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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57년 닭띠 장미킴, 나이 일흔에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 004 1부 착한 사람 노릇 하다가 홧병으로 죽을 뻔했습니다 1장 내 발밑의 민들레를 봐야 남의 집 장미가 안 부럽지 … 018 2장 억울해 미치겠으면 샤워기 틀어놓고 욕이라도 뱉어내라 … 027 3장 “여자는 독해야 산다”는 말에 속지 마라 … 034 4장 70년 산 엄마가 딸에게만 몰래 전하는 “이런 남자를 만나라!” … 043 5장 37년 미루던 이혼 도장을 찍던 날, 비로소 내 인생의 광명을 찾았다 … 050 6장 이혼 후 일흔여섯 무주택자 원수 떼기를 다시 들인 진짜 이유 … 063 2부 시월드와 원수 떼기 사이에서 영리하게 나를 지키는 법 7장 30년 노련미에서 나온, 밥상머리 투정을 단숨에 제압하는 법 … 074 8장 대판 싸우고도 남편이 결국 꼬리 내리게 만드는 기술 … 081 9장 고구마밭을 쑥대밭으로 만든 80년대 새댁의 파업 … 087 10장 지뢰밭 같은 명절, 기싸움 없이 빠져나가는 처세술 … 095 11장 시어머니의 서운한 말은 ‘그 시절 언어’라 치고 한 귀로 흘려라 … 101 3부 억지로 좋은 사람 할 바엔 내 편만 남기고 가지치기하련다 12장 나이 들수록 인간관계도 과감한 가지치기가 필수다 … 110 13장 딸아, 결혼할 거면 불타는 사랑보다 ‘의리’ 있는 놈을 만나라 … 116 14장 자식 농사 성공 비결? 입은 닫고, 간섭도 끄고, 각자도생해라 … 122 15장 남에게 흠 잡힐까 봐 내 생각을 삼키는 바보짓은 그만둬라 … 128 4부 눈치 보지 말고 춤춰라, 내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16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인생의 가장 든든한 빽이다 … 136 17장 나이 50에 춤바람 나보니 알겠더라, 인생에 늦은 때란 없다는 걸 … 142 18장 착하게만 살면 호구 되는 세상, 가끔은 한 성깔하고 살아라 … 147 19장 꼰대 안 되고 품격 있게 늙으려면 ‘지갑’부터 열어라 … 152 20장 우리 랜선 딸들에게, 후회 없이 맵고 시원하게 살아라 … 158 마무리하며 … 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