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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큰 아이
박목월 동화 양장
박목월
이가서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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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눈이 큰 아이
이상한 일기책
심부름
꼭지연과 낙엽송
갈매기
노마의 호박말
리본을 단 갈매기
거위 형제
속삭이는 눈
자전거
나무 스케이트

저자 소개 1

朴木月, 본명 : 박영종(朴泳鍾)

1940년을 전후한 시대로부터 탁월한 모국어로 한국인의 느낌과 생각을 노래해 우리 민족의 감수성과 상상력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를 보여준 대표적 민족시인 박목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사춘기 시절의 감성을 잔잔하게 울려주는 그의 본명은 박영종으로 1916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1933년 대구계성중학교 재학 중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어린이〉지에, 「제비맞이」가 〈신가정〉지에 당선되었으며, 1935년 계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시《문장》에 〈길처럼〉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1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대구 계
1940년을 전후한 시대로부터 탁월한 모국어로 한국인의 느낌과 생각을 노래해 우리 민족의 감수성과 상상력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를 보여준 대표적 민족시인 박목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사춘기 시절의 감성을 잔잔하게 울려주는 그의 본명은 박영종으로 1916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1933년 대구계성중학교 재학 중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어린이〉지에, 「제비맞이」가 〈신가정〉지에 당선되었으며, 1935년 계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시《문장》에 〈길처럼〉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1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대구 계성중학교를 졸업했다. 1939년 정지용의 추천에 의해 《문장》지를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양대 문리대학장, 《심상》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 자유문학상, 서울시 문화상, 대한민국 문예상, 예술원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박두진, 조지훈과의 3인 합동 시집 《청록집》과 개인 시집 《산도화》, 《난·기타》, 《청담》, 《경상도의 가랑잎》, 연작시 〈어머니〉, 〈구름에 달 가듯이〉, 〈무순〉, 수필집 《밤에 쓴 인생론》, 《친구여 시와 사랑을 이야기하자》, 《그대와 차 한 잔을 나누며》, 《달빛에 목선 가듯》,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 등이 있다. 1978년에 작고하였다.

박목월의 다른 상품

그림 : 원혜영
1965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중국과 인도에서 오랫동안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골목대장』, 『불러보아요』, 『산에는 산새 물에는 물새』, 『은어의 강』, 『지옥에 떨어진 두 악당』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5쪽 | 324g | 155*212*20mm
ISBN13
9788958641803

줄거리

눈이 큰 아이

창호는 눈이 큰 것이 속상하다. 눈이 커서 눈물이 많고 바보가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한다. 지각대장 영철이는 선생님께 꾸중을 들어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데 처음 지각한 창호는 선생님의 걱정스런 말씀 한마디에 그만 주르르 눈물을 흘리고 만다. 눈이 커서 그랬을까? 바보라서 그랬을까? 그런 창호에게 할머니는 “눈이 큰 사람치고 나쁜 사람은 없어.”라고 하신다. 손자를 아끼고 위해 주는 할머니의 따뜻한 배려와 함께 은연중에 눈물의 참뜻도 알 수 있다. 이 글은 눈이 커서 바보가 아니라 조그만 일에도 눈물을 흘리는, 창호의 착한 마음씨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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