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
PDF
정창훈남동완 그림
나무생각 2026.06.22.
가격
12,640
9 11,38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장_ 언제부터 전기와 자기를 사용했을까?

전기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
쇠붙이가 달라붙는 돌, 자철석
자기 연구와 과학 혁명의 시대
/ 궁금 pick /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 철새

2장_ 전기를 밝혀내기 위한 여러 가지 실험들

전기는 흐른다
중력과 자기력과 전기력
동전기의 시대를 연 볼타 전지
자기 현상의 모든 것, 자기력선과 자기장
/ 궁금 pick / 전기 사용량은 어떻게 잴까?

3장_ 보이지 않는 전기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고 빛나게 할까?

전기와 자기 현상의 완성, 맥스웰 방정식
전기로 세상을 밝히다
/ 궁금 pick / 자이로드롭은 어떻게 멈출까?

4장_ 양자 시대로 나아가는 전자기 문명

2,500년 만에 발견된 전기 현상의 정체
깃털이 호박에 달라붙는 이유, 정전기 유도
구름과 땅 사이의 전기 방전, 벼락
전기 시대를 넘어 전자 시대로, 또 양자 시대로
/ 궁금 pick / 지구 자기장이 뒤바뀐다고?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의 과학 노트』 등이 있습니다.

정창훈의 다른 상품

그림남동완

관심작가 알림신청
 
경희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아이들이 좋아서 문구 디자인 회사에 다녔고,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완벽한 타이밍』, 『호잇, 치카! 이빨 학교』, 『쳇! 두더지한테 아무도 관심 없어』, 『숟가락이면 충분해』,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이렇게 생긴 열매는 처음이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2: 생물』, 『거부기의 저주』, 『손가락을 빠는 열 가지 방법』, 『고자질 탐정 오재민』 등이 있습니다. 언제나 두 아이와 함께 즐겁고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듯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남동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3.6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6쪽 ?
ISBN13
9791162184035

출판사 리뷰

나일강의 수수께끼부터 양자 역학까지, 전자기학의 역사

전기와 자기의 이야기는 아주 먼 옛날, 나일강에서 강력한 생체 전기를 뿜어내던 전기메기와 문지르면 먼지를 끌어당기던 노란 보석 ‘호박’에서 시작해요. 옛사람들에게는 그저 두렵고 신기한 자연의 수수께끼였던 전기와 자기를 파헤치기 위해 많은 과학자가 평생을 바치며 연구했어요. 지구가 거대한 자석임을 밝힌 윌리엄 길버트, 번개의 비밀을 푼 벤저민 프랭클린, 흐르는 전기를 인류의 손에 가져온 알레산드로 볼타를 거쳐, 마침내 과학자들은 전기와 자기가 서로 다른 힘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놀라운 물리적 사실을 발견해 냈어요. 전기가 흐르는 곳에 자석의 힘이 생기고, 자석이 움직이면 전기가 만들어진다는 전자기 유도 법칙은 현대 발전기와 전동기의 발명으로 이어졌고, 나아가 제임스 맥스웰과 하인리히 헤르츠를 통해 무선 통신 시대를 열었지요.

교과서를 넘어 세상의 모든 ‘왜’를 해결하는 과학적 나침반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전기와 자기에 대한 과학 지식은 물론, 과학이 단순히 시험을 치르기 위해 무조건 외워야 하는 딱딱한 지식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줘요.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전하와 자기장의 정체를 증명하기 위해 수천 번의 실험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포기하지 않았던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학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지요.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의 사물과 현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게 만드는, 그래서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의 작은 과학 실험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리뷰/한줄평1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