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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당신의 식사에 숨어 있는 독4독·대표 식품1장 「밀」이 면역을 망가뜨린다지독한 비염이 나았다!밀이 유발하는 질병은 무엇일까?밀은 왜 ‘독’일까? : 정의와 역사글루텐 불내증과 장내 환경밀과 비만의 관계일본인에게 많은 글루텐 불내증대체 식품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2장 「식물성 기름」이 혈관과 신경을 망가뜨린다식물성 기름이 유발하는 질병은 무엇일까?식물성 기름은 왜 ‘독’일까? : 정의와 역사 |전편|식물성 기름은 왜 ‘독’일까? : 정의와 역사 |후편|트랜스지방산의 진실순환기계를 망가뜨리는 식물성 기름샘과 림프를 파괴하는 식물성 기름식생활과 식물성 기름의 관계3장 「유제품」이 암을 부른다유제품이 유발하는 질병은 무엇일까?유제품은 왜 ‘독’일까? : 정의와 역사유제품과 체질 : 유당 불내증이란유제품이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 : 뼈 건강의 진실여성에게 유제품이 초래하는 위험남성에게 유제품이 초래하는 위험유제품을 대신하는 전통식4장 「설탕」이 뇌를 망가뜨리고 의존하게 만든다단맛이 뇌의 기능을 망가뜨린다설탕은 왜 ‘독’일까? : 정의와 역사당뇨병에 숨겨진 위험설탕 의존의 메커니즘아이와 설탕 : 미래 건강에 미치는 영향5장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건강해질까?나는 매일 무엇을 먹을까?4독 빼기 식생활을 위한 구체적인 식재료와 조리법맺음말 지금이야말로 식생활의 세뇌에서 벗어날 때감수의 글 4독 빼기 식단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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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野敏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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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독을 먹으면서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가!”일본 아마존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저자의 체험담현대인의 생활습관병에서 해방되는 만성염증 해독의 비밀2025년 말, 일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건강서 『4독 빼기』가 마침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주간 현대〉의 표현대로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고 먹었던 음식들의 배신’을 담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 요시노 박사는 현대인의 식생활이 전통적인 식단과 크게 멀어지면서 ‘생명 활동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물질’ 즉 ‘독’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되었고, 그 결과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의 다양한 생활습관병으로 고통받게 되었다고 진단한다.평생을 비염 때문에 고생했던 저자는 우연히 어머니가 해 주신 카레를 먹은 후 잠잠했던 코막힘이 재발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카레 속의 밀가루, 더 정확히는 밀가루 속 글루텐이 자신을 괴롭혀 왔던 비염의 원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바로 첫 번째 ‘독(毒)’ 글루텐을 발견한 순간이었다. 이 체험으로부터 저자는 우리가 무심코 먹는 것들이 어떤 이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때부터 환자들의 식생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 무엇이 독으로 작용하는지를 찾기 위해 그가 찾은 방법은 질병의 원인으로 의심되는 염증성 물질을 하나씩 제거해 보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4독 빼기’ 실험이 시작되었다.“염증성 식품을 하나씩 제거하니 건강한 몸이 되었다!”암, 비만, 고혈압, 당뇨병, 류머티즘, 아토피, 파킨슨병에서 벗어나는 법요시노 박사는 환자의 식단에서 몸에 좋은 친환경, 유기농 식품의 섭취 여부는 증상의 호전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몸에 좋지 않은 독소를 먹지 않는 것이었다. 그가 식단 실험을 통해 찾은 현대인이 피해야 할‘4독(四毒)’은 다음과 같다.1毒] 밀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한 종류인‘글루텐’= 면역을 망가뜨린다.2毒] 올리브유, 유채유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 혈관과 신경을 망가뜨린다.3毒] 우유, 요거트, 치즈, 버터 등의 ‘유제품’= 암을 부른다.4毒] 과자, 주스, 과일 등의 ‘단 음식(설탕)’= 뇌를 망가뜨리고 의존성을 키운다.저자는 이러한 음식이 해당 독소에 대한 불내증을 지닌 사람의 체내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켜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예컨대 첫 번째 독 ‘글루텐’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종양괴사인자라고도 불리는 면역물질 ‘TNF-α’가 암세포가 아니라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만드는 문제를 일으킨다. 이는 일종의 ‘자가면역질환’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이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할 면역계가 오히려 자신의 일부를 이물질로 오해해서 공격해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병을 말한다. 예컨대 피부 세포를 공격하면 아토피성 피부염, 연골 세포를 공격하면 류머티즘, 신경 세포를 공격하면 파킨슨병, 코점막을 공격하면 만성 비염이나 천식, 대장 점막을 공격하면 크론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질환들은 첫 번째 독 ‘글루텐’이 함유된 밀을 완전히 끊으면 호전된다고 말한다.“죽을 때까지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 평생 식사법”찬반 논쟁을 불붙이며 출간 즉시 18만 부가 판매된 충격적 베스트셀러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수는 1970년대와 비교해서 2010년대에 이르러 무려 70배가 급증했다. 저자는 밀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이야말로 서구화된 식생활이 누적된 결과라고 말한다. 특히 미국이 잉여농산물을 해외에 수출하기 위해 제정한 pl480호라는 법안이 통과된 후, 일본의 식탁은 밀뿐만이 아니라, 유제품, 식물성 기름, 설탕 등 온갖 건강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는 4독으로 완전히 잠식되었고, 그때부터 식품 산업과 의료업계 전반에 구조적 모순이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민감한 내용 때문에 이 책은 일본 주류 언론의 ‘선택적 침묵’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독자들은 이 책을 외면하지 않았다. 『4독 빼기』는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출간 5개월 만에 18만 부가 팔렸고, ‘13kg이 빠졌다!’ ‘불면증이 3일 만에 나았다!’ ‘고혈압, 고혈당이 개선됐다!’ 는 독자 리뷰가 지금도 줄을 잇고 있다.저자는 우리 몸을 망치는 4가지 독을 식단에서 과감히 제거하면, 식탐에서 벗어나 다시 음식으로부터 생명을 받는다는 감사함을 느끼며 살게 된다고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건강을 위해 오래도록 지켜가야 할 식사 습관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이 특정 음식을 두려워하게 만들기보다는 자신의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고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감수의 글은 이 책『4독 빼기』를 읽는 완벽한 독법이 될 것이다.독자 리뷰- 4독 빼기 실천 후 몸이 정말 편해져서, 이제 예전의 식습관으로는 절대 돌아갈 수 없다. _일본 아마존 리뷰- 이제껏 몸에 좋다고 먹었던 것들이 거의 다 몸에 해로운 것이었다니! 지금까지의 식생활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_ 일본 아마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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