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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 부록 | 명화로 보는 예수와 12사도의 특징 제1장 | 역사의 변곡점: 그리스 문명과 유대의 만남 제2장 | 혁명의 불꽃과 독립의 갈망 제3장 | 베들레헴의 별: 예수의 탄생과 광야의 외침 제4장 | 부름받은 자들: 가릴리 호수에서 시작된 여정 제5장 | 기적과 가르침: 산상수훈과 비유의 말씀 제6장 | 고난의 길: 마지막 만찬과 십자가의 고통 제7장 | 부활과 승천: 죽음을 넘어선 믿음의 승리 제8장 | 새로운 시작: 사도 바울과 초대 교회의 형성 |
Hendrik Willem van 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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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인류 문명의 근간, 성경을 읽는 가장 지적인 방법“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이자, 서양 미술과 문학, 철학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보고’입니다. 하지만 현대 독자들에게 성경은 방대한 분량과 복잡한 인물 관계, 그리고 종교적 문턱으로 인해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고전이기도 합니다. 동양북스에서 출간한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신약 성경』은 이러한 성경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문학적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특별한 가이드북입니다. ■ 거장들의 붓끝에서 살아난 성경의 결정적 순간들: 다 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의 긴장감, 렘브란트가 묘사한 〈돌아온 탕자〉의 자비로움 등 100여 점에 달하는 명작들은 텍스트 속에 갇혀 있던 성경의 메시지를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 보입니다. 독자들은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성경의 핵심 사건과 그 속에 담긴 인간의 희로애락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 역사학자의 날카로운 통찰로 복원한 시대적 배경: 저자 헨드릭 빌렘 반 룬은 단순한 종교적 서술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는 역사학자의 시선으로 당시 팔레스타인을 둘러싼 그리스와 로마 제국의 정치적 역학 관계, 유대인들의 독립 열망, 그리고 그 사이에서 피어난 새로운 믿음의 불꽃을 입체적으로 복원해냅니다. ■ 종교를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읽는 보편적 가치: 저자는 "아이들이 선하고 아름답고 성스러운 것을 깊이 이해하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자녀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하고 친절한 문체 덕분에, 이 책은 신앙인에게는 깊은 영적 통찰을, 비신앙인에게는 서양 문명을 관통하는 최고의 인문 교양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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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고, 이미 익숙한 이들에게는 명화를 통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합니다. 문자에 갇혀 있던 복음이 거장들의 붓끝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송광택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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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의 날카로운 통찰과 예술가의 섬세한 시선이 만났습니다. 인류 문명의 뿌리인 성경을 이토록 아름답고 명쾌하게 정리한 책은 드뭅니다.” - 박종태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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