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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왜 이 책을 쓰는가: 20세기 최대의 지적 사기(p.4)
제1장 뿌리를 찾아서 — 이념의 계보학(p.11) 이념에도 DNA가 있다 자유주의 vs. 집단주의: 모든 갈등의 원점 국가가 개인을 삼키는 순간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 마르크스 이전과 이후 결론: 세 이념은 같은 어머니에서 태어났다 제2장 무솔리니의 여정 — 사회주의자에서 파시스트로(p.26) 무솔리니는 마르크스주의자였다 《아반티!》의 편집장, 이탈리아 사회당의 별 전쟁이 바꾼 것: 계급 대신 민족 파시즘의 탄생 — 1919년 밀라노 강령 무솔리니 자신의 말: "나는 사회주의를 버린 게 아니다" 파시즘 경제학: 국가 통제, 계획경제, 반시장 결론: 파시즘은 민족주의 옷을 입은 사회주의다 제3장 히틀러의 선언 — 국가사회주의는 이름 그대로다(p.44) NSDAP —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이라는 이름 히틀러의 25개조 강령: 사유재산 제한, 국유화, 계획경제 《나의 투쟁》에 담긴 사회주의 코드 나치 경제정책: 4개년 계획과 국가 통제 히틀러와 스탈린의 닮은꼴 반유대주의의 경제적 뿌리 — 자본주의 타도의 변형 결론: 나치즘은 인종주의 옷을 입은 사회주의다 제4장 세 이념의 공통 유전자(p.67) 공통점 ①: 개인보다 집단이 우선이다 공통점 ②: 시장을 적으로 본다 공통점 ③: 강력한 국가, 전능한 지도자 공통점 ④: 반(反)자유주의, 반(反)의회주의 공통점 ⑤: 폭력을 혁명의 도구로 정당화한다 차이점: 민족이냐 계급이냐 — 전술의 차이일 뿐 하이에크의 경고: 《노예의 길》이 예언한 것 제5장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날조—파시즘을 '극우'로 만든 자들(p.95) 1930년대의 정치적 필요: 스탈린의 명령 빌헬름 라이히와 에리히 프롬의 작업 《권위주의적 성격》— 파시즘을 우파로 분류한 기원 마르쿠제의 전략: 적을 우파로, 자신을 피해자로 이 거짓말이 대학을 정복한 과정 한국 학계는 지금도 이 분류를 가르친다 결론: '파시즘=극우' 공식은 학문이 아니라 선전이다 제6장 역사의 증인들 — 학자들의 증언(p.125) 하이에크: "파시즘과 공산주의는 쌍둥이다" 조나 골드버그 《리버럴 파시즘》의 논증 A. 제임스 그레고르: 파시즘 연구의 정통 학자 토마스 소웰: 지식인들이 사회주의를 감싸는 이유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공통 구조 밀턴 프리드먼: 경제적 자유 없이 정치적 자유 없다 제7장 자유의 편에 서다 — 대안은 자유주의다(p.148)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 오해와 진실 자유시장이 인류를 구한 역사 집단주의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법 개인의 존엄이 국가보다 먼저다 한국 사회에 주는 경고 맺음말 — 같은 뿌리를 아는 자만이 자유를 지킨다(p.176) 부록 A —무솔리니 주요 발언 원문 (이탈리아어·한국어 대역)p.194 부록 B —히틀러 주요 발언 및 강령 원문 (독일어·한국어 대역)p.205 부록 C —나치당 25개조 강령 전문 번역p.215 부록 D —핵심 인용문 하이에크 핵심 인용문 p.226 프리드먼 핵심 인용문 p.229 골드버그 핵심 인용문 p.232 미제스 핵심 인용문 p.233 소웰 핵심 인용문 p.235 아렌트 핵심 인용문 p.238 바스티아 핵심 인용문 p.240 스미스 핵심 인용문 p.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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