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
박미향
넥서스 2005.12.20.
베스트
요리 top100 9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여는 글
이 책의 활용법

Part_1 혀끝을 맴도는 황홀한 술맛의 유혹
손수 빚은 술과 푸짐하고 맛있는 안주가 예술 민들레처럼
다양한 칵테일 맛이 환상적인 그곳 지직스
몇 년을 묵혀 만든 전통주의 향연 시인통신
무림고수처럼 호탕하게 죽엽통주 한잔 동방객주
붉은 와인과 달짝지근한 사랑에 빠지다! 비나모르
쫀득쫀득 벌교 꼬막과 향긋한 녹차막걸리 여자만
영하 20도 맥주잔의 혁명 비어헌터
오뎅과 정종에 중독되다! 센나리
와인 황홀경에 빠지고 싶은 날 꺄브
흥겨운 올드 팝송과 쌉싸름한 흑맥주 로제
술과 노래와 춤이 있는 광화문의 명소 가을
맛난 일본술이 가득한 곳 천상
묵은 김치에 고향 동동주 한 사발 벌컥! 고향
이국적인 남미의 칵테일에 푹 빠지다! CUSCO
데킬라 한잔에 인생은 아름다워~ 16mm

Part2 푸짐한 안주와 주인장 인심에 술이 술술~
한폭 그림 같은 안주 천국 미타야
대나무 막걸리와 빈대떡의 환상적인 만남 송아저씨 빈대떡
패밀리 레스토랑과 호프집 사이 레비스
산둥 요리와 중국술의 치명적인 유혹 서궁
꼭 한번 먹어봐야 할 생선구이와 정종 다미
독일 맥주와 소시지 안주의 찰떡궁합 엉클조
우리네 음식과 술을 원 없이 마실 수 있는 곳 한쿡
주머니가 가벼운 날 싸고 푸짐한 곳으로 육미
중국 본토 요리와 진귀한 중국술 만리성
1차.2차.3차 모두 한 동네에서 논스톱으로! 마포원조 할머니 빈대떡.소문난 집.옥상휴게실
재즈가 흐르는 일식집 장가안가
뜨끈뜨끈한 온돌방에 앉아 모임하기 좋은 곳 칠갑산
우아한 분위기에서 기품 있게 로소 비앙코
일본식 가정 요리의 진수를 맛보다! 미타니야
담백하고 깔끔한 중국식 샤브샤브의 세계 불이야
신선한 횟감에 소주 한잔 캬~! 활어대감

Part3 색다른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해변 방갈로에서 술 마시는 기분 방갈로
‘재즈’라는 이름의 음악 혹성 재즈스토리
일본 소주와 오코노미야키가 맛있는 술집 동아리
술의 자유에 온몸을 던지고 싶은 날 자유2
술집이 곧 예술품 美술館
여기서 우리의 사랑을 이야기하자 겨울
세월이 묻어 있는 LP판을 들으며 소호
1960년대 거리 한복판에서 술을 마신다! 날라리포차
패션쇼와 마술이 있는 이색 술집 Dress Code
한여름의 뜨거운 열정을 뿜어내는 곳 여름
오리엔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환상적인 공간 몽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쿨한 느낌 도마뱀
한강변을 바라보며 사랑고백하기 좋은 곳 재즈
'예술'에 둘러싸여 한잔하는 황홀한 경험 xeno
천상의 음악 들으며 술로 날을 지새우다! 태
광화문 외딴섬에서 인생을 마신다! 봄

요리 사진 특강
지역별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딸만 넷인 집안의 장녀다. 도저히 장녀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 만큼 철이 없다. 성장하고 보니 어릴 적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신 과자나 강정, 면 요리, 전, 쑥떡 등과 과수원하시는 외삼촌이 철마다 보내주신 자두며, 사과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있다. 인스턴트 과자를 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 30킬로그램이 넘는 카메라 장비를 이고 지고 다녀도 끄떡없었던 이유를 나중에 알게 된 것이다. 인생을 ‘계획’보다는 심장이 뛰는 쪽으로 달려가며 사는 타입이다. 낯설수록, 창의적일수록, 아름다울수록, 호기심이 발동한다. 사진도 음식도 그 호기심이다. 대학교에서는 사학과 사진학을 전공했다
딸만 넷인 집안의 장녀다. 도저히 장녀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 만큼 철이 없다. 성장하고 보니 어릴 적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신 과자나 강정, 면 요리, 전, 쑥떡 등과 과수원하시는 외삼촌이 철마다 보내주신 자두며, 사과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있다. 인스턴트 과자를 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 30킬로그램이 넘는 카메라 장비를 이고 지고 다녀도 끄떡없었던 이유를 나중에 알게 된 것이다. 인생을 ‘계획’보다는 심장이 뛰는 쪽으로 달려가며 사는 타입이다. 낯설수록, 창의적일수록, 아름다울수록, 호기심이 발동한다. 사진도 음식도 그 호기심이다. 대학교에서는 사학과 사진학을 전공했다. 사진기자로 기자생활을 시작했지만 현재 한겨레신문사에서 ‘사진도 찍는 음식기자’로 일하고 있다.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2005년), 『박미향 기자 행복한 맛집을 인터뷰하다』(2007년), 『와인집을 가다』(2009년) 3권의 책을 어쩌다 냈다. 종가 취재를 위해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한국전통음식과정을 밟기도 했다. 음식의 세계는 다가갈수록, 들어갈수록, 그 폭과 깊이가 넓고 깊어 공부에 대한 열망이 매일 치솟는다. 하지만 실천이 뒤따르지 못해 스스로 괴로워한다. 우리가 딛고 있는 이 땅을 조금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드는 먹을거리와 유쾌한 인생에 대해 고민 중이다.

박미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1쪽 | 604g | 153*224*30mm
ISBN13
9788957971994

리뷰/한줄평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