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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박스 세트
전4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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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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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1

한국 독자들에게 4

조각9

1부 약혼자들
기록 보관원 13 | 파열 29 | 여행일지 42 | 곰 65 | 천문대 77
주방 91 | 메달 105 | 경고 122 | 사냥터지기 132 | 시타시엘 144
드래곤 153 | 침실 168 | 탈주 186 | 정원 204 | 누이 222
할퀴기 공격 240 | 귀 263 | 밈 280

2부 클레르드륀에서
열쇠 297 | 르나르 317 | 꼬마 338 | 서재 354 | 방문 373
관리국 387 | 오렌지 409 | 지하 감옥 424 | 니힐리스트 435
신뢰 448 | 협박 464 | 오페라 486 | 기차역 504 | 환영들 520
하녀 542 | 주사위 556 | 천사 577 |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600
작은 조각, 덧붙이는 말607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2

조각: 환기 9
1부 스토리텔러
게임 13 | 어린아이 25 | 계약서 39 | 조각: 첫 번째 시도 58
편지 62 | 극장 80 | 인형 94 | 이야기들 104 | 잊힌 자 120
파이프 134 | 질문 152 | 모욕 169 | 약속들 178 | 종 193
손님 217 | 조각: 두 번째 시도 226 | 기차 231 | 가족 242
2부 읽는 여자
날짜 259 | 풍향계 267 | 어머니들 283 | 카라반 301
전락한 자들 314 | 초대 328 | 현기증 336 | 조각: 세 번째 시도 359
사라진 사람들 365 | 봉인 390 | 연결 핀 404 | 제조소 413
모래시계 목적지 426 | 막다른 골목 434 | 조각: 네 번째 시도 452
울음소리 456 | 무공간 478 | 어둠 495 | 발표 506
매트리스 528 | 죽음의 품격 544 | 심장 554 | 거래 570 | 읽기 583
조각 : 다섯 번째 시도 600 | 기억 602 | 부모 623 | 판결 636
거울로 드나드는 남자 644
조각: 추신 656
작가의 경고 657
감사의 말 658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2권 클레르드륀에서 사라진 사람들 줄거리 4
1부 부재자
축제 15 | 지름길 28 | 목적지 42 | 작별 53 | 탁시 64 | 기억 80 | 비르투오소 92 | 지원 105 | 전통122 | 소문 136 | 여행 156 | 장갑 167 | 읽는 남자 186 | 불운아 199 | 환영식 209 |
깜짝선물 227 | 노예 237 | 금지된 자들 253 | 맹수 270 | 나침반 280
2부 허수아비
재회 297 | 의심 305 | 로봇 315 | 경비원 332 | 말하지 않은 것 345 | 되살아난 기억 361 | 배신374 | 그림자 388 | 먼지400 | 붉은색 415 | 연대 측정 427 | 소환 444 | 틈 460 | 진급식 475 | 말 491 | 서랍 504 | 이름 521 | 공포 541 | 철없는 실수 552 | 타자 568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4권 예고 579
감사의 말 580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4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권 (바벨의 기억) 줄거리
등장인물
표면

무대 뒤 / 허공 / 서명 / 집 / 메신저 / 고독 / 흰색 / 선택된 자들 / 제작 / 무대 뒤 / 함정 / 안경 / 이끌림 / 교감 / 이탈 / 약속 / 그림자 / 협력자들 / 실수 / (괄호) / 눈속임 / 무대 뒤 /

이면

말할 수 없는 일 / 고리 / 역할 / 승강장 / 배반 / 무대 뒤 / 비행선 / 소용돌이 / 편류 / 아슈 / 이방인들 / 카운트 / 회합 / 풍요 / 추락 / 이면 / (호괄) / 대가 / 무대 뒤 / 속임수 / 정체 / 자리 / 거울로 드나드는 사람들 / 감사의 말

별책

등장인물
자료 - 아슈와 시타시엘, 오펠리와 토른의 가계도
로랑 기파이야르 습작
작품 해설
‘읽는’ 여자만이 할 수 있는 모험에 관하여 - 이다혜
‘읽는’ 여자에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로 - 심완선

저자 소개 2

크리스텔 다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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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elle Dabos

1980년 프랑스 코트 다주르에서 태어나 클래식 음악과 역사에 얽힌 수수께끼를 즐기며 자랐다. 사색적이면서도 상상력 넘치던 작가는 대학의 벤치에 앉아 습작을 쓰기 시작했으며,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었기에 직접 팬-픽션을 쓰기도 했다. 벨기에에 정착하면서 도서관 사서가 되고자 했지만 턱에 종양이 생겨 병원 생활을 하게 된다. 길고 긴 치료 기간 동안 작가 지망생들이 모여드는 인터넷 커뮤니티‘은 펜촉Plume d’Agrent’에 자신이 구상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의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커뮤니티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공모 마감 전날 갈리마르 주니어와 텔레라
1980년 프랑스 코트 다주르에서 태어나 클래식 음악과 역사에 얽힌 수수께끼를 즐기며 자랐다. 사색적이면서도 상상력 넘치던 작가는 대학의 벤치에 앉아 습작을 쓰기 시작했으며,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었기에 직접 팬-픽션을 쓰기도 했다. 벨기에에 정착하면서 도서관 사서가 되고자 했지만 턱에 종양이 생겨 병원 생활을 하게 된다. 길고 긴 치료 기간 동안 작가 지망생들이 모여드는 인터넷 커뮤니티‘은 펜촉Plume d’Agrent’에 자신이 구상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의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커뮤니티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공모 마감 전날 갈리마르 주니어와 텔레라마에서 주관한 청소년 신인 작가상에 응모해서 당선한다.

크리스텔 다보스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동시통역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 통번역을 공부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출판번역가 모임‘바른번역’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몬테소리 기적의 육아』시리즈,『감옥의 대안』,『에밀 졸라의 진실』,『벌거벗은 패션사』등의 프랑스 서적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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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632쪽 | 2894g | 133*205*80mm
ISBN13
9791191861594

줄거리

제1권『겨울의 약혼자들』

가족 곁에서 조용히 박물관을 돌보며 살아가던 오펠리.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통해 이동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그녀는 어느 날, 원로들의 결정에 따라 낯선 아슈 ‘폴’의 귀족 토른과 정략결혼을 명받는다. 말없이 차가운 약혼자와 함께 떠난 극지방의 수도 시타시엘. 오펠리는 겉으로는 찬란하지만 기만과 환영으로 가득 찬 궁정 사회 속에서 이방인을 향한 적대감과 권력 암투, 감춰진 음모에 맞서야 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낯선 세계, 오펠리는 그곳에서 홀로 버텨내야만 한다.

제2권 『클레르드륀에서 사라진 사람들』

환영의 미로에서 다시는 길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궁정의 중심에 선 오펠리. 폴의 가문 정령 파루크에게 ‘스토리텔러’로 임명되며 전에 없던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귀족들은 오펠리만이 가진 능력을 경계하고, 미스터리한 약혼자 토른과의 관계는 여전히 위태롭기만 하다. 그때 궁정의 유력 인사들이 하나둘 흔적 없이 사라지고, 오펠리에게도 살해 협박이 날아든다. 폴의 수많은 환영 속, 실종자들을 찾는 임무를 맡은 오펠리는 자신을 지키고 이 모든 음모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제3권 『바벨의 기억』

2년 7개월. 아니마에서 기약 없는 기다림만 반복하던 오펠리는 드디어 스스로 움직이기로 결심한다. 가짜 신분을 쓰고 도착한 곳은 언어가 검열되고 기억마저 통제되는 아슈, 바벨. ‘읽는 자’로서의 능력은 더욱 교묘해진 적들의 함정을 헤쳐 나가기에 충분할까? 그리고 잃어버린 토른의 흔적, 그 끝에 그녀는 과연 닿을 수 있을까.

제4권『에코의 폭풍』 (완결)

바벨, 폴, 아니마…… 아슈들이 차례로 무너져 내린다. 세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을 막으려면, 이 모든 사태의 장본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타자’를. 하지만 생김새조차 모르는 상대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하게 하나 된 오펠리와 토른은 미지의 길로 발을 내디딘다. 과거와 현재의 메아리가 모든 수수께끼를 풀 열쇠로 그들을 이끄는 그곳으로.

출판사 리뷰

전 세계 350만 독자가 사랑한 프랑스 판타지 대작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완간 박스 세트 출간


프랑스 판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크리스텔 다보스의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가 완간 박스 세트로 독자들을 만난다. 2012년 갈리마르-RTL-텔레라마 제1회 청소년 소설 공모전에서 1,362편의 경쟁작을 제치고 선정된 이 시리즈는 출간 이후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350만 부 판매를 기록했다. 프랑스 교육부 추천도서로도 선정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치밀한 미스터리, 매혹적인 인물들로 프랑스 판타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야기의 주인공 오펠리는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통해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아니마 출신의 인물이다. 조용히 박물관에서 일하던 오펠리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약혼으로 인해 자신이 살던 아슈를 떠나 차갑고 위험한 세계, 폴로 향한다. 그곳에서 오펠리는 수수께끼 같은 약혼자 토른, 음모가 가득한 클레르들륀, 그리고 자신이 알던 질서를 뒤흔드는 비밀들과 마주한다. 낯선 세계의 규칙을 알지 못한 채 시작된 여정은 곧 세계의 기원과 기억, 권력과 언어의 문제를 향해 깊고 넓게 확장된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하나의 장르로 쉽게 설명되지 않는 작품이다. 낯선 아슈들을 오가며 펼쳐지는 판타지이자, 사라진 사람들과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이며, 권력의 음모와 위협이 긴장감을 더하는 스릴러다. 동시에 토른과 오펠리의 관계를 중심으로 천천히 쌓여가는 로맨스, 그리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가는 한 인물의 성장 서사이기도 하다.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가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한 세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오펠리라는 인물을 통해 ‘강한 주인공’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준다. 오펠리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장악하는 인물이 아니다. 낯선 세계 앞에서 당황하고, 실수하고, 때로는 침묵하고, 자신에게 벌어진 일의 의미를 뒤늦게 깨닫는다. 그러나 바로 그 서툶 속에서 오펠리의 힘이 드러난다. 그는 세상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바꾸기보다, 끝까지 자신의 감각과 판단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간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가 오랫동안 사랑받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시리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인물의 모험을 넘어, 자기 자신으로 남기 위해 싸우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네 권으로 이어지는 오펠리의 여정은 점점 더 깊어진다. 『겨울의 약혼자』가 오펠리를 아니마 밖의 세계로 데려간다면, 『클레르들륀에서 사라진 사람들』은 폴의 궁정과 권력의 비밀을 파고든다. 『바벨의 기억』에서는 지식과 언어, 기억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완결편 『에코의 폭풍』은 오펠리와 세계의 기원을 둘러싼 거대한 수수께끼를 마침내 마주하게 한다. 한 권 한 권을 따라갈수록 독자는 오펠리와 함께 의심하고, 선택하고, 성장하며, 이 장대한 이야기가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게 된다.

이번 박스 세트는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완간을 기념해 네 권을 한데 묶고, 전문가의 해설을 실은 별책을 더한 특별 구성이다. 단순히 전권을 모은 세트가 아니라, 네 권 전체의 번역 표현과 오탈자, 인물의 말투와 세계관 용어를 다시 점검해 시리즈의 흐름이 더욱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했다. 처음 읽는 독자에게는 오펠리의 모험을 단 한 번의 호흡으로 만날 수 있는 완결 세트이며, 이미 이 세계를 사랑해온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장판이다.

완간된 지금,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비로소 하나의 온전한 세계로 독자 앞에 놓인다. 이번 박스 세트는 오펠리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에 펼쳐지는 모든 의심과 선택과 성장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완간 소장판이다.

언론사 서평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세대를 초월한 성공!
수많은 갈래로 퍼져나가는 이야기들, 그 끝을 알 수 없는 아슈의 세계, 끊이지 않는 사건들, 독자들은 그 안에서 길을 잃게 된다. - 르 몽드
다보스의 첫 번째 소설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우리가 맛본 정의감과 기발함을 떠올리게 한다. (...)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의 첫 책 『겨울의 약혼자들』이 끝나갈 때까지, 독자들은 여전히 명확한 해답보다는 궁금증으로 가득하다. 그럼에도 즐겁게 다음 이야기를 쫓아갈 수밖에 없으리라. -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반짝반짝 빛나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약이 오가던 시절을 상상해보라. 펜촉, 비행선, 가면, 환영, 살인을 일삼는 신하들로 이루어진 스팀펑크의 세계를 상상해보라. 뻔한 내용일 것 같다고?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를 읽은 독자들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못 견디게 될 것이다. - 월스트리트 저널
혹시 10대 시절에 J. K. 롤링의 『해리 포터』를 전부 다 읽어치우고, 자막이 있는 영화를 즐기고,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했는가? 프랑스 작가 크리스텔 다보스의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의 첫 번째 책은 그런 당신을 위한 완벽한 선물이다. - 타임스
『겨울의 약혼자들』은 『왕좌의 게임』을 떠올리게 하며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세상을 진지하게 그려낸다. - 더 가디언
크리스텔 다보스, 첫 소설부터 상상력의 힘으로 강렬한 인상을 새긴다. 황홀하고 복잡한 세계를 창조한 크리스텔 다보스는 놀라운 사건들을 다루는 섬세한 감각과 유창하고 세련된 언어로 그 세계를 지탱한다. 다양한 은유로 뒤덮인 매력적이고 중독성 강한 이 소설은 또한 훌륭한 성장소설로 읽히기에 손색이 없다. - 텔레라마 (프랑스 대표 서평지)
상상할 수 없는 환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거대한 대하 판타지 소설의 첫 번째 이야기. - 르 파리지엔 신문
프랑스 베스트셀러, 크리스텔 다보스의 신비롭고 황홀한 데뷔작. 선명한 캐릭터와 기발한 세계 창조, 세련된 플롯으로 독자를 현혹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우아하면서도, 강력하고 때로는 암울해 보이는 『겨울의 약혼자들』은 상상력에 불이 붙은 독자들에게 다음 책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든다. - 아마존 미국 북 리뷰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해리 포터』와 같은 위치에 자리한다. - 엘르
유머의 비밀스러운 의미를 배제하지 않은 아주 우아한 소설.
판타지 서사이며 성장소설이기도 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독자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소설가의 탄생을 알린다. - 르 피가로 (프랑스 일간지)
첫 페이지를 여는 동시에 거울을 통해 이 세계로 들어선 이상, 당신은 결코 되돌아갈 수 없다. 이 소설은 시각적이다. 눈을 감지 않아도 이미지들이 단어들 위에 포개지고 머릿속에 새겨져, 당신을 또 다른 세상으로 옮겨놓는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영화가 되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20 미뉘트
익숙하지 않은 배경, 독창적인 캐릭터, 비밀스러운 음모, 독창성, 빠른 이야기 전개. 독자들은 다음 이야기를 간절히 바랄 수밖에 없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마법과 음모가 가득한 매혹적인 판타지 스릴러. - 포어워드 리뷰즈
누구든 빠져들 수밖에 없는 다보스의 첫 번째 소설. 10대뿐 아니라 성인 판타지 독자들에게 훨씬 더 많은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 북리스트 (미국도서관협회)
대담하고 환상적인 소설. 독자들은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를 금세 잊기 힘들 것이다. - 틴 리즈
영어덜트 소설이 번역 출판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더 말이 필요한가? - 아이리시 타임스
크리스텔 다보스는 외과 의사와 같은 정교함으로 판타지와 벨 에포크 사이에 존재하는 이중적인 세상을 만들어 냈다. - 마드모아젤
다보스는 기막힌 묘사로 『겨울의 약혼자들』에 능숙하게 세상을 재현해냈다. (...) 이 멋진 프랑스 판타지 소설을 읽어야만 한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꿈을 꾸듯 매혹적인 책. 『겨울의 약혼자들』은 배반, 환영, 음모로 이루어진 독창적이고도 아찔할 정도로 마법 같은 세계로 당신을 유혹할 것이다. - 마가렛 로저슨
수많은 갈래로 퍼져나가는 이야기들, 끝을 알 수 없는 아슈의 세계,
끊이지 않는 사건들. 기꺼이 그 안에서 길을 잃고 싶다. - 르몽드
상상력의 힘으로 새긴 강렬한 인상!
크리스텔 다보스는 섬세한 감각과 유창하고 세련된 언어로
황홀하고 복잡한 세계를 지탱한다. - 텔레라마 (프랑스 대표 서평지)
상상할 수 없는 환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위대한 대하 판타지. - 르 파리지앵 (프랑스 일간지)
프랑스 베스트셀러, 크리스텔 다보스의 신비롭고 황홀한 데뷔작. 선명한 캐릭터와 기발한 세계, 세련된 플롯으로 독자를 현혹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크리스텔 다보스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를 놓아주지 않는다. 이토록 지적이고 독창적인 판타지는 없었다.” - 르 몽드
“거대한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 맞춰지는 순간의 전율. 시리즈의 완벽하고도 충격적인 피날레.” - 텔레라마 (프랑스 대표 서평지)
“이제는 ‘전설’이 된 사가의 완벽한 마침표. 이토록 치밀하고 아름다운 붕괴를 본 적이 없다.” - 프낙(Fnac) (프랑스 대형 서점)
“단순한 해피엔딩을 넘어선다. 오펠리의 성장은 눈부시고, 결말은 영원히 잊히지 않을 여운을 남긴다.” - 바벨리오
“잊을 수 없는 히로인, 풍요롭고 방대한 세계관. 위대한 판타지 대서사시!” - 르 몽드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웅장한 시각적 묘사와 철학적 깊이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수작.” - 리르 (프랑스문예지)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독자는 거대한 현기증을 느낄 것이다. 판타지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성숙하고 지적인 결말에 도달했다.” - 라 크루아
“책을 덮은 뒤에도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단순한 선악의 대결을 넘어선, ‘자아’와 ‘타자’에 관한 가장 환상적이고도 현실적인 철학서.” - 바벨리오 독자 서평
크리스텔 다보스의 상상력은 그 끝을 알 수 없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웅장한 시각적 묘사와 철학적 깊이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수작. - 리르 (프랑스문예지)

추천평

“영어권 판타지 소설이 만들어내는 비슷비슷한 세계가 식상해진 독자들은 크리스텔 다보스가 만들어낸 새로운 우주로 들어가보시길. 몇 발짝 움직여 바로 옆 나라로 넘어갔을 뿐이지만, 다른 역사를 기억하고 다른 언어로 상상하는 작가가 만들어낸, 19세기 말 벨 에포크 시대의 고풍스러우면서도 문명화된 아름다움과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넘나드는 판타지의 마법이 공존하는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속 우주의 질감은 친숙하면서도 낯설다.” - 듀나 (SF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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