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 똥이 마려울 때 뛰어? 걸어? 2장 먹방은 진짜야? 가짜야? 3장 밤에 놀고 낮에 자면 왜 안 돼? 4장 탄산음료를 매일 마시면 어떻게 돼? 5장 엉덩이는 하나야? 둘이야? 6장 눈동자는 잘 때 움직여? 안 움직여? 7장 손톱은 왜 발톱보다 빨리 자라? 8장 좀비는 세상에 있어? 없어? 9장 사람은 왜 늙어? 10장 기억을 지울 수 있어? |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다른 상품
이선영의 다른 상품
|
아이의 ‘왜?’에서 시작해 과학 지식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책
어른에게는 사소해 보여도 아이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질문이 있다. 똥이 마려울 때 뛰면 더 빨리 화장실에 도착할 텐데 왜 걸어야 하는지, 밤에 놀고 낮에 자면 잠자는 시간은 같은데 무엇이 문제인지, 먹방 유튜버는 정말 그 많은 음식을 다 먹는지 궁금하다. 『사물궁이의 궁금하궁? 물어보궁!』 인체편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던지는 질문을 유쾌한 이야기와 정확한 과학 지식으로 풀어낸 초등 저학년 과학 읽기물이다. 궁금별에서 온 외계인 사물궁이와 큐로, 호기심 많은 쌍둥이 남매 구리와 나리가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몸의 구조와 원리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단순히 지식을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아이가 먼저 질문하고 답을 추측한 뒤 과학적 원리를 확인하도록 구성해, 책을 읽는 과정 자체가 탐구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경험이 되도록 했다. 아이의 생활 속 질문을 과학 지식과 교과 개념으로 확장한다 “똥이 마려울 때는 뛰어야 할까, 걸어야 할까?”, “밤에 놀고 낮에 자면 왜 안 될까?”, “손톱은 왜 발톱보다 빨리 자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자신의 경험과 맞닿은 질문이기 때문에 아이는 답을 알고 싶어 스스로 다음 장을 넘기게 된다.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 뛰려는 구리의 이야기에서는 큰창자의 배변 운동을 배우고, 먹방 스타를 꿈꾸는 구리와 큐로의 사건에서는 음식이 들어갈 때 위가 늘어나는 원리를 이해한다. 밤새 놀고 좀비처럼 변한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서는 밤과 낮에 따라 달라지는 생체 리듬을 익힌다. 재미있는 생활 질문이 우리 몸에 관한 정확한 과학 지식으로 이어지고, 다시 초등 과학의 기초 개념으로 확장되는 구성이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에게도 쉽고 정확한 답을 제공한다. 아이에게는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자, 부모에게는 아이와 과학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식 창고가 되어 준다. 이야기로 배우고 그림 정보와 놀이로 완성하는 3단 학습 구성 각 장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궁금증 발견하기→그림 정보로 과학 원리 이해하기→퀴즈와 놀이로 배운 내용 확인하기’의 3단계로 구성했다. 먼저 구리와 나리, 사물궁이와 큐로가 벌이는 사건을 통해 아이 스스로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품게 한다. 가장 궁금해진 순간에는 사물궁이가 정확한 과학 원리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야기 뒤의 정보 페이지에서는 큰창자의 배변 운동, 위가 늘어나는 원리, 생체 리듬, 탄산음료가 치아에 미치는 영향 등 본문에서 만난 개념을 그림으로 다시 정리한다. 마지막에는 미로 찾기, 선 잇기, 퀴즈와 같은 놀이형 활동을 통해 읽은 내용을 직접 떠올리고 확인하게 한다. 정보를 한 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만나고, 그림으로 이해하고, 놀이로 다시 확인하기 때문에 배운 내용을 더욱 분명하게 기억할 수 있다. 재미와 학습이 따로 분리되지 않아 별도의 설명이나 학습 지도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익힐 수 있다. 그림만 따라가지 않고 텍스트를 읽으며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사물궁이의 궁금하궁? 물어보궁!』은 학습만화의 재미와 정보책의 정확성, 동화책의 읽기 경험을 한 권에 담았다. 짧은 문장과 활발한 대화, 적절한 분량의 삽화를 배치해 긴 글 읽기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저학년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러나 그림과 만화만으로 내용을 전달하지는 않는다. 아이가 이야기의 흐름을 텍스트로 따라가며 사건이 왜 벌어졌는지 추측하고, 사물궁이의 설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정답을 비교하도록 구성했다. 자연스럽게 문장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힘을 쌓으면서 학습만화에서 글책으로 넘어가는 읽기 독립의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질문을 발견하고, 원인을 추측하고, 답을 확인하는 과정은 독해력뿐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 준다. 과학 지식을 많이 알려 주는 책을 넘어, 아이가 질문하는 법과 답을 찾아가는 방식을 익히게 하는 과학동화다. 156만 구독자가 선택한 사물궁이를 어린이 과학동화로 만난다 156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과학 콘텐츠 IP ‘사물궁이’의 가장 큰 강점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지만 제대로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을 끝까지 파고들어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사물궁이 특유의 질문과 설명 방식을 어린이의 언어와 이야기로 새롭게 구현했다. 궁금별에서 가장 똑똑한 외계인 사물궁이는 지구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지구로 향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궁금해하지 않고 엉터리 답만 늘어놓는 큐로가 우주선에 몰래 타면서 계획은 시작부터 꼬인다. 지구에 불시착한 두 외계인은 먹는 것을 좋아하고 엉뚱한 실험을 즐기는 구리, 현실적이고 똘똘한 쌍둥이 동생 나리를 만난다. 질문이 생길 때마다 큐로는 자신만만하게 틀린 답을 내놓고, 사물궁이는 정확한 과학 원리로 사건을 해결한다. 네 친구의 티격태격하는 대화와 예상 밖의 사건은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친근한 웃음과 읽는 재미를 준다. 검증된 과학 콘텐츠의 신뢰도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쾌한 서사를 더해, 아이가 먼저 찾아 읽고 부모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첫 과학 읽기물로 완성했다. 똥과 먹방부터 잠, 좀비, 노화와 기억까지 아이가 진짜 궁금해하는 질문을 사물궁이와 함께 가장 재미있고 정확하게 만나 보자. 이 책만의 네 가지 특징 01 아이의 질문을 과학 지식과 교과 개념으로 확장하는 책 “똥이 마려울 때는 뛰어야 할까?”, “밤에 놀고 낮에 자면 왜 안 될까?”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떠올리는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아이는 자신의 질문과 닮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리 몸의 구조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관련 내용을 초등 과학의 기초 개념까지 확장해 배울 수 있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에게도 쉽고 정확한 설명을 제공하는 든든한 과학 지식 창고가 되어 준다. 02 이야기로 배우고 퀴즈와 놀이로 완성하는 3단 학습 구성 각 장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궁금증 발견하기→그림 정보 페이지로 과학 원리 이해하기→퀴즈와 놀이로 배운 내용 확인하기’의 3단계로 구성했다. 단순히 정보를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핵심 개념을 다시 떠올리고 직접 답해 보면서 배운 내용을 더욱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재미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별도의 설명이나 학습 지도가 없어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익힐 수 있다. 03 그림만 따라가는 책이 아닌, 스스로 읽고 생각하게 하는 과학동화 짧은 문장과 활발한 대화, 적절한 분량의 삽화를 배치해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림이나 만화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야기의 흐름을 텍스트로 따라가게 함으로써, 학습만화에서 글책으로 넘어가는 아이의 읽기 독립을 돕는다. 사건의 원인을 추측하고 사물궁이의 설명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독해력은 물론,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04 검증된 사물궁이 IP로 만나는 가장 재미있는 첫 과학책 156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과학 콘텐츠 IP ‘사물궁이’의 강점을 어린이의 언어와 이야기로 새롭게 구현했다. 사소해 보여도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질문을 끝까지 파고들어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는 사물궁이 특유의 방식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쾌한 사건을 더했다. 익숙하고 신뢰도 높은 사물궁이와 함께하기 때문에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도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첫 과학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 |