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 1 · 빅테크의 포트폴리오가 말하는 미래
1-1. 제품이 아니라 투자 지도를 보라 1-2. 수백억 달러는 왜 비상장 기업으로 흘러갔는가 1-3. AI 모델 기업은 새로운 원유 기업인가 1-4. 클라우드는 왜 AI 기업의 최대 주주가 되었는가 1-5. 엔비디아 제국의 진짜 moat 1-6. 비상장 스타트업 가치평가를 읽는 법 PART 2 · AI 두뇌를 둘러싼 클라우드 전쟁 2-1.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불완전한 동맹 2-2. 앤트로픽은 왜 아마존과 구글을 동시에 끌어들였는가 2-3. 미스트랄이 유럽의 AI 주권이 된 이유 2-4. xAI와 테슬라 데이터 제국의 결합 가능성 2-5. 퍼플렉시티가 검색의 경제학을 흔드는 방식 2-6. 런웨이와 생성형 영상의 산업화 2-7. 스케일 AI와 데이터 병목의 권력 2-8. CoreWeave와 GPU 클라우드의 부상 PART 3 · 로봇과 물리 세계의 운영체제 3-1. 피지컬 인텔리전스가 겨냥하는 범용 로봇 두뇌 3-2. Figure AI와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분기점 3-3. Skild AI와 로봇 기초 모델의 등장 3-4. 테슬라 옵티머스와 자동차 공장의 다음 실험 3-5. 아마존 물류 로봇이 보여주는 자동화의 현실성 3-6. Wayve와 엔드투엔드 자율주행의 재부상 PART 4 · 패권 산업의 새로운 전장 4-1. 안두릴과 실리콘밸리 방산의 귀환 4-2. 반도체와 데이터센터가 결정하는 AI의 속도 4-3. 애플과 메타가 노리는 공간 컴퓨팅의 다음 시장 4-4. 미래 기업을 선별하는 투자자의 체크리스트 |
|
출판사 리뷰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이다. 수많은 투자자와 기업가들은 매일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미 세계 최고의 인재와 자본을 보유한 빅테크 기업들은 수천 명의 연구원과 전략가를 동원해 미래 산업을 분석하고 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투자와 인수합병이라는 형태로 시장에 드러난다. 이 책은 그 흔적을 추적한다. 구글의 투자 목록에서 AI의 미래를 발견하고, 애플의 인수 전략에서 차세대 디바이스의 방향을 읽으며, 엔비디아의 파트너십에서 반도체와 AI 생태계의 진화를 살펴본다. 또한 테슬라,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기업을 선택했고 왜 선택했는지를 통해 미래 산업의 승자 후보들을 분석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실제 돈이 움직이는 방향을 확인하게 된다. 미래를 궁금해하는 사람, 투자 기회를 찾는 사람, 사업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사람, 그리고 세상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은 강력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빅테크의 투자 기록 속에는 이미 그 미래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