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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개정증보판
임성준
유노북스 2026.04.16.
베스트
창업/취업/은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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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생존 방정식

1장 어떤 인생 그래프를 그릴 것인가?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당신의 욕망이 가리키는 별, 북극성 지표
-인생 그래프에 우상향 커브를 만들어라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2장 스타트업 처음부터 시작하기
새로운 스타트업 시장에 적응하는 법
-후회를 최소화하는 길
-40세, 맨땅에 헤딩하다!
-예비 창업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
-고객의 짜증과 한숨 속에 비밀이 있다
-창업 아이템 선정 기준 배우기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의 4가지 DNA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주의해야 할 6가지 함정
-피 튀기는 경쟁보다 시장 독식이 더 쉽다
-플랫폼 말고 서비스에 집중하라
-사업 타당성 분석에는 계산기가 필요하다

3장 스타트업 내부 시스템 완성하기
흔들리지 않는 체계 만드는 법
-결국 인사가 만사다
-내력이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게임
-인생을 건 도원결의, 공동 창업자 구하기
-공동 창업자를 구할 때 저지르는 흔한 실수
-스펙보다 중요한 공동 창업자 조건
-스타트업 대표,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지식은 리더의 갑옷이다
-전략적인 팀 빌딩 설계도
-동료는 친구가 아니라 전우다
-매력적인 보상 설계 기술

4장 스타트업 도약 계획 세우기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만드는 법
-개인 사업자 VS 법인 사업자
-실전 가이드 초기 자본금은 100원이 좋을까? 1억이 좋을까?
-지분은 권력이자 책임이다
-지분을 나누는 가장 현명한 방법
-주주 간 계약서의 모든 것
-실전 가이드 계약서 필수 체크리스트
-스타트업 생존 지도 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스타트업 생존 지도 2 린 캔버스
-트래픽과 진짜 수익을 구별하는 수익 모델
-좋은 사업 계획서가 갖춰야 할 조건
-투자자의 마음을 훔치는 사업 계획서
-실전 가이드 정부 지원 사업 계획서 만들기
-사업 계획서 작성 디테일
-바닷물을 끓이지 마라
-성과 관리 기술 1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도 없다
-성과 관리 기술 2 스타트업 지표 보기의 모든 것
-실전 가이드 스타트업 지표 사전

5장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받기
최고의 투자처를 찾는 법
-본격적인 장거리 레이스, 스타트업 투자 유치
-시작하기 전에 알고 가자! 투자의 본질
-투자를 안 받아도 괜찮을까?
-투자자 유형별 특징과 공략법
-재무적 투자자 VS 전략적 투자자
-벤처 캐피털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벤처 캐피털 투자 프로세스 8단계
-프리 머니 밸류와 포스트 머니 밸류
-실전 가이드 투자 유치 이후 일어나는 일들
-반드시 알아야 하는 투자 계약서 독해법
-실전에서 더욱 유용한 투자 유치 팁

6장 알아 두면 좋은 스타트업의 모든 것
· 성공하는 회사로 키우는 법
-말뿐인 훈수보다 고객의 불평이 낫다
-호칭만 스타트업? 지속 가능한 수평 문화
-가족을 만들지 말고 프로 스포츠 팀을 만들어라
-스타트업,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트업 창업가를 위한 시무 20조
-살아남아야 기회를 잡는다

에필로그
당신이라는 영화의 해피 엔딩을 위해

저자 소개1

엔젤 투자자이자 한성대학교 AI응용학과 특임 교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액셀러레이팅, 강의와 멘토링을 통해 기업의 성장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 IT 기업에서 15년간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플랫폼 산업의 성장기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후 두 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해 약 6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직장인, 창업가, 투자자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거친 전문가로 현장에서 검증된 전략을 기반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강점이 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CJ,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KAIST 등에서 강의와 자문을 진행
엔젤 투자자이자 한성대학교 AI응용학과 특임 교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액셀러레이팅, 강의와 멘토링을 통해 기업의 성장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 IT 기업에서 15년간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플랫폼 산업의 성장기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후 두 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해 약 6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직장인, 창업가, 투자자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거친 전문가로 현장에서 검증된 전략을 기반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강점이 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CJ,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KAIST 등에서 강의와 자문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202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AI×스타트업》, 《한국의 스타트업 혁신을 혁신하는 법》 등이 있다.
이메일 junsme@gmail.com

임성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98g | 152*224*20mm
ISBN13
9791171831654

책 속으로

이번 완전 개정 증보판은 단순히 통계나 지표를 최신화하는 데 그치지 않 는다. 지난 6년간 유효했던 성공 공식들을 과감히 폐기하고, AI와 데이터가 지배하는 새로운 생태계에서 아이템을 검증하며, 자금을 조달받아 압도적으 로 성장하는 법을 담은 실전 야전 교본이다.
창업은 언제나 고독하고 처절한 사투의 연속이다. 하지만 판이 바뀌는 시기야말로 평범한 창업가가 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하다. 부디 이 책이 (예비) 창업자와 현장의 모든 리더에게 새로운 영감과 명쾌한 해답을 주는 날카로운 무기가 되기를 바란다.
---p.7

하지만 직장이 당신 인생의 존재 이유는 아닐 것이다. 기억하라. 그 항구는 결코 영원히 안전한 곳이 아니다. 불확실성의 파도가 넘실대는 2026년, 유일하게 확실한 진리는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부터 닻을 올릴 준비를 하라. 당신의 배가 항구를 떠나 거친 파도와 폭풍우를 뚫고, 마침내 만선의 기쁨을 안고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p.29

40살의 어느 날, 나는 나와 닮은 버그투성이인 웹사이트를 멍하니 바라보며 깨달았다.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이 핵심 역량인 기술을 외주 주는 것, 그것은 내 심장을 남의 손에 맡기는 자살행위와 같다는 것을. 이 뼈아픈 교훈을 얻기 위해 나는 너무나 비싼 수업료를 치러야만 했다. 준비되지 않은 창 업자가 마주한 냉혹한 현실의 민낯이었다.
---p.41

고객의 니즈는 진화했고, 우리는 그 목소리를 따라 단순 중개를 넘어 임대 관리업으로, 나아가 직접 방을 빌려 리모델링한 후 재임대하는 운영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했다. 처음부터 모든 그림을 그리고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고객의 작은 불만을 해결해 주다 보니, 그들이 더 큰 시장으로 우리를 이끌어 준 것이다.
---p.49

냉정하게 말해서, 남들이 안 하는 데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고 생각한 그것, 사실은 대기업이나 다른 똑똑한 창업가가 이미 몇 년 전에 시도했다가 시장성이 없어서, 매출이 안 나와서, 혹은 시기상조라서, 아니면 법적인 규제 때문에 조용히 접은 아이템일 확률이 매우 높다. 그곳은 경쟁자가 없는 블루 오션이 아니라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사해’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투자자들도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아이템이라는 말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p.74

스타트업 대표가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개발, 디자인, 마케 팅, 재무, 법무를 혼자 다 할 수 있다면 왜 직원을 뽑겠는가. 하지만 적어도 업무의 본질과 흐름은 꿰뚫고 있어야 한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개발 프로세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필요한 기능 구현에는 대략 며칠이 걸리는지 알아야 한다.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가 뭔지, 우리 회사의 CAC(고객 획득 비용)가 적정한지는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직원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고, 반대로 부당한 태만에는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다.
---p.122

사업 계획서는 단순한 서류 뭉치가 아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추상적 인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현실로 끌어내리는 설계도다. 이 과정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며, 미래의 비용과 일정을 관리하게 된다. 즉, 사업 계획서를 쓰는 과정 자체가 실패를 예방하는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시뮬레이션이다.
---p.183

반대로, 투자자가 반드시 던지는 단골 질문,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대기 업이 이 시장에 진출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어 논리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한다. 정부 규제나 핵심 인력 이탈 같은 리스크도 먼저 언급하고,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투자자는 위험이 없는 회사가 아니라, 위험을 관리할 능력이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
---p.190

작은 영역, 작은 문제부터 시작해라. 컵에 담긴 물부터 확실하게 끓여 내고, 그다음에 양동이, 그다음에 수영장으로 넓혀 가라. 전 세계를 구하겠다는 목표는 우리가 그만큼의 자본과 힘을 갖춘 뒤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 지금 당장은 거창한 사회적 가치 실현보다 회사를 살리고, 내 옆에 있는 동료 의 월급 통장을 지켜 주는 일부터 시작하자. 나의 직원들을 굶기지 않는 것, 그것이 스타트업 대표가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사회적 가치다.
---p.208

출판사 리뷰

달라진 세상, 급변하는 스타트업 시장의 새로운 문법
스타트업 시장을 비관하는 사람들은 투자자들의 지갑은 점점 굳게 닫히고 심사 기준은 현미경처럼 깐깐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시장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기업들은 위기의 시기에 탄생하는 법이다. 리벨리온, 업스테이지, 스픽이지랩스 등 모두 1,000억 원 이상 투자를 받은 거물급 스타트업들은 여전히 등장한다는 것.
이 책은 달라진 시장의 변화에 맞춰 성장 곡선을 만들 스타트업 세계의 새로운 문법을 보여 준다. 저자는 AI 열풍이 불면서 코딩 없이 손쉽게 앱을 활용하여 창업할 수 있는 기회도 늘었지만, 역설적으로 무늬만 스타트업이 기회비용만 갉아먹고 있는 현실도 지적한다.
그는 이런 환경에서 진짜 살아남는 스타트업을 만들 기회로 시장에서 사라지지 않는 아이템의 조건, 고객의 트래픽과 수익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기준, 정부 지원 사업 전용 사업 계획서를 쓰는 핵심 전략까지 꼼꼼하게 소개한다.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그에 따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다.

큰 줄기부터 사소한 팁까지, 스타트업 창업의 야전 교본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서 스타트업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단계별로 꼼꼼하게 짚어낸 교과서 같은 책이라는 것에 강점이 있다.

1장에서 저자는 창업을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노력의 크기만큼 보상을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레버리지로 규정한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후회를 줄이는 전략을 통해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창업을 지금 당장 결심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2장은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의 4가지 DNA’와 ‘아이템 선정 시 빠지기 쉬운 6가지 함정’ 등을 통해 고객의 불만에서 돈이 되는 기회를 포착하는 법을 알려 준다. 창업 아이템 선정이 어려운 것은 아이디어가 없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감지하는 촉이 무딘 것임을 설득력 있게 증명한다.

3장은 창업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많이 실패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급조된 팀이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이유, 스펙보다 중요한 공동 창업자의 조건, 지분을 나누는 가장 현명한 방법과 주주 간 계약서의 핵심 체크리스트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가족 같은 회사’가 아닌 넷플릭스처럼 ‘프로 스포츠 팀’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수평과 수직 사이 어정쩡한 조직이 왜 가장 위험한지 등 실전 경험에서 나온 조언들이 창업 초기 팀의 방향을 잡아준다.

4장에서는 개인 사업자와 법인 사업자의 선택부터 지분 설계, 주주 간 계약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와 린 캔버스 작성법까지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 도구들을 총망라한다. 트래픽과 진짜 수익을 구별하는 수익 모델 설계, 투자자의 마음을 훔치는 사업 계획서 작성법, 정부 지원 사업 계획서 실전 가이드 등 창업 초기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주는 내용이 빼곡하다.

5장은 스타트업 투자 시장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투자자 유형별 특징과 공략법, 벤처 캐피털이 실제로 움직이는 8단계 투자 프로세스, 기업 가치 산정의 핵심 개념인 프리·포스트 머니 밸류까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담았다. 투자 계약서 필수 독해법과 투자 유치 이후 일어나는 일들을 미리 알려 줌으로써, 계약서 앞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시켜 준다.

6장에서는 수평 문화의 실체, 프로 스포츠 팀처럼 조직을 운영해야 하는 이유,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만이 성취한다는 스타트업의 본질까지 대표로서 가져야 할 마인드셋을 깊이 있게 다룬다. ‘스타트업 창업가를 위한 시무 20조’를 통해 창업자가 놓치기 쉬운 핵심 원칙들을 정리하고, 결국 살아남아야 기회가 온다는 메시지로 책 전체를 단단하게 마무리한다.

성공 무용담이 아닌 스트리트 파이터의 현장 언어
저자 임성준은 직장인부터, 창업가, 투자 엑셀러레이터까지 말 그대로 스타트업의 전 과정을 경험한 현장 전문가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조언을 이 책에 담았다. 그는 부장으로 승진한 날, 결국 커리어에서 ‘내 땅’을 가질 수 있으려면 자신의 사업을 시작해야 함을 깨달았지만 꼼꼼한 준비 없는 ‘맨땅에 헤딩’ 후, 참혹한 실패를 맛봤다. 이후 그는 스타트업 시장의 현실을 자각했고, 창업 준비 과정을 제대로 배워 마침내 600억 원 투자를 받는 결과까지 연결시켰다. 이런 저자의 스토리는 예비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 대표의 자리에 대한 책임감과 사업이라는 일의 무게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스타트업 창업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일이기도 하지만 시장과 고객의 요구를 어떻게 만족시켜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으면 결국 자선 사업에 지나지 않는다는 현실과, 사람 좋은 동료와 친한 친구라는 이유로 ‘공동 창업자’로 조건 없이 함께 했을 때의 결과를 꾸밈없이 냉정하게 보여 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다양한 시행착오는 결국 이 책의 독자들이 리스크를 줄여 끝까지 살아남게 하기 위한 스타트업을 만들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성공 신화가 아닌 생존의 지혜를 건네는 현실적인 안내서다. 화려하지만 실속 없는 CEO가 아닌 단단한 기초를 먼저 다지고 싶은 창업자라면, 이 책이 가장 솔직한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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