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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한 결혼생활 중심바로잡기
좋은씨앗 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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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SEED 생활신학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성공적인 결혼 생활, 생각보다 쉽다
2. 결혼 서약을 제대로 지키라!
3. 모든 부부가 가지고 있는 진실
4. 아이들과 일을 첫번째로 두지 말라!
5. 숨어 있는 진짜 문제, 분노
6. 용서만이 변화를 일으킨다.
7. 절대로 멈추지 말라!
8. 부부 싸움을 잘하는 방법
9. '충실한 사랑의 부부' 은행은 늘 열려 있다
10. 지혜로운 협상이 필요한 부부의 성
11. 아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
12. 부부는 영혼의 동반자인가?

저자 소개 1

래리 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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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Larry Crabb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심리학자, 강사, 성경 교사로서 상담과 강연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분을 발견하는 길을 안내했다. 자신의 개인적 고통의 체험에서 시작된 그의 영적 여정은, 성경적 상담에 천착하면서 그 기초를 다졌고, 이후 교회 공동체를 통한 치유를 거쳐,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하는 데까지 몇 번의 변화와 성숙을 맞았다. 그의 저서들은 이 같은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임상 심리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고, 오랫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심리학자, 강사, 성경 교사로서 상담과 강연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분을 발견하는 길을 안내했다. 자신의 개인적 고통의 체험에서 시작된 그의 영적 여정은, 성경적 상담에 천착하면서 그 기초를 다졌고, 이후 교회 공동체를 통한 치유를 거쳐,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하는 데까지 몇 번의 변화와 성숙을 맞았다. 그의 저서들은 이 같은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임상 심리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고, 오랫동안 전미기독상담인연합에서 영성 지도자로 섬겼으며, 뉴웨이 미니스트리(New Way Ministries)를 설립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 및 지역 교회의 영적 리더십과 공동체 형성에 노력했다. 그 밖에 콜로라도 기독교 대학교 연구교수와 리치몬트 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대표작 『영적 가면을 벗어라』 외에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래리 크랩의 에덴남녀』(복 있는 사람), 『래리 크랩의 파파기도』『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하나님의 러브레터』『행복』(IVP), 『결혼 건축가』『인간 이해와 상담』(두란노), 『끊어진 관계 다시 잇기』(요단), 『깨어진 꿈의 축복』(살림) 등이 있다.

래리 크랩의 다른 상품

저자 : 래리 크랩, 케빈 레만 외 6명
래리 크랩
심리학자이자 작가,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케빈 레만
가정 문제 전문 상담가이자 심리학 박사이다. 결혼 관련 베스트셀러를 다수 펴낸 작가이기도 하다.

레즈·레슬리 패롯
<인간관계 개발을 위한 연구소> 리더이다. 이들 부부는 심리학·가정·결혼 분야의 치료학자다.

게리 스몰리
결혼과 가정 관련 책들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베키·로저 티러배시
부부인 이 두사람 중 남편 로저는 상담학과 신학, 목회학 박사 학위를 가진 목회 상담가, 베키는 사랑과 결혼 문제에 대한 강사이다.

닐 클락 위렌
신학 석사 학위와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가진 심리학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8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085089

책 속으로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서 꼭 필요하고 또 그렇게 많은 요구를 받아야 하는 자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자기가 그 사람들 모두를 반드시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최선을 다해 그들에게 잘 대해주었지만, 그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다면 그들 가운데 몇몇은 공공연하게 한 방 찼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아주 의연하게 자신이 수술실에서 일을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말하더니, 지금 아내가 자신을 버리고 떠날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내가 뭐라고 말했겠는가?

"당신의 결혼 생활에 현실 훈련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게 뭔데요?" 그가 물었다.

"당신이 먹고 살기 위해 일주일에 닷새를 일해야 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그러나 일주일에 3일만 병원에 나가 수술을 하고 나머지 이틀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은 어때요?"

"그러나 병원에선 제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일을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p.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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