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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런 사과 필요없어
EPUB
김청연정지윤 그림
내일을여는책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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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착한 척, 약한 척 얄미워!
2. 랩으로는 뭐든지 된다고 하던데…
3. 사랑해요, 앵 작가님!
4. 디지털 시대의 똑똑한 시민? 나야 나!
5. 어쩌라고? 또 어떻게 쓰라고?
6. 욕하니까 신나냐?
7. 유치한 건 나였던 것 같아
8. ×짜증, ×박살, ×폭망
9. 앵 작가님의 파업 선언
10. 충격의 라이브 방송
11. 심심하게 사과한 아빠
12. 고스트 라이터 앵 작가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읽고, 쓰고, 생각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독자와 만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사람과 그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을 오래도록 붙잡고 후회하고 곱씹을 때가 있다. 정답이 아닌 열린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 말은 왜 바뀌었을까?』를 썼다. 지은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그런 사과 필요 없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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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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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달리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른이 될 때까지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하여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다. 도보 여행 이후 자신이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지금은 집 밖을 잘 떠나지 않고 있다. 여행 중 들렀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산과 더불어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어려서 달리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른이 될 때까지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하여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다. 도보 여행 이후 자신이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지금은 집 밖을 잘 떠나지 않고 있다. 여행 중 들렀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산과 더불어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세종대왕을 찾아라』 『콩 세 알 팥 세 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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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113.51MB ?
ISBN13
9788977468580

출판사 리뷰

글 써주는 AI ‘앵 작가’님, 사과 편지를 대신 써줄 수 있나요?

지성이는 래퍼처럼 노래도 잘 부르고 랩 가사도 잘 쓰는 재능 있는 아이지만 자기 감정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데는 서툰 편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자기 행동을 먼저 돌아보기보다는 상대의 단점을 찾으며 자기 행동을 합리화하기도 한다. 이런 지성이의 행동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어린이들의 모습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친구든, 가족이든, 타인에게 사과해야 하는 상황이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누군가에게 사과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과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AI의 발전으로 글쓰기 환경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편하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등의 이유로 글쓰기에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글까지 AI의 도움을 받아서 쓴다면 어떻게 될까. 특히 사과문이나 반성문처럼 진정으로 미안해하는 마음, 뉘우치는 마음이 담겨야 하는 글까지 AI에게 맡긴다면….
지은이는 지성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 까닭을 말하고 있다. AI의 바른 사용법과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존중과 공감,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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