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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5
레슨에 들어가며 9 1S 마음 만들기 Shaping the Mind 떨릴 때 떨릴 때는 어깨덜렁춤을 추자 25 마음을 다스리는 횡격막 호흡과 행복한 한숨 33 입의 긴장을 풀어주는 입 풀기 삼총사 39 여전히 떨릴 땐 미소를 짓자 44 자신이 없을 때 연습 노트가 자신감을 만든다 53 비교하지 않고, 나의 가치 찾기 57 자기 전에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65 위기 대응 매뉴얼 상상하기 71 집중이 안 될 때 씬 목표가 있어야 방향을 잃지 않는다 79 이야기 목차로 대본 만들기 85 2S 몸 만들기 Shaping the Body 목소리 만들기 발성 연습은 옆방의 엄마께 책 읽어드리기 93 공명 훈련은 하품하며 말하기 98 “엄마~아빠~”로 톤 찾기 103 말 만들기 평음 훈련과 강조 훈련으로 세련되게 말하기 111 입을 크게, 입을 작게로 명확하게 말하기 116 완두콩처럼 말하기로 부드럽게 말하기 121 안 되는 발음은 이렇게 훈련 126 신뢰감이 생기는 모음 5총사 133 자세 만들기 땅의 기운을 느끼고 세상을 안듯 서기 143 상대를 상상하며 바라보기 149 공감은 다가가며, 환기는 물러서며 155 표정과 제스처 만들기 얼굴의 미소가 마음의 여유를 만든다 165 동작은 간결하고 우아하게 170 대사 없이 대사 하기 176 3S 생각 만들기 Shaping Perception 이미지 메이킹 말하기의 경우 원하는 이미지의 슬로건 만들기 185 원하는 이미지의 템포와 리듬 만들기 190 해님 방법으로 신뢰감 주는 말하기 195 스토리텔링으로 내 편 만들기 202 설득하는 말하기의 경우 설득이 아닌 공감으로 마음 열기 211 상대에 관한 공부로 해답 찾기 216 부정적인 것도 긍정적으로 말하기 224 공감→ 해법 제시→ 긍정적 마무리 228 설명하는 말하기의 경우 청자와 함께 가기 237 강조하고 싶은 만큼 빼기 245 1, 2, 3으로 정리하기 249 호기심을 유발하는 개요→ 정리하며 설명→ 리마인드로 정리 255 레슨을 마치며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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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떨린다고 생각하세요? 아닙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이런 증상이 생깁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한다는 건 누구에게나 긴장되는 일이거든요. 오랜 기간 잦은 긴장이 쌓이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정신적, 신체적 나쁜 습관들이 몸에 축적되고, 심신의 밸런스가 무너져서 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숨이 잘 쉬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연기자들이나 공연 예술계 사람들은 알렉산더 테크닉을 훈련하기도 합니다. - 27p 떨릴 때는 어깨덜렁춤을 추자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나의 마음이지만 횡격막 호흡은 우리의 의지로 우리의 마음 상태를 바꿀 수 있는 마법 중 하나이니 잘 활용해 보세요. 횡격막 호흡은 시간과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짧은 시간에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숨인데요. 한숨도 들숨보다 날숨이 길고, 어깨가 이완되는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 37p 마음을 다스리는 횡격막 호흡과 행복한 한숨 그래서 미소 지으라는 거예요. 여전히 떨리지만,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지만 미소 짓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은 ‘아! 이제 떨리지 않나 봐.’ 하고 속거든요. 속상해하고 짜증 내는 건 아무 도움이 안 돼요. 악순환만 만들지요. 이렇게 미소 지으면서 자신을 토닥이고 응원하며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바뀐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 49p 여전히 떨릴 땐 미소를 짓자 이제 당신이 이 스피치 씬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씬 목표를 찾아보세요. 이때 상대를 명확히 하고, 나의 이야기는 쉽고, 목표에 적합하게,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나는 청자가 ·· 하기를 원한다.’로 씬 목표를 정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청자들이 새로운 제품의 매뉴얼을 잘 이해하기를 원한다.’, ‘나는 사람들이 나의 이런 면을 알아주기를 원한다.’, ‘나는 클라이언트가 우리 회사를 선택하기를 원한다.’처럼 말이죠. - 82p ‘씬 목표’가 있어야 방향을 잃지 않는다 옆방에 엄마가 계신다고 상상하고 “엄마~”로 말하기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스피치 주제를 정해 영화 이야기, 재미있었던 일, 좋아하는 것 등을 말해도 좋고, 책을 읽어도 됩니다. 중요한 건 꼭 옆방까지 소리가 전해지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최소한 3m 이상까지 소리를 보낸다고 생각해야 해요. - 96p 발성 연습은 옆방의 엄마께 책 읽어드리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을 때는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 바로 ‘연음’과 ‘덩어리로 묶어 말하기’입니다. 연음은 자연스러운 말하기의 기본인데요. 우리에게는 학교에서 책을 읽을 때 또박또박 읽기에 길들여져 생겨난 안 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 123p 완두콩처럼 말하기로 부드럽게 말하기 스피치에서 비언어적 요소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메라비언의 법칙’을 자주 언급하는데요. 상대방에 대한 인상이나 호감을 결정하는 데 있어 말의 내용은 7%, 목소리의 톤과 억양은 38%, 표정·몸짓 등이 55%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즉, 소통에서 말의 내용보다 비언어적인 요소가 무려 93%나 영향을 준다는 것이죠. - 174p 동작은 간결하고 우아하게 상대를 설득해야 한다면 먼저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세요. 내가 보는 그의 입장이 아니라 진짜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면 설득하는 방법과 방향이 보일 거예요. 또한 듣는 이는 ‘나의 상황을 이해하고,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구나.’라고 느껴서 마음을 활짝 열 거예요. - 223p 상대에 관한 공부로 해답 찾기 설명의 기술은 듣는 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화자가 일방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청자가 궁금하게 만들어서 답을 찾아가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죠. - 238p 청자와 함께 가기 ‘1, 2, 3으로 정리하는 방법’은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설명하는 말하기에서 그 효과는 강력합니다. 앞으로 유튜브나 방송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부자 되는 방법’,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을 설명하는 스피치를 볼 때 이 기법을 얼마나 많이 쓰는지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당신도 잊지 말고 사용해 보세요. - 254p 1, 2, 3으로 정리하기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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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조회 수 화제의 ‘말하기’ 강의,
바로 그 스피치 디렉터의 27년 노하우 드디어 책으로 출간! “그동안 대기업 경영자나 아이돌만 몰래 배우던 스피치 노하우를 이제 책으로 만 날 수 있다니 반갑습니다.” - 김민식(작가, PD,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뉴 에디션』 저자) 목차를 펼치고 제일 재미있어 보이거나, 궁금하거나, 딱 필요해 보이는 부분을 선택하세요. 순서는 상관없어요. 결국엔 다 연결되니까요. 심리적인 것을 바꾸면 신체가 바뀔 수도 있고, 신체적인 것을 바꿔서 마음이 바뀌기도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 본문에서 3S 시스템, 구체적인 말하기 훈련법 이 책은 ‘떨지 않는 방법’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떨림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해하고 이를 잘 다루는 데서 출발한다. 저자는 말할 때의 떨림이 몸과 마음의 긴장에서 비롯된 ‘당연한 반응’이며 해결책 역시 정신력이나 의지가 아니라 몸의 이완과 호흡, 그리고 인신의 전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지점의 구체적인 훈련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3S 시스템’을 제안하는데 마음(Shaping the Mind), 몸(Shaping the Body), 생각(Shaping Perception)을 균형 있게 변화시키는 이 방식은, 단순한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 자체를 바꾸는 접근이다. 예를 들어 긴장을 풀기 위한 ‘어깨덜렁춤’, 호흡을 통한 감정 조절, 입과 발음을 푸는 간단한 훈련 등은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위기 대응 매뉴얼 상상하기’, ‘씬 목표 설정하기’, ‘이야기 목차로 대본 만들기’, ‘발성 연습은 옆방의 엄마께 책 읽어드리기’, ‘공명 훈련은 하품하며 말하기’, ‘평음 훈련과 강조 훈련으로 세련되게 말하기’, ‘완두통처럼 말하기로 부드럽게 말하기’, ‘상대를 상상하며 바라보기’, ‘동작은 간결하고 우아하게’ 등 목차 리스트에 나와있는 것처럼 아주 구체적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저자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제시한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나만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게 “말하기 공부는 중독성이 있어요. 시작하면 계속해서 하고 싶어지거든요. 처음엔 휴대전화의 녹음 기능을 활용해 연습하다가, 셀카 동영상을 찍으며 연습하다가, USB 마이크를 사서 홈 레코딩으로 녹음도 하고, 유튜브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도 해요.” - 본문에서 1인 미디어와 자기 표현이 중요한 시대, 말하기는 모든 사람의 필수 역량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저자는 ‘말을 잘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현실 직시와 함께 그 출발점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하루 10분의 꾸준한 훈련임을 강조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지속가능하도고 쉬운 훈련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게 해주는 안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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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 않고 말하는 법’이라니, 이건 거의 인생 치트키 아닐까요? 그동안 대기업 경영자나 아이돌만 몰래 배우던 스피치 노하우를 이제 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반갑습니다. 사실 제가 옆에서 꼭 책으로 내시라고 졸랐던 그 원고이기도 합니다. - 김민식 (작가,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뉴 에디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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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우리 모두는 말로 먹고산다. 그 경로가 조금씩 다를 뿐이다.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한 분 모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맞이하시기 바란다. 여러분도 저자에게 “내게 꼭 필요한 책을 쓰셨네요.”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을 것이다. - 이근상 (브랜드 전문가,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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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유명인, 정치인들을 가르쳐 온 성우이자 스피치 디렉터인 장은숙의 27년 노하우를 책에 담아냈습니다. 하루 10분씩 꾸준히 해본다면 당신의 말하기가 조금씩 달라질 겁니다. 당신 자신도 달라질 테니까요. - 이금희 (방송인, 『공감에 관하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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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장은숙 후배님, 대학생일 때 광고 녹음실 드나들며 녹음도 하고, CF 모델도 하더니 스피치 전문가로 심쿵하며 박수 치게 만드네요. 그동안 읽어보았던 스피치 책들 중 단연 최고봉입니다. - 서혜정 (서혜정낭독연구소 대표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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