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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시간 디톡스로 '정말로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쓰자
제2장 |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을 구분해 낭비를 말끔히 없앤다 제3장 | 디톡스 1: 버리기 (불안, 시성비, 오늘만의 할 일 리스트, 과대평가 버리기) 제4장 | 디톡스 2: 맡기기 (가전, 잘하는 사람, 동료·가족, 디지털, 미래에 맡기기) 제5장 | 디톡스 3: 허물기 ('이렇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완벽주의 허물기) 제6장 | '시간 디톡스'를 하면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제7장 | '시간 디톡스와 재점검'을 습관으로 만든다 |
吉武麻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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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는 말 뒤에 숨겨진 나를 마주할 때, 인생은 진짜 내 편이 된다!
우리는 늘 바쁘게 살아갑니다. 눈앞에 닥친 일들을 쳐내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훌쩍 지나가고, 정작 내가 진심으로 원하던 일은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해야지’라며 뒤로 미루기 일쑤입니다. 시간을 쪼개고 효율을 극한으로 올려봐도 돌아오는 것은 쌓이는 피로와 알 수 없는 조급함뿐입니다. 시간 관리 전문가이자 타임 코디네이터인 요시타케 아사코는 신간 『시간 디톡스』에서 새로운 시간관리의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초조하게 자신을 채찍질하는 기존의 시간 관리법에서 벗어나라고 말입니다. 핵심은 억지로 시간을 짜내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불필요하게 가득 채우고 있던 ‘바쁨’과 ‘고정관념’을 해독(Detox)해 내는 것입니다. ‘시성비’와 ‘완벽주의’라는 짐을 내려놓고 ‘즐거움’을 축으로 바로 서기,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시간관리의 핵심입니다. 단순한 시간 절약 기술을 넘어,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에 반영된 나의 가치관과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제 타인의 기준이나 불필요한 의무감에 휘둘리는 시간 대신, 자신의 ‘즐거움’을 기준으로 일상을 코디네이팅하여 바쁨을 해독해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