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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학생들의 뜨거운 찬사]
[프롤로그] 꼴등에서 1등이 되기까지, 내가 발견한 수학 공부의 절대 원리 [내게 맞는 수학 공부법 테스트] LEVEL 1 성적은 노력만으로 오르는 게 아니다 이번에도 꼴찌, 나는 ‘수학 포기자’였다 노베이스가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절대 공식 수학 1등급은 재능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다 [자기 확신과 끈기 진단 테스트] LEVEL 2 수학이 만만해지는 공부 마인드셋 학교 시험 vs 모의고사, 완전히 다른 게임 노베이스가 꼭 알아야 할 수학 공부의 핵심 성적을 만드는 멘탈과 루틴을 장착하라 이제 ‘7단계 공부법’을 시작하자 LEVEL 3 성적 역전을 만드는 7단계 공부법 1단계. 수학 공부의 출발선은 ‘여기’부터다 2단계. 출제자의 마음속 의도부터 읽어라 3단계. ‘아는 척’은 이제 그만, 백지 공부법 4단계. 문제를 보면 풀이가 바로 떠오르게 하라 5단계. 실패 없는 ‘혼공’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라 6단계. 학원은 질문하러 가는 곳이다 7단계. 시험장에서 200퍼센트 실력 발휘하는 법 LEVEL 4 수학 시험 직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Q1. 교과서가 하나도 이해가 안 돼요 Q2. 응용·서술형 문제만 나오면 점수가 무너져요 Q3. 학원을 끊고 싶은데, 불안해서 못 끊겠어요 Q4. 시험 때마다 멘탈이 터지면 어떡하죠? Q5. 수학을 이제 시작하면 늦은 거 아닌가요? Q6. 이 책 따라 하면 정말 점수가 오를까요? [에필로그] 성적 역전은 오늘부터 시작된다 |
역전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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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책을 읽은 뒤 수학에 대한 마음가짐이 아예 달라질 것이다.
‘난 수학에 재능이 없으니, 희망이 없어’ 같은 포기와 체념 가득한 생각을 버리고 ‘어떻게 자기 확신과 끈기를 늘릴까?’ ‘이번에 수학 점수가 오르지 않았다면, 7단계 공부법 중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긴 것일까?’ 같은 도전 의식과 실행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은 지금 수학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어 들었을 것이다.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지금 시작해도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의문이라면 이 책과 함께 첫발을 떼어보자. 반 꼴찌였던 나도 해냈고, 내가 가르친 수많은 학생도 해냈다. 필요한 건 공부머리가 아니라 올바른 전략이다. --- pp.12-13 「프롤로그」 중에서 나머지 공부를 시작하고 거의 반년이 지났을 때였다. 학원 시험에서 나는 그간 상위권 친구들에게 배운 것들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었다. 1) 문제를 풀 때 손이 먼저 나가지 않았다. 2) 먼저 고민하고, 문제를 하나씩 뜯어보았다. 3) 고민할 게 없으면 개념을 다시 돌아보았다. 4) 시간이 너무 지났다 싶을 때는 다음 문제로 넘어갔다. 그날의 시험에서는 이 네 가지가 자연스럽게 되면서 문제가 술술 풀렸다. 풀면서 ‘아, 이번 시험에서는 1등을 할 것 같다’라는 99퍼센트의 확신이 들었다. --- pp.37-38 「노베이스가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절대 공식」 중에서 우리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여러 감정을 경험한다. 명확한 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도 있지만, 많은 학생이 수학에서 부정 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다. 수학 시간에 선생님이 자신을 지목해서 수학 문제를 풀게 시킬까 봐 두려웠던 감정, 다른 과목에 비해 공부하는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아 받았던 스트레스 등. 현승이가 처음 학원에 왔을 때 “수학이 제일 문제예요. 절 너무 힘들게 해요”라고 한 것 처럼, 많은 노베이스 학생이 수학 앞에서 두려움과 좌절감을 느낀다. 그래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 수학에 대한 나쁜 감정과 좋은 감정들을 다 적어보아야 한다. --- p.110 「수학 공부의 출발선은 ‘여기’부터다」 중에서 RPG 게임에서 몬스터에게 패배했을 때, 고수와 하수는 다음 행동에서 갈린다. 하수는 ‘짜증 나!’ 하고 이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덤벼들지만, 고수는 전투 기록을 찬찬히 복기한다. ‘아하! 내가 저 몬스터의 광역 스킬 타이밍을 놓쳤구나. 다음엔 스킬 시전 모션이 보이면 무조건 회피부터 써야겠다.’ 이렇게 자신의 패배 패턴을 분석하고 다음 전투의 행동 전략을 수정한다. 수학 공부도 똑같다. 틀린 문제, 즉 오답은 우리가 전투에서 패배한 기록이다. 대부분의 학생이 이 전투에 대해 기록하기 위해 ‘오답 노트’라는 걸 쓴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보자. 우리가 만드는 오답 노트, 정말 효과가 있을까? --- p.146 「문제를 보면 풀이가 바로 떠오르게 하라」 중에서 노베이스에게는 양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성장의 감각이 필요하다. 문제집의 모든 문제를 풀 필요는 없다. 유형별로 대표 문제 하나만 5분 동안 깊이 고민하고, 해설을 보며 이해한 뒤, 5분 동안 스스로 설명하여 완전히 습득하면 된다. “나는 이 문제를 풀 수 없어”가 아니다. “나는 이 문제를 아직 풀 수 없어”라고 뇌의 언어를 바꿔야 한다. 이것이 성장형 사고방식의 핵심이다. 실수는 우리를 정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장의 기회라는 것을 기억하자. --- p.192 「Q1. 교과서가 하나도 이해가 안 돼요」 중에서 나는 이 책을 통해 ‘수학 공부법’을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내 인생을 바꾼 생존법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재능이 없다는 절망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 벽 앞에서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법, 그리고 결 국 그 벽을 넘어서는 사고방식까지. 수학은 내게 이 모든 것을 가르쳐준 인생의 스승이었다. 이 책의 공부법을 따라 할 친구들도 수학 공부를 통해 인생을 주 체적으로 살게 되기를 바란다. --- p.211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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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공부머리’가 아니라 ‘공부 전략’이다”
최단기간에 수학의 벽을 뛰어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내게 맞는 수학 공부법 진단 테스트 *** 자기 확신과 끈기 진단 테스트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 조사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의 약 33퍼센트, 고등학교 2학년의 40퍼센트가 스스로를 ‘수포자’로 인식한다. 주요 과목인 만큼 쉽게 포기할 수도 없어, 어릴 때부터 사교육을 받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아다니지만, 학년이 오를수록 점수가 떨어지는 경험이 반복되면서 수학은 점점 ‘해도 안 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결국 손을 놓게 된다.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 이런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공부머리’가 아니라 ‘공부 전략’에서 찾는다. 저자는 수학 시험에서 40점을 받아 담임 선생님의 특별 관리 대상이던 수포자에서 1년 만에 1등이 되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수학 1등급을 유지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과 비슷한 ‘수포자’ 학생들을 돕는 공부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이 책에는 수학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부터 실전 시험 전략까지, 확실한 성적 변화로 이어지는 수학 공부의 핵심만을 담았다. “어느 순간, 수학이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 수포자 탈출에 성공한 학생들이 열광한 7단계 공부법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책을 읽기 전, ‘내게 맞는 수학 공부법 테스트’를 해보자. 이 테스트는 현재 학습 상태를 진단하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LEVEL 1에서는 수포자에서 전교 1등이 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아직 역전의 기회가 남아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다. LEVEL 2에서는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공부 루틴과 환경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양과 질 둘 다 균형 있게 공부하는 법, 수학에 가진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며 ‘게임’처럼 재밌게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LEVEL 3은 이 책의 핵심인 ‘7단계 공부법’을 다룬다. 수학 공부를 위한 멘탈로 바꾸는 법,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법, 개념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백지 공부법을 비롯해 다시는 틀리지 않는 오답 노트 작성법,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기술, 혼자서 공부하는 환경 설계, 남들보다 사교육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시험에서 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까지, 성적을 수직상승시켜줄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LEVEL 4에는 수포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며 시험장에서 실력을 200% 발휘하는 길을 안내한다. “한 번이라도 수학 앞에서 막막함을 느꼈다면” 수포자 되기 전, 인생을 바꿔줄 마지막 공부 전략 수학은 단원 간 연계성이 강한 과목이기 때문에 초·중학교 때 한 번 진도를 놓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어렵다. 이 책은 ‘난 수학 머리가 없어’라고 생각하는 노베이스 학생, 공부는 많이 하는데 점수는 제자리인 노력형 학생, 진학 후 갑자기 수학 성적이 떨어진 학생, 시험 때만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실전 불안 학생 등 각자의 위치에서 수학의 벽을 마주한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번이라도 수학 앞에서 막막함을 느낀 적이 있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양치기’ 공부나 고액 과외가 아니라 자신의 공부 방식을 점검하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공부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파악하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잡아보자. 수학이라는 벽을 한번 뛰어넘어보면, 다른 공부의 어려움도 그 끈기와 자기 확신으로 극복하는 힘을 갖게 된다. 이 책은 내 ‘공부력’을 기르기 위한 출발선에서 가장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