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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 머스크는 왜 항상 책으로 시작했는가1장 사회의 설계도를 먼저 그리다『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듄』 : 자원을 쥔 자가 권력을 쥔다『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 자유에는 대가가 따른다『 스노 크래시』 : 네트워크를 지배하면 미래를 지배한다『 낯선 땅 이방인』 : 낯선 곳에 서야 인간이 보인다2장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다『시간의 역사』 : 복잡한 세계도 계산 가능하다『우리의 마지막 발명』 : AI 개발은 생존의 문제다『 아인슈타인: 그의 삶과 우주』 : 원리를 의심하는 자가 다음 세계를 연다『슈퍼인텔리전스』 : AI는 핵보다 위험할 수 있다『구조는 어떻게 세상을 지탱하는가』 : 공학은 수식이 아니라 원리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 호기심은 훈련되는 것이다『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 AI는 인간 편이어야 한다3장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다『 제로 투 원』 : 경쟁은 패자의 게임이다『둠의 창조자들』 : 광기와 천재성은 한 뿌리다『 스크루 비즈니스 애즈 유저얼』 : 사업은 세상을 바꾸는 도구다『하드씽』 : 투쟁은 창업의 본질이다『 나의 발명들』 : 세상이 안 알아줘도 발명은 계속된다『 벤저민 프랭클린』 : 맨몸으로 세상을 바꿨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위대함은 집요함에서 나온다4장 인간과 문명을 움직이는 힘을 읽다『아틀라스』 : 생산하는 자가 세상을 움직인다『자본론』 : 체제를 바꾸려면 먼저 이해하라『사피엔스』 : 인간은 왜 거대한 허구를 믿는가『문명 이야기』 : 역사의 패턴은 반복된다『예카테리나 대제』 : 권력은 결단과 학습에서 온다『일리아스』 :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로마제국 쇠망사』 : 기술을 잊은 문명은 무너진다『스탈린: 붉은 차르의 궁정』 : 권력은 어떻게 인간을 괴물로 만드는가『반지의 제왕』 : 평범한 자가 세상을 구한다5장 문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다『기계는 멈춘다 』 : 기술에 의존한 문명은 어떻게 무너지는가『유년기의 끝 』 : 인간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다『 컬처 시리즈 』 : 인간과 AI는 함께 진화할까『 파운데이션 』 : 문명을 지키는 건 지식이다『 링월드』 : 거대한 구조가 미래를 만든다6장 미래 문명의 방향을 예측하다『특이점이 온다』 :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다『우리가 미래에 빚진 것들』 : 지금이 수천 년을 결정한다『예정된 전쟁』 : 패권 전환기엔 충돌이 온다『우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 사회는 왜 집단적으로 틀리는가『 라이프 3.0 』 : AI를 제대로 설계해야 한다『 의혹을 팝니다』 : 진실은 이렇게 왜곡된다『 빅 픽처』 : 물리학으로 삶의 의미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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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사고를 따라가는 6단계 지적 여정이 책은 독자가 목차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머스크의 사고 확장 방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었다. 1장에서는 SF로 사회의 설계도를 그리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2장에서는 물리학과 AI 원리로 세계를 분해하며, 3장에서는 창업과 실행의 언어로 문제를 끝까지 파고든다. 4장에서는 역사와 철학으로 인간과 문명이 무엇으로 움직이는지를 읽고, 5장에서는 다시 SF로 돌아와 문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며, 6장에서 기술과 패권과 삶의 의미를 묻는 최종 전망으로 수렴한다. ‘사회 → 원리 → 실행 → 인간 → 문명 → 미래’, 이 순서 자체가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다. 머스크의 사업적 결단들이 돌발 행동이 아니라 고전과 명저를 경유해 계산된 결과물임을 증명하는 이 서사는 매우 매혹적이다. 특히 AI와 우주 전쟁 등 머스크가 주도하는 최신 테크 트렌드와 직결된 도서들이 대거 포함되어 시의성이 뛰어나다.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의 사고도 확장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의 독보적인 가치는 시대를 초과하는 명저들의 생명력을 빌려와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생존 전략을 일깨워준다는 점에 있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을 칭송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안정한 미래를 돌파하려는 모든 현대인을 위한 실천적 지침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40권의 리스트를 하나씩 정복해 나가는 과정 자체로도 독자에게 커다란 성취감과 지적 유희를 안겨준다. 머스크가 읽은 책을 따라 읽는 것은 그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보는 경험이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시대에 가장 확실한 투자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 세상의 본질을 먼저 꿰뚫어보는 일이다. 테크 리더의 안목을 빌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자 강력한 지적 자극제가 될 것이다. 머스크를 만든 건 천재성이 아니라 독서였다. 그 독서가 여기 있다.· 추천사 머스크가 왜 로켓을 재사용하기로 했는지, 왜 전기차를 배터리 원가부터 다시 계산했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그 질문들이 모두 그가 읽은 책들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사고 체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_박준혁(55세, 중견기업 대표) SF부터 물리학, 역사, 창업, 철학까지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하나의 사고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각 칼럼이 단순한 책 소개에 그치지 않고 머스크의 실제 결정과 연결되는 방식이 설득력 있었습니다. 읽고 나서 제가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달라졌습니다. _김태영(49세, 대기업 팀장) 화성 이주가 단순한 꿈이 아니라 수십 년에 걸친 독서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실감했습니다. 머스크가 읽은 책들이 어떻게 그의 사업 방식으로 이어졌는지를 따라가다 보니, 책을 읽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무엇을 읽느냐보다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_이수영(43세, 주부) 개발자로서 주로 기술 서적을 읽어왔는데, 이 책을 통해 머스크가 SF와 역사, 철학을 어떻게 공학적 사고와 연결했는지를 보게 됐습니다. 단일한 전문성이 아니라 서로 다른 분야의 연결이 혁신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 제가 이 책에서 가져간 가장 큰 깨달음입니다._최민준(37세, IT회사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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