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 EPUB
장허김지혜신재호 감수
미디어숲 2026.07.16.
주간베스트
자연과학 6위
가격
13,860
12,480 13,8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_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까요?

PART 1 생각을 움직이는 수학의 열쇠들
생각은 힘이다: ??와 2-??로부터
도형=식: 좌표평면이라는 무대에서
도형을 생각하라: 삼각형 내각의 크기의 합이 180°인 이유?
두 함수의 관계: 왼쪽은 더하고 오른쪽은 뺀다?
함수의 성질: 부호와 그래프에 숨겨진 생각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생각으로 가득 찬 정육면체
‘움직인다’와 ‘움직이지 않는다’: 점으로 만들어진 도형

어떻게 하면 생각이 움직일까?: 운동 변화에 숨겨진 사고 문제
생각 채널을 바꾸는 연습: 대수적 사고와 기하적 사고

PART 2 어떻게 풀까?
원으로 기하를 말하다
문제해결은 생각의 결과다
숨겨진 논리를 읽어라
함수의 그래프를 어떻게 그릴까?
대상의 본질 : 너는 누구냐?
대수적 방법으로 기하 문제를 풀어라

PART 3 수학과 통하다
왜 7+5=12일까?
함수적 사고와 관점은 정말 쓸모가 있을까?
수학 공부는 수와 형태의 결합이다

저자 소개 3

張鶴

베이징시 하이뎬구에서 교사. 오랜 시간 학생들과 학부모를 만나면서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다. “쓸모도 없는 수학을 왜 이렇게 많이 공부해야 하나요?” 많은 학생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모른 채 오로지 입시를 위해 수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데만 급급하다. 문제 풀이는 사고의 결과다. 먼저 생각을 해야 비로소 문제가 풀린다. 수학 공부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를 변화시킨다. 우리는 수학을 통해 논리력을 키운다. 이것이 수학 공부의 본질이다. 저자는 생각을 깨우고 키우기 위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선진학교 수학 교수법 연구원, 베이징시
베이징시 하이뎬구에서 교사.
오랜 시간 학생들과 학부모를 만나면서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다. “쓸모도 없는 수학을 왜 이렇게 많이 공부해야 하나요?” 많은 학생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모른 채 오로지 입시를 위해 수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데만 급급하다. 문제 풀이는 사고의 결과다. 먼저 생각을 해야 비로소 문제가 풀린다. 수학 공부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를 변화시킨다. 우리는 수학을 통해 논리력을 키운다. 이것이 수학 공부의 본질이다. 저자는 생각을 깨우고 키우기 위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선진학교 수학 교수법 연구원, 베이징시 특급교사이자 정규 고급교사이며, 중국교육학회 중학수학지도전문위원회 제8기 이사회 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소보청수학교육상 2등을 수상했으며,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수학(B판) 필수 제1권』의 편집장을 맡았고, 지은 책으로는 『교학의 지혜를 나누는 사람』 『수학 지도의 논리: 수학의 본질에 근거한 분석』 등이 있다.

장허의 다른 상품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서 수학과 통하는 삶을 지향하며 수학자들의 삶에서 그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옮긴 책으로는 『수포자들의 거침없는 수학 연애』 『수학의 매력』 『공식의 아름다움』 『이토록 재미있는 수학이라니』 『생각을 깨우는 수학』 『수학, 풀지 말고 실험해 봐』 『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상편, 하편)』 등이 있다. 감수한 책으로는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개미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미분 수업』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수학의 힘』 등이 있다.

김지혜의 다른 상품

감수신재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수학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성여고 수학교사이며 중국 천진한국국제학교에서 근무한 바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를 좋아하고, 중국과 음악에 관심이 많다. 『생각을 깨우는 수학』을 감수했다.

신재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45쪽 ?
ISBN13
9791158749392

출판사 리뷰

공식이 아닌 생각의 원리를 배우다

“수학은 사고력의 언어다”

책의 각 장은 하나의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일까?’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를 곱하면 왜 플러스가 될까?’
‘함수 그래프는 왜 이런 모양을 가지는 걸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따라가며 정답을 암기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이끈다. 익숙하게 받아들였던 수학적 사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원리를 하나씩 이해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문제를 분석하고 사고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키우게 된다. 수학은 계산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사고방식’이라는 점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수학을 공식과 정리의 집합으로만 다루지 않는다. 데카르트와 유클리드 같은 위대한 수학자들의 통찰을 소개하며 수학이 어떤 질문에서 출발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함께 살펴본다.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책 곳곳에 마련한 ‘매스 토크(MATH TALK)’ 코너는 한 걸음 더 나아

가 수학의 개념을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수학을 단순한 계산의 기술이 아니라 논리와
사고를 확장하는 ‘지적 도구’로 만나게 된다.
저자는 “문제 풀이란 결국 생각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한다. 공식을 적용하는 기술만으로는 수학의 본질에 다가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원리를 이해하는 힘, 그리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사고력이다. 이러한 힘이 쌓일 때 수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계산의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흥미로운 탐구의 대상이 된다.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은 단순히 수학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수학을 통해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익숙한 개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이끄는 책이다. 수학적 사고의 본질을 이해하는 순간, 독자는 문제를 푸는 능력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사고의 폭까지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중·고등학교 핵심 단원 18개로 배우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공부

수학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마주했을 때 곧바로 풀이를 찾기보다 먼저 질문을 던진다.

“왜 그런 걸까?”
“그 원리는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은 모든 사고의 출발점이다. 문제 속에 숨어 있는 논리와 구조를 발견하려는 과정에서 수학은 단순한 계산을 넘어 하나의 탐구가 된다. 수학의 진정한 즐거움은 정답을 맞히는 순간보다 그 답에 이르는 이유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이 책의 저자는 수학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힘으로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꼽는다. 공식을 외우고 풀이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수학의 본질에 다가갈 수 없으며, 결국 피상적인 이해에 머물기 쉽다. 중요한 것은 머리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해하는 것이다. 자신의 언어로 원리를 풀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수학은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 된다.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하는 과정은 곧 수학적 사고를 다듬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수학은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익히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배우는 학문’에 가깝다.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은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의 핵심 개념과 단원을 바탕으로 수학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익숙한 개념도 왜 그렇게 성립하는지, 어떤 논리로 연결되는지를 차근차근 살펴보며 수학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이끈다. 하루에 한 주제씩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게 되고, 개별 개념들이 하나의 체계 속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데 머물지 않는다. 정답에 이르는 사고의 과정을 함께 따라가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책이 전하고자 하는 것은 특정한 풀이법이 아니라, 수학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 그 자체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