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메리 호프만
메리 호프만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런던의 유니버시티 대학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지난 20여년간 성차별과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 많은 운동을 펼쳐왔다. 『그레이스는 놀라워』『그레이스네 가족』『나 같은 천사』등 40여 권이 넘는 책을 펴냇다.
그림 : 캐롤라인 빈치
살포드 테크니컬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일상 생활의 모습들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생생히 그려내는 뛰어난 화가로 평가받고 있따. 『휴 보이』라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려 영국에서 뛰어난 어린이책에 주는 스마티즈 상을 받았다.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도서정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시립도서관에서 10년간 사서로 근무했고 현재는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어린이 책으로는 『나비가 전해 준 희망』『엄마의 의자』『프레드릭』『체리와 체리 씨』『트리갭의 샘물』『시간의 주름』『나의 올드 댄, 나의 리틀 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