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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예비중학생을 위한 정기 시험부터 수행까지 다 잡는 족집게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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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중1 첫 시험을 잡아야 해!” 점수가 쌓이는 알찬 학교생활 컨설팅

1장 만점 선배가 알려 주는 실전 중학 생활
- 담임선생님은 어디 계세요?: 교실에 담임선생님 자리가 없다
- 알림장은 이제 없어요?: 숙제도 준비물도 알아서 챙겨
- 학교가 왜 이렇게 멀어요?: 그래서 낯선 친구들과 만나게 된다
- 중학교는 왜 이렇게 과목이 많아요?: 과목 이름부터 달라지고, 수업 시간이 늘어난다
- 시험 점수가 나온다고요?: 시험뿐 아니라 모든 것이 점수가 된다
- 교복과 학생증이 낯설어요: 옷 고민은 안 해도 돼서 편하다
- 준비물 목록 없어요?: 준비물의 질이 학교생활의 질을 결정한다

2장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 평가 계획은 어떻게 확인해요?: 학교알리미만 믿어라
- 정기시험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맞죠?: 1차 정기시험, 2차 정기시험으로도 부른다
- 수행평가, ‘꿀’일까 ‘독’일까?: 만만히 봤다가 큰일 난다
- 성적에 태도 점수도 포함이라고요?: 숨 쉴 때마다 성적이 변한다
- 자유학기제에는 좀 놀면 안 돼요?: 초등 7학년이 아니다

3장 수행평가, 싹 정리해 줄게
-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수행평가의 구조부터 알아야 한다
- 성실하기만 해도 절반은 간다고요?: That’s true.
- 발표공포증 때문에 환장하겠어요: 교실 뒷벽의 시계를 봐라
- 글쓰기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지금이 글쓰기가 가장 적을 때다
- 토론‧토의 수행평가, 말만 잘하면 되지 않나?: 승패보다 소통이 중요하다
- 실험·실습, 설계부터 막힌다면: 교과서부터 다시 펼쳐라
- 협동 과제에서 싫어하는 친구랑 같은 조가 됐어요!: 갈등과 협의를 통해 진짜 팀워크를 배울 수 있다
- 실기평가의 늪에서 빠져나가는 법 알려주세요: 기본부터 지키고 꼼꼼함으로 승부하자

4장 ‘혼자’ 공부해서 시험 잘 보는 법
- 시험 잘 보려면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네가 듣는 그 수업에서 시험문제가 나온다
- 예습과 복습만으로 상위권 가능?: 무조건 가능, 단 요령이 있어야
- 잘하는 친구 따라 공부하면 좋을까요?: 친구 따라 강남 함부로 가지 마라
- 암기 잘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암기를 잘하는 방법은 암기를 많이 하는 것
- 개념을 얼마나 공부하고 문제 풀어야 해요?: 문제로 개념 공부를 완성한다
- 국어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막연한 감이 아닌 논리로 풀기
- 수학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개념 이해가 먼저
- 영어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교과서 본문이 가장 중요
- 과학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실험을 통째로 씹어먹기
- 사회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기
- 역사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기
- 다른 과목 공부법도 알려 주세요: 수업 수가 적다고 우습게 여기지 않기

5장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학교생활기록부, 정리해 줄게
- 학교생활기록부? 생기부? 이게 왜 중요해요?: 나를 증명하는 공식 기록
-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뭐예요?: 선생님이 적어 주는 학기 말 롤링페이퍼
- 독서도 전략이라고요?: 독서만 잘해도 시험 점수가 올라가고 생기부가 채워진다
- 반장을 맡으면 뭐가 좋아요?: 자율‧자치활동칸이 풍성해진다
- 동아리와 봉사활동은 어디서 구해요?: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배웠느냐가 더 중요하다
- 뒷담화를 듣기만 했는데도 학교폭력이라고요?: 나도 모르게 학교폭력에 휘말리지 않는 법

중학생이 될 너에게

저자 소개 4

18년 차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배움과 변화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진짜 디지털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 오늘도 교실에서 새로운 배움으로 나아가며 다양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공부 잘하는 법』 『우아한 잔소리』 『하루 10분 명작 필사』(공저), 『초등 필독 위인 백과』(공저) 등이 있다. @lansun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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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쌤

현) 더배움교육 대표, 책쓰샘 기획팀장. 현재 어린이 대상의 노트 정리법 지도와 함께 교사와 학부모 대상의 노트정리지도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0년 넘게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났다. 아이들이 수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수업에 늘 진심을 담았다. 그러던 중 아이들 스스로 배움을 향해 나아가려면 책과 글이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아이들이 앎과 삶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글을 제대로 읽고 쓰는 문해력 수업을 꾸준히 연구하여 나누고 있다. 저서로 『초등 1학년 학습 성장의 모든 것』, 『야무지게 읽고 쓰는 문해력 수업』,
현) 더배움교육 대표, 책쓰샘 기획팀장. 현재 어린이 대상의 노트 정리법 지도와 함께 교사와 학부모 대상의 노트정리지도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0년 넘게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났다. 아이들이 수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수업에 늘 진심을 담았다. 그러던 중 아이들 스스로 배움을 향해 나아가려면 책과 글이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아이들이 앎과 삶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글을 제대로 읽고 쓰는 문해력 수업을 꾸준히 연구하여 나누고 있다. 저서로 『초등 1학년 학습 성장의 모든 것』, 『야무지게 읽고 쓰는 문해력 수업』, 『하니쌤의 주제 글쓰기』, 『하니쌤의 그림일기』, 『뚝딱! 세줄쓰기』 등이 있다.

전직 초등학교 교사로서 교육 현장에서 노트 정리를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아이들, 막막해서 노트 정리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많이 만났다. 아이들이 노트 정리를 어려워하는 이유를 고민하다가 노트 정리 방법을 배울 기회가 부족했음을 깨닫고, 그때부터 노트 정리 전략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초등학생 때보다 학습 내용이 어렵고 양이 많아져서 힘들다는 중학생들의 이야기,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가 막막하고 두렵다는 예비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아이들이 노트 정리를 통해 자신의 배움을 잘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중학생을 위한 필기법』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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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한문교육과 졸업 후, 중·고등학교에서 한자와 고전 속 문장들을 가르치고 있는 15년 차 교사다. 어릴 때부터 배운 한자 덕분에 『명심보감』이나 『논어』와 같은 고전들을 거부감 없이 읽었다. 읽을수록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는 고전에 매력을 느껴 대학 때 전공으로 택했다. 불안하고 흔들릴 때마다 고전을 필사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찾지 못할 때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담은 고전이 삶의 중심과 방향을 잡아줄 수 있다고 믿는다. 고전이 가진 힘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수년간 ‘인문 고전 읽기 수업’을 설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졸업 후, 중·고등학교에서 한자와 고전 속 문장들을 가르치고 있는 15년 차 교사다. 어릴 때부터 배운 한자 덕분에 『명심보감』이나 『논어』와 같은 고전들을 거부감 없이 읽었다. 읽을수록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는 고전에 매력을 느껴 대학 때 전공으로 택했다.

불안하고 흔들릴 때마다 고전을 필사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찾지 못할 때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담은 고전이 삶의 중심과 방향을 잡아줄 수 있다고 믿는다. 고전이 가진 힘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수년간 ‘인문 고전 읽기 수업’을 설계하고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현재의 나와 연결 지으며 삶의 지표로 삼을 수 있도록 공부하고 연구한 것들을 꾸준히 나누고 싶다. 지은 책으로 『초등 한자 읽기의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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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대학교를 졸업 후 13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습니다. 현재 ‘티나쌤’으로 활동하며 초등교육 전문가로서 다양한 교육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습니다. 미래엔 교과 뉴스 집필에 참여했으며, 티나는생각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자기주도 학습과 문해력 교육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평생 가는 진짜 공부』(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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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52*223*20mm
ISBN13
9791193407547

책 속으로

1학기 말 성적에서 국어와 역사 모두 90점을 받은 학생이 있다고 치자. 국어 과목의 평균은 81.4점이고 A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은 44.8퍼센트야. 반면 역사 과목은 평균이 72.7점이고 A등급 비율은 35.4퍼센트야. 같은 90점이고 같은 A등급을 받았더라도, 평균과 A등급 비율을 고려하면 이 학생은 국어보다 역사에서 더 높은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어.
이처럼 단순히 성적표에 적힌 점수만 보지 말고, 과목별 평균과 성취도 분포 같은 자료를 함께 살펴보면 자신의 성적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어떤 과목에서 강점을 보이는지, 어떤 과목이 상대적으로 부족한지도 더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겠지.
---pp.74-75, 2장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중


시험 안 본다고 해서 자유학기 활동을 소홀히 하고, 공부를 좀 덜 해도 될까? 아니야.
시험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건 아니야. 수업에 얼마나 성실히 참여했는지, 어떤 태도로 활동에 임했는지가 평가되고 생활기록부에 그대로 남아. 따라서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해.
또한 자유학기 활동은 탐구 학습, 토의·토론, 실습, 발표, 보고서 작성 등 수행평가와 비슷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앞으로 자주 만나게 될 수행평가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야. 점수로 성적이 매겨지지 않는다고 해서 대충 하거나 가볍게 넘기면 안 돼. 이 경험이 이후 학습의 밑바탕이 돼.
자유학기는 단순히 몇 점을 받았는지 ‘결과’로만 평가하지 않고 교사가 관찰한 학생의 성취 수준, 성장 정도, 역량 등 ‘과정’을 중심으로 평가해. 그래서 자유학기는 갑작스러운 정기시험나 수행평가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자연스럽게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적응 쿠션’ 같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
---p.82, 2장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중


세특이 뭔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왜 세특이 중요해졌는지 알 필요가 있어.
생기부가 대입 전형 자료로 비중 있게 활용되면서, 이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사교육이 등장했지. 이러면서 공정성 문제가 커졌어. 예를 들어서 소논문 작성, 영어 인증 시험, 해외 봉사활동 같은 것들을 생각해 봐. 실제로 직접 학생이 했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설령 했다고 해도 돈을 써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잖아. 그래서 이런 외부 활동들은 이제 생기부에 기록할 수 없게 변했어.
그래서 지금은 교내 활동, 특히 수업 시간 안에서 이루어진 활동을 토대로 학생에 대해 기록하지. 이게 바로 세특이야. 세특은 수업을 담당한 교사가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내용이잖아. 그래서 더 신뢰도가 높은 자료로 평가받아.
---p.159, 5장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학교생활기록부, 싹 정리해 줄게」 중


그런데 말이야, 단순히 생기부 관리를 위해서만 독서가 중요한 게 아니야.
요즘 시험 문제는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도 지문이 점점 길어지고 복잡해지는 추세야. 문제를 끝까지 읽지 못해 틀리는 경우도 많지. 그러니 독서는 단순히 글을 읽는 게 아니라 이런 긴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공부 근육을 키우는 과정이야. 독서로 다져진 기초 체력이 전 과목 성적을 끌어올려 줄 수 있어.
즉 독서를 통한 기초 체력 단련이 먼저고, 생기부를 꾸리는 건 부수적인 효과야. 그런데 이왕이면 생기부를 잘 꾸리면 좋으니 좀 전략적으로 읽어 보자는 거야.

---pp.212-213, 5장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학교생활기록부, 싹 정리해 줄게」 중

출판사 리뷰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중학교 생활,
깔끔하게 정리해 줄게!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시험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중학교에 진학해요. 그리고 처음으로 본격적인 ‘시험’을 마주하게 되죠. 이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껴요. 중학교의 평가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수행평가도 성적에 반영되는 중요한 ‘시험’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고 당황하기도 하고, 내 행동을 선생님들이 날카로운 눈으로 주시하면서 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소름이 쫙 돋기도 해요.

챙길 건 또 왜 이렇게 많은지! 동아리, 봉사, 독서, 자율․자치활동까지 전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눈이 핑핑 돌아요.

게다가 이 모든 시험과 성적, 그리고 각종 ‘비교과 활동’들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부담감은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요.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이렇게 불안해하곤 해요.

이 책은 바로 그 막막한 출발선에 선 예비 중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매년 교실 안팎에서 달라진 중학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해 첫 정기시험에서 실망스러운 점수를 받거나, 수행평가의 복잡한 조건들을 놓쳐 감점당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뻔한 조언 대신, 교과서와 수업이라는 중학교의 진짜 핵심을 파악하고 스스로 살아남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진짜 학교 룰’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책 속에는 낯선 중학 생활에 완벽하게 연착륙하는 자율성 기르기부터 시작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중등 평가 시스템의 비밀과 학교알리미를 200% 활용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수행평가에서 감점당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챙기는 유형별 실전 전략을 아낌없이 수록했습니다. 단순히 당장의 시험을 잘 보는 요령을 넘어, 고등학교 실력까지 이어지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의 과목별 최적화 공부법을 제시합니다. 더불어 나의 3년이 고스란히 문장으로 기록되는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와 세특을 나만의 멋진 포트폴리오로 꾸려가는 특급 노하우까지 빠짐없이 공개합니다.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멋진 중학교 생활 설계!


왠지 어렵고 힘들 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이 책에는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다영이라는 친구가 등장하거든요. 다영이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언니한테 궁금한 걸 전부 물어보고, 언니는 친절하게 답해요. 다영이가 유인 언니에게 쏟아내는 질문 폭격을 읽다 보면 ‘나만 그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마음에 안도하죠. 그리고 유인 언니의 친절하고도 따뜻한 조언을 읽다 보면 저절로 안심돼요. 물론 유인 언니는 필요할 때는 객관적이고 냉정하기 짝이 없는데, 그런 대목들에서는 정신이 번쩍 들 거예요. 이 모든 건 여러분이 중학교 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될 테니 꼼꼼하게 잘 읽어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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