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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저
두란노 20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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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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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작전 개시, 싸우기 전에 큐티하라
1일째 작전 개시: 모세가 죽은 후에
2일째 작전 명령: 작심삼일로 끊어라
3일째 탐색전: 싸우기 전에 정탐하라
4일째 결사항전: 생명이 선포된다, 강청기도
5일째 기선제압: 순종이 기적을 부른다
6일째 전쟁기념비: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7일째 병력강화: 영적 치매의 치유책, 포기와 회복

2부 날마다 승리하는 비결
8일째 난공불락 여리고성: 예상하지 마라, 하나님의 전쟁
9일째 복마전: 성공하려면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10일째 각개격파: 아골 골짜기, 죄에는 장사가 없다
11일째 복구전: 회개한 자에게 주시는 기회
12일째 심리전: 날마다 하나님을 선택하라

3부 철저한 승리를 하려면
13일째 유혹전: 우혹과의 달콤한 전쟁, 기브온
14일째 사수전: 속아서 한 맹세라도 지켜라
15일째 통째로 육탄전: 100퍼센트 응답받는 기도, 해와 달도 멈추게 한 기도
16일째 한결같이 지구전: 철저한 승리, 목밟기
17일째 한칼에 속전속결: 단번에 취하니라
18일째 끝까지 악전고투: 갈수록 치열한 전투

4부 전리품, 내가 받을 기업은
19일째 완전정복전: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20일째 소탕전: 잊을 수 없는 재산목록
21일째 이리저리 전전: 아무리 주어도 누려야 내것
22일째 인생역전: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헤브론
23일째 지상전: 비전의 땅
24일째 갑론을박 방어전: 어찜이니이니까
25일째 피일차일 회피전: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26일째 각양각색 항전: 일류로 사는 비결

5부 말씀으로 날마다 살아난다
27일째 백전백패 불신결혼: 적은 전쟁후를 노린다
28일째 진퇴양난 고립전: 도피성
29일째 자나깨나 신경전: 사방에 안식을 주신 하나님
30일째 아쉽다 이별애전: 하나가 된다는 것
31일째 회복전: 아름다운 땅을 회복하기 위해
32일째 정신없다 혼전: 여호수아의 마지막 고백
33일째 백발백중 집중: 하나님께 집중하라!

저자 소개 1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교과서가 되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며, 환난이 주제가 되고 보니, 고통스러웠던 가정생활이 주님의 섭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37세가 되던 해에,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극적으로 회개한 일을 계기로 영혼 구원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말씀묵상에 힘쓰며, 2000년에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을 설립하여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면접』, 『절대복음』, 『절대순종』(로마서 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여호수아 강해), 『내 인생 최고의 선택』(룻기 강해), 『내가 너를 아노라』, 『말씀을 먹으라』,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와! 할렐루야』, 『복 있는 책』(요한계시록 강해), 『위대한 결혼』, 『후한 선물』(창세기 강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날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영혼이 살아나고, 무너진 가정이 되살아나는’ 구원의 간증이 넘쳐 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www.woori.cc
큐티엠 홈페이지 | www.qt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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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6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5973

책 속으로

여호수아서는 각종 전쟁 이야기다. 암, 부도, 이혼, 입시 취헙, 수많은 죄와 중독의 전쟁 속에서 우리는 여호수아로, 갈렙으로, 기생 라합으로 등장한다. 때로는 탐심으로 공동체를 망하게 한 아간, 여호수아를 속여 화친을 맺은 기브온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나 자신의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해 있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의 전쟁이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의 전쟁으로 치러지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놀랍다. 나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 될 때 암에 걸려 낫지 못하고 죽어도 우리가 이기는 자가 된다. 사업이 망해도, 입시에 실패해도 우리는 승리하는 자가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전쟁 이야기이자 동시에 ‘살아남’의 이야기이다. 남편이 급성 간암으로 하루아침에 떠났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갔기에 생명의 사건이 된다. 혜옥 자매가 직장암으로 아프다가 갔어도 날마다 자기 죄를 보고 큐티한 것을 나누며 다른 많은 사람들을 살아나게 했기에 승리의 사건이 된다. 결국 우리의 전쟁은 내가 살아나고, 남을 살아나게 하는 약(藥) 재료이자 축복의 통로인 것이다.

--- 서문 중에서

=실상은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놓은 삼대에 숨겼더라(수 2:6)

라합이 정탐꾼들을 어디에 숨겼습니까?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 속에 숨겼습니다. 숨겨지기는 했지만, 안방에 편안하게 숨겨진 것이 아닙니다. 지붕 위 삼대 속에 숨겨졌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한다고, 큐티 한다고, 교회 나온다고 갑자기 편안해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삼대는 세마포를 짜는 재료인데 실로 만들어지기 전에, 삼의 줄기 상태를 말합니다. 지붕 위에 그 삼대를 벌여 놓았던 것입니다. 누가 나를 막 쫓아와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의 말을 듣고 지붕에 딱 올라갔더니, 지붕 위이기는 해도 햇빛이 있고, 바람도 잘 통하는 곳입니다. 숨이 쉬어지는 곳입니다. 이처럼 내가 말씀대로 순종하면, 죽을 것 같아도 그곳이 숨이 쉬어지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할렐루야! 말씀이 있는 곳이 숨이 쉬어지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 믿어도 그놈의 안방 타령을 계속합니다. 하나님이 어련이 알아서 햇빛 비치고 바람 통하는 지붕이 좋은 곳으로 피할 곳을 주셨을까요? 그런데도 우리는 안방에서 못산다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은 바람과 햇빛이 통하는 곳이 지붕이라고 하십니다.
게다가 삼대 속에서는 세마포를 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마포 입고 돌아가셨잖아요, 대제사장이 입는 옷이지요. 그 세마포를 짤 수 있는 삼대 속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계시는데 감사한 줄을 모르는 겁니다.
나일강이 있으니까 비가 와도 감사한 줄 몰라요. 메마른 광야에 있으면 비가 한 방울만 떨어져도 숨이 쉬어지고 너무 감사할 텐데 말이지요. 찬양이라는 것이 소프라노 소리를 잘 낸다고 해서 되는 것입니까? 찬양은 주님을 만난 사람들이 그 체험으로 할 때 우리에게 은혜를 끼치는 것입니다. 찬양은 기술이 아니라 감사로 하는 것이지요. 보스턴 오페라 가수였던 형제가 와서 왜 이렇게 낮은 우리 교회 찬양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겠다고 하는지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 보시기에 필요하면 이렇게 보내 주십니다. 우리가 비 한 방울에 감사하면, 주님이 다 알아서 보내 주십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가 나일강에 있기 때문에, 감사하지 않고 불평불만 하는 겁니다. 감사가 없다면 광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안방만 바라지 말고,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으로 나를 숨 쉬게 해 주시는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숨이 쉬어지는 환경입니다. 다른 것 다 떠나서, 말씀이 있고 지체가 있다는 것이 숨이 쉬어지는 환경입니다.

=적용= 피할 곳을 내시는 주님의 말씀, 영적 지도자의 판단에 즉각 순종합니까? 말씀의 지붕 위가 불편하고 창피해서 내 편한 대로 안방타령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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