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강력추천
한국의 교양을 읽는다 - 1. 종합편
논술,토론,교양의 심화를 위한 43개의 주제와 43명의 놀라운 답변들
김용석
휴머니스트 2006.01.09.
베스트
인문 top100 2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한국의 교양을 읽는다』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철학
탁상공론처럼 보이는 이론의 가치는 무엇인가?
선입견 없는 사유는 가능한가?
같은 대상을 관찰한 두 사람이 과연 같은 대상을 관찰한 것인가?
이 세상은 실재하는 것인가?
신앙과 이성은 공존할 수 있는가?
동아시아의 전통사상을 '철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인문학의 위기를 왜 걱정해야 하는가?

과학.기술
꿈의 해석이 과학적 연구의 주제가 될 수 있는가?
과학적인 것이 좋은 것이고, 비과학적인 것은 나쁜 것인가?
생명에 관하여 과학은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인간의 행동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가?
인간은 왜 자신을 닮은 로봇, 사이보그, 안드로이드 등을 만들려고 하는가?
우주개발이 인간에게 필요한 것인가?
생명복제 기술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가?
기초과학의 가치는 무엇인가?

예술.문화
자연미와 예술미를 어떻게 다른가?
문학은 현실을 반영하는가?
고전미술은 아름다운가?
우리 전통 예술은 한(恨)의 정서를 바탕에 깔고 있는가?
문화는 생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인가?
문화유산은 보존해야 하는가?

사건.역사
정당한 전쟁은 가능한가?
민족은 허구인가?
유교는 조선의 쇠락과 망국의 원인인가?
역사는 진보하는가?
역사는 심판할 수 있는가?
역사의 시대구분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역사학은 문학인가 과학인가?

사회.정치
학벌 없는 사회가 바람직한가?
환경보존은 지상(至上)의 가치인가?
진정 자유롭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재벌은 자유시장 경제체제와 양립이 가능한가?
인간사회에 저항은 필연적인 현상인가?
국가 없는 정치는 가능한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모든 나라의 정체체제가 민주주의를 실현하다면 세계는 평화로울 것인가?

인생
혈족으로서의 가족이 아닌 가족은 가능한가?
오늘날 효를 말하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학교는 왜 필요한가?
인생에서 나이 듦의 의미는?
살아 있는 인간에게 죽음이 지니는 의미는?
이성과 신앙, 과학과 종교의 사이에 선 인간을 어떻게 볼 것인가?
종교는 인간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저자 소개 1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 귀국한 뒤 지난 20여 년 동안 철학·과학·문학·대중문화를 횡단하는 독창적 작품을 잇달아 내며 인문학의 새 흐름을 이끌었다. ‘서사철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해서 스토리텔링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미용·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2년여 동안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연구했다. 2017년 몸담았던 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하였고, 이제 인간 삶의 다양한 차원, 특히 문화적 욕망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작가로 살아가려 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전유해오던 아름다움을 일반 사람들의 ‘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 귀국한 뒤 지난 20여 년 동안 철학·과학·문학·대중문화를 횡단하는 독창적 작품을 잇달아 내며 인문학의 새 흐름을 이끌었다. ‘서사철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해서 스토리텔링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미용·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2년여 동안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연구했다. 2017년 몸담았던 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하였고, 이제 인간 삶의 다양한 차원, 특히 문화적 욕망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작가로 살아가려 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전유해오던 아름다움을 일반 사람들의 ‘미적 욕구’ 및 ‘미학적 차별’과 연관하여 집중적으로 사유하고자 한다.
『사소한 것들의 구원』은 그가 새로운 삶의 작가로서 내는 첫 산문집이다.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적극적으로 의식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고아한 글쓰기와 절제된 유머, 섬세한 감수성과 경계 없는 인문학적 지식은 독자를 끌어당긴다. 그는 비뚤어진 인간관계 속에서는 상처받지 않는 삶이란 없으므로, 자기 성찰과 함께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더욱 애쓰면서 살아가자며 이렇게 역설적으로 청한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주지 않을 것처럼.”
지은 책으로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깊이와 넓이 4막 16장』, 『철학광장』, 『서사철학』, 『메두사의 시선』,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 외 다수가 있다.

“조심한다는 건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남에게 ‘마음을 쓴다’는 의미에서 오히려 조용한 적극성을 뜻합니다. …… 사람 사이의 만남이 인생을 파괴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만큼 인생은 누구에게나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것이니까요.”

김용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54쪽 | 656g | 153*224*30mm
ISBN13
9788958620884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