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시 교실
양장
박목월
서정시학 2009.06.15.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서정시학 신서

책소개

목차

첫째치. 동시란 무엇인가'
1. 동시란 무엇인가'
2. 왜 동시를 써야 하나'
3. 동요와 동시는 어떻게 다르나'

둘째치. 어떻게 표현하나'
1. 말을 닦자
2. 표현의 초점을 잡자
3. 표현의 가장 소중한 세 가지 문제

셋째치. 내가 쓴 동시
1. '눈과 당나귀'
2. '꽃주머니'
3. '토끼 방아'
4. '냇가에서'

넷째치. 동요 동시의 세계
1. 사랑의 세계
2. 꿈나라
3. 그리움의 세계
4. 놀음놀이의 세계
5. 꽃 피는 세계
6. 구름의 세계
7. 꽃나라 새나라
8. 자장가

저자 소개 1

朴木月, 본명 : 박영종(朴泳鍾)

1940년을 전후한 시대로부터 탁월한 모국어로 한국인의 느낌과 생각을 노래해 우리 민족의 감수성과 상상력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를 보여준 대표적 민족시인 박목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사춘기 시절의 감성을 잔잔하게 울려주는 그의 본명은 박영종으로 1916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1933년 대구계성중학교 재학 중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어린이〉지에, 「제비맞이」가 〈신가정〉지에 당선되었으며, 1935년 계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시《문장》에 〈길처럼〉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1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대구 계
1940년을 전후한 시대로부터 탁월한 모국어로 한국인의 느낌과 생각을 노래해 우리 민족의 감수성과 상상력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를 보여준 대표적 민족시인 박목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사춘기 시절의 감성을 잔잔하게 울려주는 그의 본명은 박영종으로 1916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1933년 대구계성중학교 재학 중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어린이〉지에, 「제비맞이」가 〈신가정〉지에 당선되었으며, 1935년 계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시《문장》에 〈길처럼〉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1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대구 계성중학교를 졸업했다. 1939년 정지용의 추천에 의해 《문장》지를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양대 문리대학장, 《심상》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 자유문학상, 서울시 문화상, 대한민국 문예상, 예술원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박두진, 조지훈과의 3인 합동 시집 《청록집》과 개인 시집 《산도화》, 《난·기타》, 《청담》, 《경상도의 가랑잎》, 연작시 〈어머니〉, 〈구름에 달 가듯이〉, 〈무순〉, 수필집 《밤에 쓴 인생론》, 《친구여 시와 사랑을 이야기하자》, 《그대와 차 한 잔을 나누며》, 《달빛에 목선 가듯》,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 등이 있다. 1978년에 작고하였다.

박목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86g | 153*224*20mm
ISBN13
9788992362610

출판사 리뷰

출간 52년 만에 자료발굴 재발간
박목월의 『동시 교실』과 『동시의 세계』


박목월 선생님의 『동시 교실』(아데네사, 1957년)은 처음 간행된 이후 세상에 크게 유통되지 못하고 이내 그 자취를 감춘 책이다. 이 책은 박목월 선생의 동시에 대한 최초의 저술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동시의 세계』(배영사, 1963년)도 60년대 초 처음 간행되었던 것이나 널리 읽히지 못하고 그 자취를 감춘 책이다. 아마 두 권의 책이 60년대 전후의 혼란 속에서 제대로 독자들에게 읽히지도 않고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책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동시 교실』에 이어 저술된 『동시의 세계』는 자매편으로서 박목월 선생의 동시에 대한 두 번째 저서라는 점에서 이 책의 의미는 크다. 『동시 교실』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보완하고 여기서 좀 더 나아가 자신의 논지를 심화시킨 것이 『동시의 세계』이다.
그러니까 동시에 입문하는 첫 번째 단계로 『동시 교실』을 읽고 다음 단계로 『동시의 세계』를 읽는다면 동시를 지도하는 선생님들이나 동시를 알고자 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좋을 것이다. 박목월 선생님이 동시에 대해 이 두 권의 저술을 남기고 있다는 것은 지금에 와 돌이켜보면 우리 아동문학 발전을 위해 커다란 공로가 될 것이다.

모든 어버이가 그러하듯이 목월 선생도 그의 자제들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동시의 아름다움을 자상하게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을 느꼈을 것이다. 목월 선생이 『동시 교실』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동시의 세계』까지 저술한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 이후 아동문학계에서는 다른 저자들에 의해 동시에 대해 저술된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동시의 세계』처럼 완결된 체계를 가진 것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높이 평가된다. 또한 그 내용 면에서 살펴보더라도 여기에 인용된 작품들이 오늘의 어린이들에 그대로 읽혀도 그 새로움이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점에서 놀랍기도 하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동시의 세계』는, 여러분이 시를 쓰려는 뜻을 지녔을 때 그 길잡이가 되려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그러나 시는 사람마다 자기의 꿈이나 느낌을 자기대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꿈이나 느낌을 내가 가르쳐 줄 수는 없는 일이다.
여러분이 길을 마련해 걸어가야 할 꽃이 만발한 들판 저편에서 나는 여러분에게 큰소리로 응원하는, 응원자일 뿐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내 목소리에 조금이라도 용기를 얻는다면 나의 기쁨은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크리라.”

먼지가 수북한 서고에 묻힌 이 책을 발굴하고 다시 세상에 내놓는 것은 박목월 선생의 어린이들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다른 모든 부모들의 마음과 같이 푸르게 되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