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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정치적 언어는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p.6)
제1부 무솔리니, 그는 누구였는가(p.10) 제1장 사회주의자로 태어나다 — 사상의 아버지는 마르크스였다 — 《아반티!》의 편집장, 이탈리아 사회당의 기린아 — 1차 대전 참전 지지: 좌파와의 결별인가, 좌파 안의 논쟁인가 제2장 파시즘의 탄생: 극우가 아닌 제3의 길(p.16) — 1919년 《파시 디 콤바티멘토》 창립 선언문 전문 (이탈리아어 원본·영어·한국어) — "우리는 좌도 우도 아니다" — 무솔리니 본인의 선언 — 파시즘과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의 삼각 대립 제3장 《파시즘의 교의》 — 무솔리니가 직접 쓴 이념 선언(p.26) — 1932년 《파시즘의 교의 La dottrina del fascismo》 핵심 발췌 (이탈리아어·영어·한국어) — "파시즘은 반동이 아니다" — 진보와 혁명의 언어로 쓰인 파시즘 — 국가 중심주의와 반개인주의: 좌파적 뿌리 제2부 무솔리니가 직접 말하다(p.34) 제4장 연설과 발언으로 읽는 무솔리니 — 1919~1943 주요 연설 10선 (이탈리아어 원본·영어·한국어) — "자본주의를 극복하라" — 경제 발언들 — "우리는 신화를 필요로 한다" — 소렐의 영향과 혁명의 언어 제5장 파시즘 간부들의 육성(p.60) — 주세페 보타이 Giuseppe Bottai의 파시즘 비판적 내부 발언 — 디노 그란디 Dino Grandi의 회고 — 이탈로 발보 Italo Balbo — 파시즘 내부의 다원성 제6장 무솔리니와 히틀러: 같은가, 다른가(p.69) — 무솔리니의 히틀러 비판 발언들 (이탈리아어 원본·영어·한국어) — 1934년 돌푸스 암살 이후 무솔리니의 대(對)나치 비판 — 인종법 1938년: 무솔리니는 반유대주의자였는가 제3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조작(p.77) 제7장 프랑크푸르트 학파란 무엇인가 —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마르쿠제·프롬의 계보 — 마르크스주의의 실패를 문화로 전환하다 — 나치 독일 탈출, 미국 망명, 그리고 학문적 복수 제8장 《권위주의적 인격》— 극우 개념의 학문적 날조(p.87) — 아도르노 외 《권위주의적 인격 The Authoritarian Personality》(1950) 해부 — F-척도(파시즘 척도)의 설계와 조작 — "보수주의 = 파시즘 = 극우"라는 등식의 탄생 — 원전 인용 및 비판 (영어 원본·한국어) 제9장 마르쿠제의 전략 — 언어를 장악하라(p.98) — 《일차원적 인간》(1964)에서 파시즘을 우파로 고정시킨 수사학 — "관용에 관한 억압적 관용" — 반대 언어의 제거 — 원전 인용 및 비판 (영어 원본·한국어) 제10장 에리히 프롬과 파시즘의 심리학화(p.104) — 《자유로부터의 도피》(1941) — 파시즘을 '권위주의 성격'으로 환원하다 — 좌파의 전체주의는 왜 면죄부를 받았는가 — 원전 인용 및 비판 (영어 원본·한국어) 제4부 학문적 반론 — 파시즘은 좌파였다(p.111) 제11장 조나 골드버그의 《자유주의적 파시즘》 — 파시즘의 좌파적 기원에 관한 현대적 재평가 — 원전 인용 (영어 원본·한국어) 제12장 한나 아렌트와 전체주의의 좌우 등가성(p.119) — 《전체주의의 기원》— 나치즘과 스탈린주의는 쌍생아 — 아렌트가 프랑크푸르트 학파와 다른 점 제13장 하이에크의 경고 — 《노예의 길》과 파시즘의 국가주의 뿌리 — "사회주의와 파시즘은 같은 뿌리에서 자란다"(p.129) — 원전 인용 (영어 원본·한국어) 제5부 오늘의 한국에서 제14장 '극우' 딱지의 현재적 용법(p.144) — 한국 정치에서 '극우' 언어의 기원과 남용 —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언어가 한국 좌파 미디어에 이식된 경로 제15장 언어를 되찾아야 한다(p.160) — 파시즘은 극우가 아니었다: 역사적 결론 — 정치적 언어의 탈식민화 에필로그 — 무솔리니의 유산이 아닌, 진실의 유산(p.173) 참고문헌 및 원전 출처(p.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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