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키치와 쌍둥이, 수련을 하다
프롤로그 1. 수련의 시작 2. 화가 난 센키치 3. 견신들 4. 첫 주술 5. 수달 요괴 6. 돌아오지 않는 쓰오 7. 쓰오의 행방 8. 봉인 9. 재계 10. 사쿠노미야의 본심 에필로그 첫 만남 부모들의 밤샘 |
Reiko Hiroshima,ひろしま れいこ,廣嶋 玲子
히로시마 레이코의 다른 상품
Minoru
미노루의 다른 상품
김지영의 다른 상품
|
“쓰오를 구해 내면, 야스케 형도 자유가 될 수 있어!”
야스케와 센키치의 오두막에 수달 요괴 쓰오가 찾아온다. 쓰오는 딸 지오의 다리를 치료할 약재를 구하기 위해 야스케에게 쓰오를 맡기고 떠난다. 약속한 날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쓰오. 센키치는 쓰오가 인간에게 잡혀 봉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가만히 기다릴 수만은 없어.” 한시라도 빨리 야스케 형을 독차지하고 싶은 센키치는 쌍둥이와 함께 쓰오를 구하기로 한다. 인간 마을의 신사에 몰래 잠입한 센키치 일행은 마침내 쓰오가 봉인된 구슬을 찾게 되는데‥‥. “몇 번이나 말했지만, 제가 둥그렇게 보이는 건 털 때문이지 몸은 원래 말랐다고요!” 털이 많아 뚱뚱해 보이는 거라고 우기는 견신 쓰즈미마루, 호탕하고 카리스마 넘치지만 조카 쓰유미에게 쩔쩔매는 대요괴 쓰쿠요, 게으르고 놀기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날카로운 눈썰미를 지닌 사련! [요괴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매력만점 인물들이 독자를 맞이한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요괴들과 함께 요절복통 판타지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