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1. 결투장 2. 저주받은 쓰쿠요 3. 쓰키나 4. 시로모리 5. 홍역과 형제 6. 센키치와 오미쓰 7. 겐라쿠와 아오베에 8. 말도 안 되는 부탁 9. 야만바의 아이 10. 마이즈루 11. 두 개의 꿈 에필로그 |
Reiko Hiroshima,ひろしま れいこ,廣嶋 玲子
히로시마 레이코의 다른 상품
Minoru
미노루의 다른 상품
김지영의 다른 상품
|
“사쿠노미야 님의 입술을 훔치다니,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동쪽 지궁의 대요괴 쓰쿠요가 악당들에게 조종당하는 사쿠노미야를 정신 차리게 하려고 입에서 입으로 요력을 불어넣었다는 소문이 퍼진다. 사쿠노미야를 짝사랑하는 시로모리는 이 소문을 듣고 화가 나서 쓰쿠요에게 결투장을 보내지만, 쓰쿠요는 코웃음치며 무시해 버린다. 결국 질투심에 사로잡힌 시로모리는 엄청난 사고를 치고, 쓰쿠요에게 상상도 못 할 재앙이 닥쳐오는데……. “내게, 다른 것도 아닌 센키치를 달라고?” 어느 날 야스케에게 손님이 찾아온다. 부유한 상점의 여주인 타케는 예쁘게 생긴 센키치가 마음에 든다며 데려가려고 하고, 야스케는 화를 내며 거절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야스케를 해코지하고 센키치를 차지할 음모를 꾸미는 타케. 과연 야스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서 악당들을 혼내줄 수 있을까? “네 도움 같은 거 없이도 요괴가 되고 말겠어!” 태어나자마자 산속에 버려진 아이 이치로타. 다행히 적명산의 수호신 마이즈루에게 거두어져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지만, 어느 날 출생의 비밀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자신을 버린 인간들이 밉고, 복수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도 원망스럽다. 요괴가 되어서 자기 힘으로 복수하겠다며 가출한 이치로타는 야스케를 찾아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