — 학계·언론·정치의 카르텔 10-1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미국 학계 침투(p.150 10-2 역사 교과서의 조작 — 파시즘의 사회주의적 기원 삭제(p.151) 10-3 "극우"낙인의 정치적 효용—비판자를 히틀러에 등치시키는 전술(p.153) 제4부 무솔리니의 육성 — 원전으로 읽는 파시즘의 자기 정의 제11장 《파시즘의 독트린》전문 해설 (La dottrina del fascismo, 1932) 11-1 제1부: 기본 이념 — 이탈리아어·영어·한국어 대조(p.179) 11-2 제2부: 정치·사회 교리 — 이탈리아어·영어·한국어 대조(p.182) 11-3 핵심 구절 분석 — 국가 전능주의의 선언(p.183) 제12장 무솔리니의 주요 연설과 발언 — 사회주의자의 목소리 12-1 1919년 산 세폴크로 연설 — 파시즘 창당의 순간(p.211) 12-2 1921년 로마 연설 — 파시즘의 사회주의적 본성 고백(p.228) 12-3 1922년 로마 진군 전야 연설(p.229) 12-4 1934년 — "파시즘은 국가 사회주의다"(p.244) 12-5 간부들의 발언 — 이탈로 발보, 로베르토 파리나치(p.245) 제5부 진실의 복권 — 파시즘의 사회주의적 기원을 밝힌 학자들 제13장 F.A.하이에크 — 《노예의 길》이 폭로한 파시즘의 정체(p.247) 13-1 "사회주의의 두 얼굴 — 소련과 독일·이탈리아"(p.248) 13-2 전체주의는 이념의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p.267) 제14장 A. 제임스 그레고르 — 파시즘 연구의 금기를 깬 학자(p.282) 14-1 《무솔리니의 지적 발전》— 사회주의에서 파시즘으로의 연속성 14-2 파시즘은 발전주의적 민족사회주의다(p.297) 제15장 조나 골드버그 — 《자유주의적 파시즘》의 폭탄 선언(p.313) 15-1 미국 진보주의와 파시즘의 공통 기원(p.314) 15-2 "파시즘은 좌파의 현상이다“(p.324) 결론 제16장 백 년의 거짓말을 끝낼 시간(p.333) 16-1 왜 좌파는 파시즘을 극우로 부르는가 — 정치적 이익의 해부 16-2 언어를 되찾는 것이 자유를 되찾는 것이다(p.335) 16-3 파시즘의 교훈 — 국가 권력 확장에 맞서는 자유의 원칙(p.336) 에필로그 역사의 법정에서 — 진실은 반드시 귀환한다 부록 부록 1: 무솔리니 연보 및 주요 저작 목록(p.339) 부록 2: 프랑크푸르트 학파 주요 인물 및 저작 목록(p.340) 부록 3: 파시즘 강령 원문 (이탈리아어·영어·한국어)(p.407) 부록 4: 파시즘과 사회주의의 핵심 정책 비교(p.411) 참고문헌(p.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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