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는 평화의 언어 비폭력대화의 기원 비폭력대화의 목적 제1부 평화의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 1장 두 가지 질문 2장 우리 안에 생동하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3장 어떻게 하면 삶을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가? 제2부 비폭력대화의 적용 4장 우리 안의 변화 자기 교육을 통한 성장 우리의 ‘실수’에 대한 자기 공감 오래된 상처의 치유-애도와 사과 5장 다른 사람들과 공감적으로 연결하는 방법 상대방의 반응에 대처하는 법 6장 다른 사람들의 내면에 깃든 아름다움 7장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 8장 패거리 집단과 기타 지배구조 우리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나 학교의 변화 빈민가의 갱단과 함께하는 작업 다른 사회기관들을 변화시키는 일 9장 적 이미지의 전환과 연결 전쟁 중인 두 부족 간의 중재 테러리즘에 대한 대처 제3부 사회변화를 위한 평화의 언어 10장 사회변화를 위해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일 사회변화를 위한 기금 마련 11장 갈등과 대립을 다루는 법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 ‘인간’을 보는 법 직장 안에서의 갈등 기업 문화를 바꾸는 일 서로 만나려고 하지 않을 때 12장 감사 부정적인 판단으로서의 칭찬 비폭력대화로 감사 표현하고 감사받기 13장 요약/마지막 단상 |
Marshall B. Rosenberg
마셜 로젠버그의 다른 상품
|
30여 년 전 처음 이 일을 시작할 당시에는 다른 세상을 꿈꿀 수 있는 역량과 그 꿈을 위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에너지와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지금은 그 일이 훨씬 쉬워졌다. 많은 사람들이 비폭력대화(NVC) 교육을 받고, 전 지구적으로 연결하고, 다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내면서 비폭력대화가 풀뿌리 운동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보면 나도 크게 고무되곤 한다. 나는 이들에게서 희망을 얻는다. 그리고 이제는 전 세계 어디서나 이들을 찾기가 어렵지 않다.
--- p.9 평화의 언어는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는 방법으로, 우리가 본래 갖고 있는 연민을 피어나게 한다. 가족 간의 갈등에서부터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정부, 전쟁으로 폐허가 된 국가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나는 평화적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데 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했다. 비폭력대화는 갈등을 줄이거나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p.16 우리 안에 생동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면 그들이 한 일 중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 않는 일은 무엇인지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때 어떠한 평가도 들어가지 않은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 p.33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가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우리 안에 무엇이 생동하는지를 그 사람에게 말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다른 유형의 표현 능력이 필요하다. 하나는 느낌(feeling)이고 다른 하나는 욕구(need)이다. 이 순간 우리 안에 생동하고 있는 것을 분명히 말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 p.38 비폭력대화에서는 긍정적인 행동 언어를 이용해서 부탁하도록 제안한다. 다시 말하자면, 여러분이 무엇을 원치 않는가 혹은 상대방이 무엇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가가 아니라, 상대방이 무엇을 하길 원하는가를 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언어이다. 즉, 상대방이 어떤 것을 ‘실제로 하게 되는’ 부탁을 하는 것이다. 단순히 우리가 원치 않는 것을 이야기할 때와 상대방에게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말할 때는 결과가 서로 다르다. --- p.46 비폭력대화의 나머지 절반은 상대방의 내면에서 생동하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것과 공감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공감적 연결은 매우 구체적인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있다. 공감은 특별한 유형의 이해이다. 그것은 상대방이 한 말을 지적으로 또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훨씬 더 깊고 소중한 것이다. --- p.82 이것이 바로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비폭력대화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나는 먼저 그들이 그 행동을 함으로써 충족하고자 한 욕구들과 공감으로 연결한다. 그런 다음, 그들의 행동으로 인해 나의 어떤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지-그들의 행동으로 인해 내가 느끼는 공포감이나 불편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고 나서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적은 대가를 치르고도 우리 모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모색한다. --- p.102 먼저 우리 자신을 적 이미지, 즉 어떤 집단에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으로부터 해방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것이 쉽지는 않다. 그런 집단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 사실을 믿기가 어렵다. 집단을 대상으로 이 작업을 하는 것은 개인을 상대로 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 p.118 집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중재를 부탁받은 여러 갈등 상황에서 발견한 공통적인 요소는 사람들이 자신의 욕구와 부탁을 명확히 말하는 법은 모르는 반면, 상대방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는 아주 능숙하다는 점이다. 그것이 두 사람이건, 두 집단이건, 두 국가이건 간에 상관없이 이들은 적 이미지를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상대방의 잘못이 무엇인가부터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혼 법정-그리고 폭탄-이 남의 일이 아니게 된다. --- p.121 |
|
* 분노와 폭력이 인간의 태도를 지배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마셜 로젠버그 박사는 우리에게 일상의 언어와 의사소통을 통해 평화를 얻는 방법을 보여준다. 정말 놀라운 책이다. - 아룬 간디 (미국M.K.간디 비폭력연구소 소장)
|
|
이 책은 수십 년간 축적된 치유와 평화 구축 활동을 요약한 것이다. 이 책이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일일이 나열하기란 불가능하다. 바로 우리 모두이기 때문이다. - 마이클 네이글러 (『폭력 없는 미래』의 저자)
|
|
이 책은 복잡한 인간 본성과 근본적으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다른 비폭력 관련 서적들과 차이가 있다. 마셜 로젠버그 박사는 우리가 말하는 방식과 내용이 우리의 존재를 반영하며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전 세계적으로 입증했다. - 바버라 E. 필즈 (지구촌 신사고협회 집행이사)
|
|
의사소통에 관한 많은 책들이 이론에는 강하지만 현실에서의 적용성은 떨어진다. 마셜 로젠버그 박사의 책은 그 점에서 두드러진 차별성이 있다. 논리가 명쾌하고 설득력 있으며,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전략들을 통해 우리에게 큰 영감을 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세상이 변할 것이다. - 휴 프래더 (『내려놓기, 나아가기 그리고 아침 쪽지에 관한 작은 책』의 저자)
|
|
이 책은 전 세계 어디서든지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영성과 이론, 비폭력적인 대화의 경험이라는 선물을 제공한다. 이 책은 모든 이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궁극적으로는 비폭력적인 세상을 구현하는 프로세스에 관한 지침서로서 존 버튼의 『이탈, 테러리즘 그리고 전쟁』을 보완한다. - 글렌 D. 페이지 (『살육이 없는 국제 정치학』의 저자, 지구촌비폭력센터 설립자)
|
|
이 책은 조화로운 세상에 대한 우리의 깊은 염원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마셜 로젠버그 박사의 경험과 실천이 담긴 이 책은 자신의 내면에서, 외면에서, 그리고 조직 안에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간단하고도 정교한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참여하고 싶다면 이 프로세스를 실천하자. - 다이애나 라이언 (불교평화연대 부소장 및 교도소 프로그램 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