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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만들고, 마침내 삶을 바꿉니다
1장 질문의 필요와 쓸모를 생각하다_ 질문을 위한 질문 1. 질문하지 않았던 사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 질문을 너무 많이 한 사람: 아테네의 소크라테스 3. 우리는 왜 질문하지 않게 됐을까: 질문으로 얻는 것 4. 질문을 잘하기 위한 준비: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 2장 생성형 인공지능에 제대로 질문하다_ 컴퓨팅 사고력 질문 1. 생성형 인공지능은 말 잘 듣는 심부름꾼: 학습 원리를 알기 위한 질문 2. 생성형 인공지능이 답할 수 없는 것: 사실 질문과 가치 질문 3. 생성형 인공지능에 좋은 질문하는 법: 역할과 단계를 고려한 질문 3장 인간을 이해하는 질문은 따로 있다_ 소통하는 질문 1. 사람과 친밀해지기 위한 태도: 존중하며 다가가기 2. 친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 관계 맺을 때 우리가 묻는 것들 3. 공동체로 같이 일하기: 업무 협력을 위한 절차적 질문 4장 자신을 분석하고 이해하다_ 메타인지 질문 1. 나와의 대화가 필요한 이유: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 2. 메타인지 질문 1: 자신의 인지 과정 성찰하기 3. 메타인지 질문 2: 자신의 인지 활동 분석하기 4. 메타공감 질문: 자신의 마음을 살피다 5장 문제 해결을 위해 나아가다_ 의사결정을 위한 질문 1. 문제 해결을 해야 하는 다양한 순간들: 의사결정 문제 정하기 2. 문제의 원인 파악하기: 인과관계 분석 질문 3. 해결 방안 모색과 최종 선택: 의사결정 질문 4. 결정 방안의 실천을 유도하기: 설득을 위한 질문 6장 주어진 것을 한번 더 생각하다_ 자료 분석을 위한 질문 1. 무심코 지나치지 않기 : 비판적 사고 질문 2. 선입견과 편견 파악하기: 관점 분석 질문 3. 자료 분석하기: 표·그래프 분석 질문 4. 주장 분석하기: 동영상·텍스트 분석 질문 7장 자기 말만 하는 사람에서 벗어나다_ 토의토론을 위한 질문 1. 토의와 토론이 필요한 순간들: 시민으로서 해야 할 질문 2. 토의와 토론을 위한 상황들: 토의토론 주제 설정 질문 3. 책 읽고 의견 나누기: 독서 토의토론 질문 4. 토론에 필요한 소통법: 주장하고 설득하는 질문 5. 토의토론에서 합의하기: 숙의를 위한 질문 나가며│호모 콰렌스, 질문으로 더 지혜로워질 인간을 위해 미주 |
구정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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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롬프트부터 어색한 사람에게 건넬 스몰 토크까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7가지 질문 이 책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간의 삶에 질문이 필요한 이유부터 한국 사회에 질문이 희박한 이유까지, 본격적인 질문을 하기 전에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을 다룬다. 2장은 지금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질문법, AI 프롬프트를 구성법을 알려준다. 3장은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중점으로, 친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소개한다. 4장은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메타인지 질문을 다룬다. 세상을 지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스스로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 역시 질문이 필요한 일임을 알 수 있다. 5장은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여 해결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맞는 질문을 다룬다. 6장은 디지털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꼼꼼히 질문하며 자료를 분석하는 법을 보여준다. 표와 그래프를 정확히 읽어내고 영상과 텍스트로 전달되는 누군가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늘 고려해야 할 질문을 담고 있다. 7장은 민주시민으로서 꼭 익혀야 할 토의토론의 질문법을 배운다. 언제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회의 첫걸음, ‘질문하는 교실’의 가장 좋은 참고서 구정화 교수는 줄곧 사회문제에 대해 주도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써 왔다. 특히 전 작인 『청소년을 위한 사회문제 탐구 에세이』에서 문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해결하는 법을 알려준 저자는 『우리가 용기가 없지, 질문이 없냐』를 통해 공부를 넘어 인생의 고비마다 질문을 던져 스스로 돌파구를 찾는 법을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자 했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각 상황에 맞는 질문 예시를 풍부하게 제시하고, 직접 생각해 볼 수 있는 활동을 배치했다. 또한, 영화 <인턴>이나 <인사이드 아웃> 등 익숙한 사례를 제시하여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질문하는 교실’ 수업을 꾸려가는 교사는 물론, 질문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먼저 읽은 김종원 작가는 “질문하는 아이는 세상을 모두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있다. 이 책은 다채롭고, 세련되고, 깊이 있는 질문이 무엇인지 청소년들에게 알려준다”라고 추천의 말을 남겼다. AI가 즉각 답을 주는 시대, 질문력이라는 무기가 있다면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 첫걸음에 이 책이 든든한 지도가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